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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 건설업체 HGD가 발릭 풀라우 커머셜 센터(BPCC)에 대한 공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출처=HGD 공식 인스타그램]말레이시아 건설업체 HGD(Heng Guan Development)가 2026년 3월9일 발릭 풀라우 커머셜 센터(BPCC)에 대한 공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의 총개발가치는 RM 1830만 링깃 상당이다.BPCC는 페낭섬 발릭 풀라우에 위치하며 2층 구조로 13개 상가로 구성된다. 규모는 2800~3802제곱피트로 예정되어 있다.기존 슈퍼마켓 업체가 통합돼 부티크 상업지대로써 운영될 예정이다. 프린스 오브 웨일즈 국제학교(Prince of Wales International School)를 포함해 주변 지역에 소매 서비스를 제공한다.참고로 HGD는 페낭 및 케다 주 등 국내 북부 지역에서 개발 프로젝트를 활발히 벌이고 있다. 지역 사회 범위에서 필요한 시설을 확장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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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인천항만공사 등 유관기관 임직원들이 인천 소래습지 파종 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3월9일(월) 소래습지 생태공원에서 갯벌 생태계 복원을 위해 염생식물 파종을 실시했다. 포스코이앤씨,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인천광역시, 월드비전 등의 기관이 함께 했다.염생식물은 바닷가 등 염분이 많은 토양에서 자라는 식물이다. 탄소흡수 속도가 육상 식물 대비 50배 빠른 특징이 있다. 이번 활동은 갯벌 생태계 복원과 탄소 흡수원 확대를 위한 ‘하이 블루카본(Hi Blue Carbon)’ 프로젝트의 일환이다.염생식물을 통해 흡수·저장되는 탄소인 블루카본(Blue Carbon)은 최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중요한 자연기반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이날 유관기관 직원 및 시민 50여명이 참여해 100킬로그램(kg) 규모의 해홍 종자를 파종하며 염생식물 군락지 조성의 시작을 알렸다.▲ 인천항만공사 등 유관기관 임직원들이 인천 소래습지 파종 활동을 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특히 2026년에는 인천대(환경융합기술연구원, 인천강소특구사업단) 모니터링을 통해 연안 생태계 복원과정을 과학적으로 검증하는 등 인천 지역 민·관·공·학 협력으로 소래습지의 생태적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하이 블루카본 사이트(www.hibluecarbon.kr)에서는 염생식물 군락지 조성사업에 대한 내용과 각종 해양환경 교육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신재완 이에스지(ESG)경영실장은 “블루카본 조성사업은 탄소중립 실현과 해양 생태계 보전을 이룰 수 있는 중요한 활동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 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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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인천항 선사·화주·포워더 인센티브 신청 홍보배너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3월9일(월)부터 4월3일(금)까지 ’25년 인천항 선사·화주·포워더 인센티브’ 지급 신청을 받는다. 2025년 인천항을 이용한 화주와 포워더 기업이 대상이다.인천항의 물동량 증대에 기여한 선사·화주·포워더 등을 대상으로 2026년도부터 인천항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해오고 있다.이번 인센티브는 ’25년 인천항 물동량 실적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26년 예산 총 26억 원을 확보해 인천항만공사 17억 원과 인천광역시 9억 원을 공동 투입해 지급할 예정이다.특히 2026년에는 △연중 신규·재개 항로의 경우 실제 기항 기간을 반영한 최저 실적기준 완화 △공동운항 항로 선사 간 균등배분 근거 마련 등 인센티브 제도의 형평성과 공정성을 강화했다.인센티브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인천항만공사 대표 홈페이지(항만운영·건설-인천항 인센티브-사전신청)에서 신청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실적 검증을 거쳐 지급기준을 충족한 기업을 대상으로 2분기 중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다.인천항만공사 김상기 운영부문 부사장은 “대내외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인센티브 제도를 통해 인천항 수출입 증대에 기여한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인천항과 이용 고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센티브 사업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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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8▲ 미국 저가항공사인 얼리전트에어(Allegiant Air)가 운행 중인 여객기 이미지 [출처=홈페이지]미국 저가항공사인 얼리전트에어(Allegiant Air)는 2026년 1월11일 선 컨츄리 에어라인(Sun Country Airlines)을 US$ 15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밝혔다.선 컨추리 에어라인 주주는 1주당 4.10달러와 얼리전트에어의 주식 0.1557주를 배당받는다. 1월9일 금요일 종가에 19.8% 프리미엄이 더해졌다.인수 대금은 현금과 주식으로 지급한다. 현재 저가항공사는 상승하는 비용과 대형 항공사와 경쟁에서 밀려 경영 어려움을 겪고 있다.인수절차는 2026년 2분기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얼리전트에어는 라스베가스에 있는 본사를 유지할 방침이며 미니애폴리스-세인트 폴(Minneapolis-St. Paul) 공항을 거점 공항으로 활용한다.참고로 바이든 행정부는 저가 항공사인 제트블루(JetBlue)가 스피릿에어라인(Spirit Airlines)을 인수하는 시도를 승인하지 않았다. 반면에 알래스카에어라인(Alaska Airlines)이 하와이안에어라인(Hawaiian Airlines) 인수는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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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출근하는 한국국토정보공사 박규섭 상임감사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에 따르면 2026년 3월3일(화) 제25대 신임 박규섭 상임감사가 취임했다. 임기는 2028년 3월2일까지로 2년이다.상임감사로 취임한 박규섭 상임감사는 취임사에서 “원칙에 기반한 감사를 통해 경영 정상화와 조직 신뢰 회복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이를 위해 경영 정상화에 기여하는 실용적 감사 실현과 투명한 조직문화 확립, 도전정신이 위축되지 않도록 제도적 뒷받침을 강조했다.이어 “내부통제와 업무 효율을 함께 점검해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사전 예방과 문제 해결 중심의 감사를 정착시키겠다”고 덧붙였다.▲ 한국국토정보공사 박규섭 상임감사(왼쪽에서 두 번째)가 육도엽 감사실장(왼쪽), 김현옥 감사처장(왼쪽에서 세 번째), 김덕균 감찰청렴처장(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박규섭 상임감사는 1966년 충청남도 서산 출생으로 충남대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사무처장(국장),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전략실장, 집단지성센터국장, 국회사무처 정책연구위원, 총무조정국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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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인천항만공사 직원들이 청렴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청렴을 조직의 핵심 경쟁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청렴 특화 브랜드’를 구축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청렴 마스코트 ‘청룡이’를 중심으로 한 조직문화 확산 활동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공사는 ‘청렴스런 직장생활‘이라는 브랜드를 구축하고 체감 중심의 참여 기반 윤리경영 추진을 목표로 기존의 교육 중심 활동에서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대표적으로 ‘청렴 인증샷 챌린지’를 통해 청렴 의지를 공유하고 ‘청렴 메시지 공모전’을 개최해 임직원이 직접 청렴 슬로건과 실천 다짐 문구를 제안하도록 했다.▲ 인천항만공사 직원들이 청렴거울 인증샷 챌린지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청렴 인증샷 챌린지’는 개인별 청렴거울을 활용해 사진을 촬영해 공유하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구성원의 자발적 청렴 실천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다. ‘청렴 메시지 공모전’은 부서별로 청렴 의지를 다짐하고 이를 내부 홍보 콘텐츠에 활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특히 인천항만공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별도 예산 투입 없이 청렴 마스코트 ‘청룡이’를 자체 제작했다. ‘청룡이’는 공사의 청렴 실천 의지와 정체성을 확장해 청렴 가치를 상징하도록 기획된 마스코트로 △청렴 웹툰 △카드뉴스 △사내 포스터 △SNS 홍보 콘텐츠 △청렴 굿즈 제작 등에 활용되고 있다.▲ (사진2) 인천항만공사의 청렴 마스코트 '청렴이' 사진 [출처=인천항만공사]인공지능(AI) 기반 제작 방식을 도입함으로써 외부 용역 없이 내부 기획 역량과 인공지능(AI)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예산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설명이다.공사는 ‘청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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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 본사 전경 [출처=LX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여명소, LX공사)에 따르면 2026년 3월3일(화)자 인사 발령을 발표했다. 인사 발령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한국국토정보공사 인사 발령 안내○ 한국국토정보공사(LX)△상임감사 박규섭(2026년 3월 3일 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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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 인천항만공사 본사 전경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5년 동계 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2026년 2월27일(금) 실습생 6명이 전원 수료할 예정이다.이번 현장실습학기제는 대학교–기업 간 협약을 기반으로 「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 운영규정」에 따라 운영된 표준 현장실습학기제다. 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업이 요구하는 실무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실습은 2025년 12월22일부터 2026년 2월28일까지 약 10주간 진행됐다. 5개 대학에서 선발된 6명의 대학생이 주 40시간(월~금 09:00~18:00) 전일제로 참여했다.실습생들은 전공과 연계된 부서에 배치되어 항만 운영, 물류 기획, 홍보 등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며 실제 업무 환경 속에서 직무역량을 체득했다.프로그램은 △기관 이해도 제고를 위한 오리엔테이션 △부서별 직무 중심 실습 및 실무교육 △실무자와 함께하는 1:1 멘토링 △중간 학습성과 점검 간담회 등 단계별 체계로 운영됐다.특히 각 부서 멘토의 밀착 지도를 통해 보고서 작성, 자료 분석, 회의 참여 등 공공기관 실무 전반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중간 학습성과 점검 간담회에서는 “항만산업 구조와 운영 체계를 현장에서 직접 이해할 수 있었다”, “공공기관의 업무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진로 설정에 도움이 되었다”는 등 긍정적인 의견이 제시됐다.김순철 인천항만공사 경영부사장은 “현장실습학기제는 청년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직무역량을 직접 경험하며 성장하는 교육 과정이다”며 “앞으로도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항만산업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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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2월 사우디아라비아 저가항공사인 플라이나스(flynas)는 시리아 정부와 새로운 항공사인 플라이나스 시리아(flynas Syria)를 출시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출처=플라이나스 엑스(X) 계정]2026년 2월23일 중동 경제동향은 아랍에미리트와 사우디아라비아, 시리아의 기업 경영과 에너지, 교통 등을 포함한다. 아랍에미리트 국영 에너지기업인 ADNOC 가스(ADNOC Gas)에 따르면 2025년 순수입은 US$ 52억 달러로 2024년 대비 3% 증가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저가 항공사인 플라이나스(flynas)에 따르면 2026년 2월 시리아 정부와 새로운 항공사인 플라이나스 시리아(flynas Syria)를 출시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 아랍에미리트 알다르, 2025년 세수전 순수익 AED 100억 다르함으로 2024년 대비 45% 증가아랍에미리트 국영 부동산 개발기업인 알다르(Aldar)에 따르면 2025년 세수전 순수익은 AED 100억 다르함으로 2024년 대비 45% 증가했다. 세수후 순수익은 88억 디르함으로 2024년과 비교해 36% 증가했다.2025년 1주당 수익은 0.96디르함으로 집계됐다. 개발 부문의 매출과 투자 자산 포트폴리오의 지속적인 확장으로 수익성이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다.2025년 매출은 406억 디르함으로 2024년 대비 21% 상승했다. 국내 매출은 355억 디르함으로 집계됐다. 분기별 매출에서 2025년 4분기 매출은 120억 디르함으로 2024년 동기간과 비교해 25% 증가하며 매출 상승세를 기록했다.국내 주요 지역의 기존 인프라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개발 수요와 더불어 2025년 4분기 새로운 국내 개발 프로젝트 3개를 시작하며 매출 실적이 향상된 것으로 조사됐다.아랍에미리트 국영 에너지기업인 ADNOC 가스(ADNOC Gas)에 따르면 2025년 순수입은 US$ 52억 달러로 2024년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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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만공사, 설 명절 맞아 공식 SNS 채널 참여형 이벤트 ‘인천항 복(福)을 잡아라’ 포스터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공식 SNS 채널(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 “인천항 복(福)을 잡아라”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설 명절 기간 동안 국민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이용이 증가하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 인천항과 인천항만공사를 보다 친근하게 알리고 국민과 소통을 강화하는 동시에 디지털 환경에서 공공기관의 열린 이미지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다.특히 이번 이벤트는 단순한 팔로우 참여 방식에서 벗어나 바다를 항해하는 선박이 실은 움직이는 복주머니를 순간 포착하는 형식의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됐다.국민이 인천항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항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벤트 참여 기간은 2026년 2월13일(금)부터 19일(목)까지 총 7일간이다.참여를 원하는 국민은 인천항만공사 공식 SNS 채널(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팔로우 한 후 이벤트 게시물 상세 페이지에 안내된 방법에 따라 참여 및 인증 화면을 제출하면 된다.인천항만공사는 참여 조건을 충족한 응모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50명을 선정해 소정의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당첨자는 2월 마지막 주 인천항만공사 공식 SNS 채널(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되며 당첨자에게는 개별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다.인천항만공사는 ‘신뢰로 연결되는 미래의 인천항’을 소통 슬로건으로 삼고 국민과 소통을 핵심 경영 가치로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정부가 강조하는 신뢰 기반 행정과 투명한 국정 운영 방향을 항만 현장과 디지털 소통 공간에 구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특히 2026년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한 실시간 소통 기능을 적극 활용해 국민의 의견을 보다 신속하게 청취하고 댓글·메시지 등을 통한 양방향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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