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모바일 캐주얼 퍼블리싱 신작 '행성파괴 냥냐냥' 출시
10월19일 iOS 버전을 추가해 양대 모바일 마켓에서 서비스를 시작
박재희 수석기자
2026-10-20

▲ 엔씨, 모바일 캐주얼 퍼블리싱 신작 '행성파괴 냥냐냥' 출시 [출처=엔씨]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에 따르면 2026년 10월19일 모바일 캐주얼 퍼블리싱 신작 '행성파괴 냥냐냥(Tiny Cat Assemble: Survivors)'을 정식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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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파괴 냥냐냥'은 한국,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필리핀 등 6개 지역에서 서비스한다. 2026년 7월부터 일부 지역에서 안드로이드(AOS) 버전 사전 테스트를 진행했다.

10월19일 iOS 버전을 추가해 양대 모바일 마켓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엔씨의 모바일 캐주얼 자회사 베로플레이(VeroPlay)가 퍼블리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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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파괴 냥냐냥'은 2023년 설립된 국내 모바일 게임 개발사 슈퍼래빗게임즈가 개발했다. 슈퍼래빗게임즈는 3D 방치형 RPG '테일즈 오브 크라운'을 선보였던 개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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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파괴 냥냐냥'은 고양이 유닛을 수집하고 합성해 외계 침략자를 막아내는 캐주얼 로그라이크 RPG다. 배송 사고로 미지의 행성에 불시착한 배달 로봇이 택배 상자 속 고양이 군단과 함께 생존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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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는 전투 중 자원을 모아 고양이 유닛을 소환하고 합성해 전투 덱을 구성할 수 있다. 전투에서 획득한 경험치로 다양한 스킬을 선택하며 유닛과 스킬 조합을 완성하는 로그라이크 성장 시스템을 적용해 전투마다 새로운 전략과 빌드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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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플레이 아넬 체만(Anel Ceman) 대표는 "'행성파괴 냥냐냥'은 고양이 캐릭터를 중심으로 머지와 로그라이크 요소를 결합한 모바일 캐주얼 게임"이라며 "앞으로도 베로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모바일 캐주얼 게임을 글로벌 이용자분들께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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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플레이는 2026년 4월 엔씨의 모바일 캐주얼 사업을 위해 설립된 자회사로, 모바일 캐주얼 사업의 글로벌 운영 허브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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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등 양대 모바일 마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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