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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수협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iNIS]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에 따르면 2026년 2월10일(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정부 비축수산물 공급처인 서울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을 방문해 상인과 간담회 열고 수산물 유통 상황을 점검했다.2월15일(일)까지 고등어, 조기 등 정부 비축수산물을 2025년 설보다 2000톤(t) 늘린 1만3000여t을 시중가 대비 최대 50퍼센트(%) 할인한 가격으로 전통시장, 마트, 도매시장 등에 공급할 계획이다.또한 다가오는 설 명절 물가 안정을 위해 오프라인에서는 정부 비축 수산물을 최대 절반 가격으로 시중에 공급하고 온라인에서는 주요 성수품을 최대 60% 할인한다.노 회장은 2월10일 정부 비축 및 제수용 수산물을 직접 구입하며 현장 가격 동향을 살폈다. 이어 수산물 판매와 시장 발전에 힘쓰고 있는 점에 대해 감사의 뜻을 담아 시장 상인 500명에게 설 격려 엽서, 떡, 핸드크림 등이 담긴 복주머니를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펼쳤다.노 회장은 시장에 마련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장도 찾아 운영 실태를 점검한 뒤 시민에게 수산물 소비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노량진수산시장은 2월14일(토)까지 당일 수산물 구매 고객 대상으로 최대 30%(1인당 2만 원 한도)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한편 수협중앙회는 2월22일(일)까지 수협쇼핑 온라인몰에서 수산물을 염가에 선보이는 ‘설 특별전’을 연다. 이 행사를 통해 전복, 옥돔, 갈치, 민물장어, 굴비 등 다양한 국내산 수산물을 매주 발급 가능한 20% 할인 쿠폰(최대 2만 원)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수협쇼핑 자체 할인까지 더하면 ‘완도활전복 대 실속선물세트(12~14미 /2kg)’는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이 외에도 △제주 명품 특대왕 옥돔(3마리) △제주 명품 대갈치세트 △설악만 자포니카 민물장어 선물세트(2kg)도 40%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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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2026년 2월5일(목)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가운데)이 임직원들로부터 2026년 주요 사업 및 실행방안에 대해 보고받고 있다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6년 2월5일(목) 서울특별시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에서 ‘2026년 주요 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업무보고회에는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을 비롯해 본부 임·직원과 전국 지역 본부장이 참석했다. 2025년 한 해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도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사전략과 사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2026년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역 사회와 새마을금고의 균형 발전 △새마을금고 건전성 제고 △사회연대금융 활성화 △생산성 중심 인공지능전환(AX) 추진 등을 중점 사업으로 삼아 한 차원 높은 선진종합금융협동조합 그룹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조직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서민과 함께하는 금융협동조합이라는 소명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새마을금고가 지역 경제의 버팀목으로서 우리 국민께 가장 사랑받고 가장 신뢰받는 금융기관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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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2월11일(수) 「설 명절 대비 긴급 방역대책 화상회의」에서 설 명절 가축 질병 차단을 위한 대응 방안 논의(강호동 농협중앙회장(가운데))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전국 지역본부 및 축협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 대비 긴급 방역대책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가축질병 확산 차단을 위한 범농협 차원의 총력 대응 체계를 가동하기 위한 목적이다.이번 회의에서 강호동 회장은 설 명절 유동인구 증가에 따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FMD) 등의 확산 위험을 경고하며 가용할 수 있는 모든 방역 자원을 총동원할 것을 지시했다.특히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3가지 핵심 대책을 중점 추진한다. 첫째, 농협은 기존 소독 차량 외에도 전국 농·축협이 보유한 드론과 광역방제기 등을 추가로 확보해 총 1000대 규모의 방역 장비를 운용한다. 이를 통해 축사 주변 및 방역 취약지역에 대한 소독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농협 강원본부 및 원주축협 공동방제단이 10일 원주천 철새도래지에서 드론과 방역차량을 활용해 축산농가 주변을 정밀 소독하고 있다 [출처=농협경제지주] 둘째, 농협은 정부가 지정한 ‘축산환경·소독의 날’운영에 발맞춰 설 명절 전후 이틀씩을 ‘집중 소독의 날’로 지정하고 범농협 가축질병 방제단을 통해 농장주 및 근로자를 대상으로 집중 소독과 방역 수칙 준수를 독려한다. 이는 명절 기간 사람과 차량 이동에 따른 바이러스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셋째, 현장의 방역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전국 축산농가 일제 소독 지원용 무이자자금 700억 원을 긴급 편성했다. 또한 생석회, 소독약품 등 5억 원 상당의 긴급 방역용품을 현장에 즉시 보급해 방역 현장의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이 밖에도 농협은 가축질병 발생 농가를 위해 상호금융 대출금 기한 연기 및 납입 유예, 재해특례 신용보증 등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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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인천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 전경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2월10일(화) 해양수산부와 인천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 개장식(인천광역시 연수구 국제항만대로 160)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인천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는 인천 송도국제도시 아암물류2단지(인천 남항 항만배후단지)에 지상 3층, 연면적 1만9085평방미터(㎡) 규모로 건립됐다. 총 382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인천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는 스마트 로봇, 사물인터넷(IoT) 센서 등을 활용한 화물의 입·출고 기능과 보관 자동화 기능 등을 갖췄다.또한 인공지능(AI)을 이용한 빅데이터 기반 분석을 통해 화물의 실시간 재고관리와 고객 수요 사전 예측 등이 가능해졌다.이에 기존 물류센터 대비 작업시간과 화물처리 오류율이 약 10~20퍼센트(%) 감소하고 생산성과 공간 활용도는 최대 30%까지 증가함에 따라 운영비용이 20% 이상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항 스마트 물류센터에서 자동이송장비(AMR)를 이용해서 화물을 운반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이번 인천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와 같이 정부와 공공기관이 물류센터를 직접 건립해 공급할 경우 높은 초기비용과 투자자금 조달에 대한 중소 물류기업의 부담이 크게 줄어들게 된다.물량의 50% 이상은 중소기업 화물을 처리하도록 해 중소형 수출입 화주의 물류비용 부담을 줄이는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스마트 기술이 물류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변화시키는 시점에 공동물류센터가 중소형 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항만배후단지를 비롯한 인천항 전반에 스마트 기술의 접목과 상생의 가치를 기반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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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2026 지역상생특별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제1차 회의에서 김경수 지방시대원회 위원장과 위촉위원 기념촬영(앞줄 왼쪽에서 첫 번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 네 번째 김경수 위원장, 다섯 번째 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 최순모 회장, 뒷줄 왼쪽에서 네 번째 호남발전연구원 이상구 원장(복지국가소사이어티 원장)) [출처=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위원장 김경수)에 따르면 2026년 2월4일(수)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국가균형성장 전략의 사회적 확산과 실행력 제고를 위한 「지역상생특별위원회」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지역상생특별위원회(이하 특위)는 정치·경제·학계·시민사회 등 다양한 사회 주체가 참여하는 민관 협력 기구로 정부 정책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국가균형성장 과제를 사회적 연대와 공론화를 통해 보완·확산하는 가교 역할을 맡게 된다.특위는 앞으로 간담회·토론회 등 온·오프라인 공론화 활동을 통해 지역 현장의 문제와 정책 성과·한계를 폭넓게 수렴하고 지역 상생과 연대를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2026 지역상생특별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제1차 회의(김경수 지방시대원회 위원장) [출처=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지방시대위원회는 앞으로 지역상생특위에서 도출되는 제안 과제를 면밀히 검토하고 관계부처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가균형성장 정책과 제도 개선에 실제로 반영할 계획이다.이날 위촉된 위원은 △최순모(전국호남향우회 총연합회 총회장) △이상구(태평서울병원 원장) △임동주(인천광역시의회 의원) △김광태(장애인미래에너지창조연합 회장) △김성수(전국호남향우회 총연합회, 청년회장) △구영선(한국경비원협회중앙회 회장) △민진규(국가정보전략연구소 소장) △조기종(아시아뉴스통신 전국본부장협의회 회장) △박남숙(동남건설산업개발 대표이사) △문 현(행복한지역발전재단 이사장) △노병옥(도시경영연구원 원장) △김우협(코이디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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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2월5일 경기 이천시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진행된 설맞이 외국인 근로자 입국자 입국 환영 행사에서 인절미 만들기 체험 후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2월5일(목) 경기 이천시 한국생산성본부에서 태국·캄보디아·라오스 국적의 외국인 근로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맞이 외국인 근로자 입국 환영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농협중앙회 농업농촌지원본부 이광수 상무를 비롯해 외국인 근로자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입국 환영식과 한국 문화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된 인절미 만들기 체험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에 입국한 외국인 근로자는 고용허가제를 통해 2월4일(수) 입국했으며 건강검진 및 사전교육을 받은 후 2월6일(금)부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배치된다.한편 농협중앙회는 2026년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및 고용허가제를 통해 1만4700여 명 이상의 외국인 근로자를 일손이 부족한 영농 현장에 투입할 예정이다.아울러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인권 보호를 위해 ‘인권보호 상담실’을 운영한다. 다국어 상담이 가능한 ‘외국인 근로자 고충상담센터’를 통해 통역 지원과 고충 해소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태국 국적 근로자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따뜻하게 환영해 주시고 궁금했던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해준 농협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광수 상무는 “고령화로 인한 인력 부족 문제가 심각한 농촌 현장에 외국인 근로자들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쌀로 인절미를 만들며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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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인천항만공사 김순철 경영부사장과 각 부서 소통매니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2월4일(수) 공사 사옥(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263) 31층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도 인천항만공사 소통매니저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국민의 목소리를 국정 운영 전반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정부의 국민 중심·소통 행정 철학을 공공기관 차원에서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국민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전사적 소통 체계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이를 통해 국민과 더 가깝게 소통하는 항만 행정을 실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신뢰로 연결되는 미래의 인천항'을 소통 슬로건으로 제시하고 국민과의 소통을 공사의 핵심 경영 가치로 정착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이는 정부가 강조하는 신뢰 기반 행정과 투명한 국정 운영 방향을 항만 현장에 실질적으로 구현하겠다는 의미다.항만은 물류, 안전, 환경, 지역경제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분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균형 있게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이에 인천항만공사는 국민, 지역사회, 항만 이용자 등 다양한 주체의 의견을 상시적으로 듣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소통 구조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국민소통 체계도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 소통매니저는 인천항만공사 전 부서에서 선발된 총 20명으로 구성된 소통 전문 인력으로, 국민과 현장을 연결하는 핵심적인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소통매니저들은 △온·오프라인 소통 채널 운영 △국민 제안 검토 및 정책 반영 지원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소통 강화 △항만 현장 의견 수렴 등의 활동을 통해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체계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공사 내부 정책과 경영에 전달한다.이를 통해 인천항만공사는 국민 의견이 단순 접수에 그치지 않고 검토와 반영, 결과 공유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소통 행정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한편 인천항만공사는 국민소통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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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2월4일(수)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진행된 청년 농업인과의 소통 간담회 후 기념촬영(강호동 농협중앙회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청년 농업인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2월4일(수) 서울특별시 중구 본관에서 청년농업인象수상자협의회(청농회), 청년여성농업인협동조합(청여농) 소속 청년 농업인 22명과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농업의 내일, 청년에게 묻다’를 주제로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농협과의 협력사업 및 정책 연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 지원 △경영·조직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지원 확대 △청년 농업인 단체와 농협 간 협력사업 고도화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다.간담회 이후에는 오찬을 함께하며 격의 없는 대화를 이어갔으며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소통을 통해 상호 이해를 높이고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강호동 회장은 “청년 농업인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것이 농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다”며 “농협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청년 농업인과의 상시적인 소통 체계를 강화하고 오늘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월4일(수)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진행된 청년 농업인과의 소통 간담회 후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사진 오른쪽)이 청년 농업인 생산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으로 청년 농업인이 농업·농촌의 핵심 주체이자 미래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정부 국정과제에 발맞춰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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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오뚜기, ‘제4회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OIF)’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제4회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OIF, OTOKI ILLUSTRATION FESTIVAL)’을 개최한다.202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OIF는 식문화와 아트를 결합해 새로운 예술 문화 가치를 창출하고 음식을 매개로 스위트홈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2026년 지난 회차 참가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대규모 상금 규모를 유지하며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2가지다.첫 번째 주제는 '오뚜기 케챂'으로 출시 55주년을 맞은 오뚜기 케챂을 기념해 케챂 제품 패키지를 중심으로 한 작품을 모집한다.두 번째 주제는 ‘YELLOW’ 로 오뚜기가 지닌 따뜻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오뚜기 제품을 통해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응모 부문은 △일반 부문(19 세 이상) △청소년 부문(13 세 ~18 세) △어린이 부문(7 세 ~12 세) 으로 나뉜다. 1인 작업만 출품 가능하며(팀·공동 작업 불가), 1인당 출품작 수에는 제한이 없으나 중복 수상은 불가하다.접수 기간은 2026년 3월23일(월)부터 4월3일(금) 17시까지로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페이지를 통해 정해진 규격과 형식에 맞춰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1차 심사는 이미지 파일을 통한 온라인 심사로 진행되며 1차 심사 통과 작품에 한해 2차 심사에서는 작품 실물을 제출해야 한다.실물 작품은 방문 접수는 물론 우편, 택배 접수도 가능하다. 1차 결과는 4월17일(금) 발표되며 최종 당선작은 5월8일(금) 공개된다. 시상식 및 수상작 전시는 5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총 상금은 3300만 원 규모로 △대상(1명)에게는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일반, 청소년, 어린이 부문 각각 △최우수상 (2명) 각 200만 원 △우수상 (2 명 ) 각 100 만 원이 수여된다. 이와 함께 '스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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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농협경제지주,「2026년 영농자재 공급혁신 결의대회」개최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경기도 안성시 소재 중부자재유통센터에서 「2026년 동심협력 영농자재 공급혁신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필수농자재 가격안정 △직영 농작업 대행 활성화 △농기계 부품 수급 개선 △스마트팜·친환경 자재사업 확대 등을 위한 세부 추진전략을 공유했다. 또한 향후 농업인의 실익 제고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조성하는데 뜻을 모았다.임규원 영농자재본부장은 “영농자재 공급체계의 혁신은 농가 소득 증대와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신뢰받는 농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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