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디커렛, 2022년 말까지 은행 예금과 유사한 디지털 엔화 발행
박재희 기자
2021-11-25
일본 74개 일본 기업으로 구성된 컨소시엄 사무국 디커렛(DeCurret)에 따르면 2022년 말까지 은행 예금과 유사한 디지털 엔화를 발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22년 1월 디지털 엔화를 사용한 대규모 비지니스 거래를 실험하게 된다. 디지털 통화 포럼이라는 컨소시엄은 디지털 통화의 안정화를 보장하기 위해 은앵 예금 작동 방식과 유사한 모델을 제안하고 있다.

디지털 통화 포럼(Digital Currency Forum, DCF) 회원에는 MUFG Bank, Sumitomo Mitsui Banking Corp., Mizuho Bank, Japan Post Bank 등 주요 은행이 참여했다.

NTT(Nippon Telegraph & Telephone Corporation), 동일본철도(East Japan Railway), 미쓰비시상사(Mitsubishi Corp.), 지방 정부 등도 회원이다. 

또한 컨소시엄은 2022년까지 NFT를 위한 디지털 통화시장의 베타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다. 일본 중앙은행, 일본 금융청, 3개의 부처 등에서도 포럼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 디커렛(DeCurret) 홈페이지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동·중앙아시아 분류 내의 이전기사
주간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