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IHI, 국내 정규직 8000명 대상 부업 허용
일본 엔지니어링 회사인 IHI에 따르면 국내 정규직인 8000명을 대상으로 부업을 허용한다. 타기업 혹은 연구 기관 등에서 일하거나 기존 사업 이외의 지식을 배우는 것이 가능해진다.
중국발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항공기 엔진 이외의 발전 설비 등의 주력 산업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부업을 전면적으로 허용해 외부와의 교류를 넓히고 새로운 사업을 창출하는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인건비 절감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IHI 제품 이미지(출처 : 홈페이지)
중국발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항공기 엔진 이외의 발전 설비 등의 주력 산업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부업을 전면적으로 허용해 외부와의 교류를 넓히고 새로운 사업을 창출하는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인건비 절감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IHI 제품 이미지(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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