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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 인천항만공사 안전보건담당자가 작업 빈도와 부하 등 유해요인을 점검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2월 말 실시한 임직원 대상 근골격계 관련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3월 말까지 근골격계 유해요인 조사를 실시한다.이는「산업안전보건에 관한 규칙」 제12장에 따른 사항이다. 이번 조사를 통해 직원들의 작업 특성 및 업무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을 파악하고 개선할 방침이다.특히 조사 과정에서 실제 업무 수행 과정에 대한 관찰과 현장점검 및 인터뷰를 통해 작업 환경을 분석하고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작업 중 불편사항과 건강 위험요인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인천항만공사는 3월 말 도출되는 조사결과를 토대로 근로자와 작업별 특성에 적합한 예방책을 마련하고 예방 중심의 보건관리 대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안전보건담당자가 작업 빈도와 부하 등 유해요인을 점검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아울러 인천항만공사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활동 뿐만 아니라 정기적인 건강 상담과 보건교육, 작업환경 점검 등 근로자의 건강증진을 위해 예방중심의 보건관리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또한 직무 스트레스 조사를 실시해 근로자의 마음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심리상담과 직무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 등 여러 활동을 통해 정신 건강 관리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직원들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은 기관 운영의 중요한 기반이다”며 “앞으로도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비롯한 다양한 보건관리 활동을 통해 근로자들의 안전보건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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끽연권 vs 건강보호권 상충… ‘동전의 양면’ 딜레마 여전문어발 사업확장 전자담배까지… 30여개 계열사 ‘눈살’익산 장점마을에 집단 암발병, 사회적 책임 잊은 흑역사술·담배·마약 제조업체를 ‘죽음의 상인(merchant of death)’이라 부른다, 냉전 이후 데탕트로 인해 무기제조업들이 무기판매에 어려움을 겪자 중간상인을 활용해 분쟁국·지역에 무기를 판매하면서 생겨난 용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에서 도입하고 있는 죄악세(Sin Tax)는 술·담배·복권·경마·설탕·대마로 확대되고 있다.죄악세 대상인 담배는 건강을 위협해 사망률을 높인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19년 국내 직접 흡연자의 추정 사망자는 5만8000명, 사회·경제적 비용은 12조원 이상이다. 2019년 기준 전 세계에서 흡연 관련 질병으로 사망한 사람은 769만명에 달한다.유럽 최대 연기금 네덜란드 연금자산운용(APG)사는 한국전력공사가 석탄발전을 유지하자 투자를 철회했다. 한전 자회사 한국남동발전·한국남부발전·한국중부발전·한국동서발전·한국서부발전은 석탄발전소를 가동 중이다.케이티엔지(KT&G)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현황을 진단하기 위해 홈페이지, 스카이데일리 데이터베이스(DB), 국가정보전략연구소 DB, 국정감사, 감사원 자료, 각종 제보 등을 참조했다. 글로벌 스탠다드를 지향하며 개발된 ‘팔기(八旗)생태계(8-Flag Ecosystem)’를 적용해 KT&G의 ESG 경영 현황을 진단해봤다. ◇ESG 헌장 미 제정에도 추진 의지 높음… 정부 인사 입김 방어는 좋은 사례KT&G는 최고경영자(CEO)를 평가하는 항목에 핵심평가지표(K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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