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2026년 '국민과 같이 농촌봉사활동' 실시
농촌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농업·농촌의 가치 확산에 나서
▲ 5월12일(화) 경기 연천군 사과 재배 농가를 찾은 농협과 코레일관광개발 임직원들이 사과 적과 작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5월12일 「국민과 같이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코레일관광개발과 함께 경기도 연천군 소재 과수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농업·농촌의 가치 확산에 나섰다.
이날 봉사활동은 코레일관광개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사과 농가에서 적과 작업을 도왔다. 적과는 열매 수를 조절해 사과 품질과 수확량을 높이는 핵심 작업으로 참여자들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부족한 농촌 일손을 보태며 구슬땀을 흘렸다.
농협중앙회가 추진 중인「국민과 같이 농촌봉사활동」은 일손이 필요한 농촌과 봉사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기관을 연계해 농촌 인력난 해소와 농심천심(農心天心)의 가치 확산을 목표로 하는 농협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특히, 농협은 5월8일 넥센타이어와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농번기를 맞아 올해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2025년 총 1,390회에 걸쳐 5만800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전국 각지 농촌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