[뉴질랜드] 사회관계망(SNS), 실내에서 커피나무를 재배하는 것이 유행
6년 동안 잘 키우면 1그루 당 연간 커피콩 400그램 생산할 수 있어
김백건 수석기자
2017-02-02 오후 1:33:33
뉴질랜드 사회관계망(SNS) 자료에 따르면 뉴질랜드 국민들은 실내에서 커피나무를 재배하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뉴질랜드 기후는 너무 춥기 때문에 실외에서 에티오피아산 아라비카 커피나무를 재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실내에서 커피나무를 재배하거나 온실에서 재배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커피나무를 심을 경우 6년이 지나야 커피콩을 수확할 수 있다.

여름에 물을 많이 주는 등 6년 동안 잘 키우면 1그루당 연간 400그램의 커피콩을 생산할 수 있다. 투자한 비용과 비교해 경제적이지는 않지만 고품질의 커피콩을 수확해 즐길 수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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