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게임즈(Q-Games), 아틀란티스 스튜디오 2인용 호러 게임 ‘비욘드 더 다크: 나이트워치’ 아시아 지역 퍼블리싱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행동을 조율해 저택 곳곳에 도사린 공포를 극복하고 탈출구를 찾아야
박재희 수석기자
2026-10-19

▲ 2인용 호러 게임 ‘비욘드 더 다크: 나이트워치’ [출처=큐게임즈(Q-Games)]


큐게임즈(Q-Games)에 따르면 2026년 10월16일 프랑스 개발사 아틀란티스 스튜디오(Atlantis Studio)의 신작 호러 게임 ‘비욘드 더 다크: 나이트워치(Beyond the Dark: Nightwatch)’의 아시아 지역 퍼블리싱을 맡았다. 

플레이어들은 문명에서 멀리 떨어진 유령의 집에서 탈출하기 위해 각자의 시점에서 얻은 정보를 결합해 협력해야 한다. 생존의 핵심은 소통이다.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행동을 조율해 저택 곳곳에 도사린 공포를 극복하고 탈출구를 찾아야 한다.

이 게임에는 ‘더 라스트 오브 어스(The Last of Us)’와 ‘데스 스트랜딩(Death Stranding)’ 등으로 잘 알려진 유명 성우 트로이 베이커(Troy Baker)도 참여한다.

아시아 지역 닌텐도 스토어(Nintendo Store) 페이지는 10월 22일(목) 공개될 예정이며 게임은 같은 날 닌텐도 스위치 2(Nintendo Switch 2)로 출시된다.

‘비욘드 더 다크: 나이트워치’는 2인용 호러 게임이다. 한 플레이어는 탐험가(Explorer)가 돼 1인칭 시점으로 저택에 들어가 단서를 찾고 수수께끼를 풀며 글로움(Gloam)에게 발각되기 전에 탈출해야 한다.

다른 플레이어는 감시자(Overseer)가 돼 카메라 뒤에서 감시 시스템, 문서, 전술 도구를 활용해 저택 안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파악하고 파트너를 안내한다.

이 게임은 카우치 협동, 게임셰어(GameShare), 로컬 네트워크, 온라인 플레이를 지원한다.

게임셰어 기능을 이용하면 상대 플레이어가 닌텐도 스위치 2 또는 닌텐도 스위치를 사용하는 경우에도 함께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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