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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설렘가득 설맞이 안성팜랜드 홍보 포스터(이번 설 연휴, 아이와 어디 갈까, 고민된다면…농협 안성팜랜드로 오세요!)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 안성팜랜드(분사장 강민경)가 2026년 2월14일(토)부터 18일(수)까지(17일 제외) ‘설렘가득 설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이 기간에 안성팜랜드를 찾는 고객은 매일 오후 3시30분에 열리는 대형 윷놀이 이벤트 ‘설렘가득 윷놀이 한마당’에 참여할 수 있다.안성팜랜드는 ‘윷’이나 ‘모’를 던진 고객에게 아동 방한용품을 증정한다. 모든 참여자에게도 안성팜랜드 마그네틱 등을 제공한다.한복을 입고 안성팜랜드에 방문하는 고객은 단지 내 식음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권을 받아 목원, 헤이밀크, 푸드하우스 등 팜랜드 내 주요 시설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이벤트 기간 동안 현장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고객은 농협 쌀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안성팜랜드는 겨울의 끝자락을 즐기고 싶은 가족을 위해 눈썰매장과 실내 빙어체험장을 3월2일(월)까지 연장 운영한다.강민경 안성팜랜드 분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이번 연휴에 많은 분들이 안성팜랜드로 오셔서 행복한 추억을 가득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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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농협목우촌, 치킨 또래오래와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SLG) ‘삼국지 전략판’과 다채로운 콜라보레이션 이벤트 진행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이 2026년 2월12일(목)부터 3월11일수)까지 치킨 또래오래와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SLG) ‘삼국지 전략판’이 다채로운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한다.또래오래는 이벤트 기간 동안 인기 메뉴 3종(오곡후라이드, 단짠치킨, 갈반핫반)으로 구성된 ‘삼국지 전략판 제휴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아이템 쿠폰이 담긴 삼국지 전략판 포토카드와 콜라 1.25리터(L)를 선착순 제공한다.또래오래 앱을 통해 제휴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은 별도의 응모 절차 없이 이벤트에 자동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또래오래는 추첨을 통해 매주 10명에게 스페셜 아이템 쿠폰을 제공하고 이벤트 종료 후에는 50명을 추첨해 엽서 세트를 추가로 증정한다.전국 10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휴 세트를 구매한 고객 1400명에게 5주년 엽서 세트를 선착순 증정한다. 참여 가능 매장은 또래오래 홈페이지 및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철진 농협목우촌 대표이사는 “인기 게임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지속하여 고객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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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오른쪽)과 강태영 농협은행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농협봉사단과 함께 새해맞이 배식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2월10일(화( 설 명절을 맞아 2025년에 이어 서울특별시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어르신 1000명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해 강태영 NH농협은행장과 농협 임직원 봉사단 30여 명이 참여했다. 어르신 1000명에게 도가니탕 떡국을 직접 배식하며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또한 서울복지센터에 우리 쌀 1톤(t)을 후원해 명절의 풍요로움을 더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앞줄 왼쪽에서 네번째)과 강태영 농협은행장(앞줄 왼쪽에서 세번째) 및 참석자들이 나눔물품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한편 농협은 2026년 1월부터 설 명절까지를 집중 나눔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각지에서 전 계열사가 150여 회에 걸쳐 약 14억 원 상당의 물품지원과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해 지역 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강호동 회장은 “올해 초부터 전국에서 이어온 「범농협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 릴레이를 통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히 살피고자 노력해왔다”며 “농협은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역 사회 곳곳에서 상생을 몸소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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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2,000농가 대상 보급형 스마트팜 총 사업비의 75% 지원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2월27일(금)까지 「2026년 농협 생산자조직 대상 보급형 스마트팜 지원사업」에 참여할 농가를 모집한다.보급형 스마트팜은 하우스, 과수원 등 기존 영농시설에 스마트팜 제어 장비를 설치하는 농협형 스마트팜 모델이다. 농가는 △환경제어형 △양액제어형 △관수제어형 △복합환경제어형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농협은 설치 후에도 영농 데이터 기반 컨설팅과 교육, A/S까지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농협, 2,000농가 대상 보급형 스마트팜 총 사업비의 75% 지원 [출처=농협경제지주]지원 대상은 시설원예 및 노지작물을 재배하는 농협 생산자조직(공동선별·공동출하회) 회원 농가로 생산자조직당 10농가 이상 참여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2월27일(금)까지 신청서를 갖춰 소속 지역농협에 제출하면 된다.농협은 총 사업비의 75퍼센트(%)를 지원하며 선정 농가는 25%만 부담하면 된다. 2026년 지원 규모는 2000농가로 전년 977농가 대비 2배 이상 확대됐다.▲ 농협, 2,000농가 대상 보급형 스마트팜 총 사업비의 75% 지원 [출처=농협경제지주]한편 보급형 스마트팜 지원사업은 ‘돈 버는 농업’ 실현을 위한 농협의 중점 사업이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2026년 1월5일 새해 첫 현장경영으로 충청남도 논산의 보급형 스마트팜 농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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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기존 ‘한국떫은감협회’는 ‘한국감협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감 자조금 사업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기존 ‘한국떫은감협회’가 ‘한국감협회’로 명칭을 변경했다. 이번 명칭 변경은 ‘떫은’이라는 표현이 소비자에게 부정적으로 인식될 수 있다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행정적으로는 ‘떫은감’이라는 용어를 사용해왔지만 법률상 품목 명칭은 ‘감’으로 표기돼 있어 용어 혼선을 줄이기 위한 목적도 있다.감은 단감과 달리 수확 직후 생과로 먹기보다는 곶감, 감말랭이, 홍시 등으로 소비되는 품목이다. 협회는 이번 명칭 변경을 통해 떫은감이 덜 익은 감이라는 오해를 줄이고 소비자의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한국감협회는 명칭 변경이 품목 인지도 제고와 시장 경쟁력 강화, 수급안정 및 판로 확대 등 감 자조금 사업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한국감협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곶감, 감말랭이, 반건시 등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유통채널과 연계한 소비 촉진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이한우 한국감협회장은 “이번 명칭 변경은 농업인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며 “농협과 협력해 감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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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2월12일(목) 임시대의원회를 개최하고 신임 전무이사에 박서홍 現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를 선임했다. 또한 상호금융대표이사에 윤성훈 前 농협중앙회 상호금융기획본부 상무를 선임했다.박서홍 전무이사는 농협중앙회 전남본부장, 농협경제지주 식품가공본부 상무, 농업경제대표이사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며 현장과 중앙을 아우르는 실무역량과 리더십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박서홍 전무이사 [출처=농협중앙회]특히 농축산물 유통구조 혁신과 상생적 노사관계 구축 등 농협의 주요 현안을 안정적으로 이끌어온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박서홍 전무이사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 혁신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할 적임자로 꼽히며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토대로 농협구조 혁신과 체질 개선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인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 [출처=농협중앙회]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 농협 내 대표적인 상호금융 전문가다. 대내외 금융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디지털 혁신 △자산건전성 제고 △사업경쟁력 강화 등 상호금융 부문의 핵심 과제를 안정적으로 추진할 적임자로 평가된다.이번에 선출된 임원들의 임기는 2년으로 2026년 2월12일(목)부터 시작된다.▲ 전무이사 박서홍·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 프로필 [출처=농협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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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농협공판장 온라인도매시장 전용상품 '혼합1호' 선물세트를 살펴보고 있는 농협가락공판장 직원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설 명절을 앞두고 농산물 온라인 유통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도매시장 전용상품」을 출시했다.기존 도매시장은 물류비용이 많이 소요되는 등 한계가 있었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는 2023년 11월 온라인도매시장을 설립했으며 이후 시공간 제약 없이 산지 조직과 소비지를 직접 연결하는 새로운 유통경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농협공판장 전용상품은 △사과와 배로 구성된 ‘혼합1호’ △사과·배·감류로 구성된 ‘혼합2호’로 총 2종이다. 농협경제지주는 해당 상품에 사전 협상을 통한 가격과 물량을 확정하는 방식을 도입하고 1박스당 3000원을 산지에 지원해 농업인 판로 확대에 힘쓰고자 한다.박서홍 대표이사는 “농협공판장의 온라인도매시장 참여 확대를 통해 거래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고 유통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며 “생산자는 제값을 받고 소비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공판장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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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유통 단계 줄이고 신선함은 올리고 농협, 한우 브랜드 더한점 본격화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 축산물도매분사(분사장 김재영)가 차별화된 생산 구조로 한우 시장 재편을 추진한다.재편의 핵심 구조는 「원체인(One-chain) 생산 방식」과 「비대면 유통 강화」다. 원체인(One-chain) 생산은 도축, 경매, 가공, 포장까지 모든 공정을 한 공간에서 통합 관리하는 생산 방식이다.2025년 출시된 농협 한우 브랜드 「더한점」은 이 시스템을 적용해 원료육의 외부 반출을 차단해 유통 단계를 줄이고 생산 동선을 최소화했다. DNA와 항생제 잔류물질 검사 등을 통과한 ‘농협안심한우’만을 사용해 신선도와 안전성도 한층 더 끌어올렸다.2026년 농협경제지주는 「더한점」을 대표 한우 브랜드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NH싱싱몰, 쿠팡 로켓프레시, 라이브커머스 등 온라인 유통을 강화하고 프리미엄과 실속형 라인업을 모두 확장할 계획이다.김재영 축산물도매분사장은 “더한점은 효율적인 생산 구조와 신뢰로 승부하는 브랜드다”며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한우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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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2월11일(수) 「설 명절 대비 긴급 방역대책 화상회의」에서 설 명절 가축 질병 차단을 위한 대응 방안 논의(강호동 농협중앙회장(가운데))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전국 지역본부 및 축협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 대비 긴급 방역대책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가축질병 확산 차단을 위한 범농협 차원의 총력 대응 체계를 가동하기 위한 목적이다.이번 회의에서 강호동 회장은 설 명절 유동인구 증가에 따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FMD) 등의 확산 위험을 경고하며 가용할 수 있는 모든 방역 자원을 총동원할 것을 지시했다.특히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3가지 핵심 대책을 중점 추진한다. 첫째, 농협은 기존 소독 차량 외에도 전국 농·축협이 보유한 드론과 광역방제기 등을 추가로 확보해 총 1000대 규모의 방역 장비를 운용한다. 이를 통해 축사 주변 및 방역 취약지역에 대한 소독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농협 강원본부 및 원주축협 공동방제단이 10일 원주천 철새도래지에서 드론과 방역차량을 활용해 축산농가 주변을 정밀 소독하고 있다 [출처=농협경제지주] 둘째, 농협은 정부가 지정한 ‘축산환경·소독의 날’운영에 발맞춰 설 명절 전후 이틀씩을 ‘집중 소독의 날’로 지정하고 범농협 가축질병 방제단을 통해 농장주 및 근로자를 대상으로 집중 소독과 방역 수칙 준수를 독려한다. 이는 명절 기간 사람과 차량 이동에 따른 바이러스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셋째, 현장의 방역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전국 축산농가 일제 소독 지원용 무이자자금 700억 원을 긴급 편성했다. 또한 생석회, 소독약품 등 5억 원 상당의 긴급 방역용품을 현장에 즉시 보급해 방역 현장의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이 밖에도 농협은 가축질병 발생 농가를 위해 상호금융 대출금 기한 연기 및 납입 유예, 재해특례 신용보증 등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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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2025년 유우군능력검정사업 평균 검정성적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가 2025년 유우군능력검정사업 분석 결과로 국내 젖소의 생산성과 유성분 지표가 개선됐다.유우군능력검정사업은 농가 소득 증대와 낙농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젖소의 산유량 및 유성분 등을 조사해 국가 단위 유전 능력 평가에 활용하는 국가정책 사업이다.사업은 농협과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 추진해 젖소 능력을 파악하고 농가 경영에 활용하도록 돕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수유기인 305일 평균 유량이 전년보다 184킬로그램(kg) 증가한 1만389kg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영양 수준을 결정하는 유단백량은 전년 대비 8kg 늘어난 반면 수치가 낮을수록 우유의 청결도가 높음을 의미하는 체세포수는 전년보다 2천cell/ml 줄어 2년 연속 1등급(20만cell/ml 이하) 기준을 달성했다.박건욱 농협 젖소개량사업소장은 "이번 결과는 젖소개량과 위생 관리가 유기적으로 작동한 결실이다"며 "농가가 체감할 수 있는 체계적인 검정 분석과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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