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IHI, 국내 정규직 8000명 대상 부업 허용
민서연 기자
2021-01-21 오후 5:37:19
일본 엔지니어링 회사인 IHI에 따르면 국내 정규직인 8000명을 대상으로 부업을 허용한다. 타기업 혹은 연구 기관 등에서 일하거나 기존 사업 이외의 지식을 배우는 것이 가능해진다.

중국발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항공기 엔진 이외의 발전 설비 등의 주력 산업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부업을 전면적으로 허용해 외부와의 교류를 넓히고 새로운 사업을 창출하는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인건비 절감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IHI 제품 이미지(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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