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류승룡 모델 ‘아로나민 골드’ 신규 캠페인 전개
약국에서 출발한 ‘아로나민 골드’가 피로가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간다는 콘셉트로 기획
백진호 기자
2026-03-09

▲ 일동제약 아로나민골드 2026년 상반기 TVCM 화면 캡처 [출처=일동제약]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재준)에 따르면 배우 류승룡을 모델로 한 ‘아로나민 골드’ 신규 TV 광고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상반기 캠페인에 나선다.

아로나민 골드는 푸르설티아민을 비롯한 활성형 비타민 B군과 비타민 C·E 등이 유효 성분으로 함유된 피로 회복 비타민 영양제다.

아로나민 골드는 △육체피로·체력저하 △신경통·근육통·관절통(어깨결림 등) △눈의 피로 등에 효과를 나타낸다. 새 광고는 약국에서 출발한 ‘아로나민 골드’가 피로가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간다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피로 해결사로 변신한 류승룡이 다양한 직무 현장과 피로에 지친 일상 곳곳으로 다가가 '대한민국 피로엔 아로나민 골드가 간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모습을 유쾌하게 그려냈다.

광고에서 류승룡은 △야근하는 회사원 △출근길 직장인 △운전 기사 △자영업자 등이 등장하는 삶의 현장을 배경으로 생동감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특히 2025년 열연했던 드라마 속 ‘김 부장’ 캐릭터뿐 아니라 함께 호흡을 맞췄던 ‘송 과장’의 모습을 다시 볼 수 있는 장면도 담겼다.

2025년 광고 캠페인에서 류승룡을 통해 다양한 직업군의 모습을 친근하고 익살스럽게 그려냈다면 2026년 캠페인에서는 피로 해결사로서 류승룡이 다양한 직업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한층 확장된 스토리텔링을 선보인다.

또한 '약이니까 다르지', '아로나민은 약국에 있습니다'와 같은 핵심 메시지를 2025년에 이어 일관성 있게 강조해 아로나민 골드의 차별점과 효능 등 피로회복제이자 의약품(약)으로서 지니는 제품 속성을 부각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대한민국 국민의 일상 속 피로를 덜어주는 든든한 동반자라는 아로나민의 메시지를 더욱 직관적이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한편 △판매 1위 일반의약품 비타민(IQVIA data 2024. 기준) △브랜드 파워 1위 종합영양제 (한국능률협회컨설팅 K-BPI 인증) 등을 내세워 브랜드 신뢰도를 더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산업 ·건설 분류 내의 이전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