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중국] 국가정보센터(国家信息中心), 2030년 실버경제 규모 20조 위안 초과 전망
스마트폰 보급으로 노인들은 해외 여행 뿐 아니라 온라인 소비를 활발히 전개
▲ 중국 국가정보센타(国家信息中心) 로고 [출처=중국 국가정보센터] |
중국 국가정보센터(国家信息中心)에 따르면 2030년 국내 실버경제 규모가 20조 위안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5년 고령 인구의 소비 잠재력이 약 106조 위안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실버 경제시장 잠재력을 갖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노인 인구의 스마트폰 보급 확대가 실버시장을 급성장시키고 있다. 스마트폰 보급으로 노인들은 해외 여행 뿐 아니라 온라인 소비를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감염 대책에 스마트폰 사용을 활용하면서 노인들의 스마트폰 숙련도가 올라갔다. 여행 예약을 통한 북유럽 및 일본 여행, 온라인 쇼핑을 통한 식재료 및 옷 구입 등이 활발해졌다. 실버 경제는 3가지 전형적인 특징을 갖고 있다.
첫째,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며 주로 노년층을 대상으로 하지만 청년층의 '노년 준비'와 관련된 경제활동까지 포함한다.
둘째, 산업 분야가 광범위해 의류, 식품, 주택, 교통, 생활필수품 등 노년층 관련 산업뿐 아니라 노년 이전 연령층의 자산 축적 및 건강 관리 관련 산업, 그리고 사회 전반의 고령 친화형 개보수에서 파생된 산업까지 포괄하고 있다.
셋째, 실버경제 발전의 근본적인 목적은 시장 메커니즘을 통해 공공 서비스와 산업의 조화로운 발전을 촉진이다. 노년층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개혁과 발전의 결실을 노년층이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전 세계적인 고령화는 실버경제에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있으며 시장 수요는 점차 발전 및 고도화되고 있다. 실버경제 공급은 질과 효율성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어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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