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해외투자청(OIO), 네덜란드 기업 Levarht가 국내 최대 아보카도농장 조성할 계획
아보카도 나무 약 10만 그루를 심어 연간 5000톤 생산 예정
김백건 수석기자
2017-02-07 오후 1:54:05
뉴질랜드 해외투자청(OIO)의 자료에 의하면 네덜란드기업 Levarht은 뉴질랜드 최대 아보카도농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NZ 800만 달러를 투자해 405헥타르 낙농장을 인수해 아보카도농장으로 조성한다. 연간 5000톤의 아보카도를 생산할 약 10만 그루의 아보카도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아보카도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가치있는 원예수출품 중 하나이다. 2017년 아보카도 수출액은 전년 대비 80% 이상 증가해 1억4900만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외투자청(OIO)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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