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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온상승"으로 검색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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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레일리아 퀸즈랜드주정부 전력회사인 에너젝스(Energex) 로고오스트레일리아 퀸즈랜드주정부 전력회사인 에너젝스(Energex)에 따르면 지난 2달간 에어컨 17만대의 전력 공급을 6회 조정했다. 전력 부족 사태로부터 전력망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다.에너젝스는 2023년 12월1일부터 9일 동안 6회나 전력 공급을 조정했다. 30도 중반까지 급상승한 기온으로 전력 소비량이 높아지며 프로젝트가 시작된 이후 가장 많이 전력량을 조정한 것으로 조사됐다.에너젝스의 피크스마트(PeakSmart) 계획은 2012년 정부에 소개된 정책이다. 기온이 높은 날에 전력망 부담을 낮추기 위한 목적으로 하지만 에어컨에 대한 가이드라인은 불투명하다.전력 이용량이 높아지면 에어컨에 연결된 미터기가 에너지 효율 모드로 전환하게 된다. 전력망 부담을 최대 50%까지 낮출 것으로 전망된다.정부의 피크스마트 계획에 동의하는 경우 에너젝스 혹은 자회사인 에르곤의 직원이 주기적으로 방문하게 된다. 전력 공급이 제한되는 시기는 소비자에게는 미리 알리지 않지만 에어컨 설치업체와 수리업체에게는 공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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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과학출판사인 네이처(Nature)에 따르면 기후 변화로 인해 21세기 말에 에티오피아 국내 농토의 60%가 손실될 가능성이 있다. 네이처가 발행한 'Nature Plants 보고서'에 포함된 내용이다.에티오피아는 세계 상위 5위 커피 생산국인데 기후변화로 인한 낮은 강우량, 기온상승이 커피 재배지역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 인구의 16%가 커피 농업에 종사하기 때문에 경제적 타격이 클 것으로 판단된다.World Coffee Research 보고서는 2050년까지 국제 커피 수요는 2배로 증가하지만 커피 재배지역은 1/2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브라질, 베트남 등 커피 생산국이 많기 때문에 가격이 크게 오르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커피는 낮은 기온이 향과 식감을 형성하는 데 중요하기 때문에 기온 상승은 생산량과 품질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판단된다.▲Nature Plants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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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정부는 2016년 3월26일 기준 지하가스저장(UGS) 규모는 87.21억 입방미터로 지난해 겨울부터 감소세가 지속됐다고 밝혔다. 기온이 상승함으로써 가정용 난방가스 소비량은 줄었지만 제조공장·전력발전소 등 산업용 가스수요는 증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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