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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7▲ 한국콜마 윤동한 회장[출처=한국콜마]한국콜마(회장 윤동한)에 따르면 윤동한 회장이 최근 경상북도 의성군과 경상남도 산청군 일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이번 성금은 2025년 4월4일(금)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됐으며 기부금은 이재민을 위한 긴급 구호물품과 생필품 지원, 피해지역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경북 의성과 경남 산청 지역은 산불로 인해 주택과 농경지가 소실되는 광범위한 피해를 입어 이재민의 신속한 복구와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윤 회장은 기업인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월 문경 공장 화재 진압 도중 순직한 소방관들의 유족에게 각각 1억 원씩 총 2억원을 전달하며 애도를 표했다. 2022년 3월 경북 울진 산불 피해지역 복구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윤동한 회장은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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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짐바브웨 국기 [출처=CIA]지난 6월 4주차 짐바브웨 경제는 미국 농무부 외국농업서비스(USDA FAS)에 따르면 2024/25 영업연도 짐바브웨 옥수수 생산량 전망치는 63만5000톤(t)으로 전년 150만t 대비 60% 급감할 것으로 전망된다. 엘니뇨(El Niño) 현상에 의한 극심한 가뭄으로 농경지의 50% 이상이 파괴됐기 때문이다. ○ 미국 농무부 외국농업서비스(USDA FAS), 2024/25 영업연도 짐바브웨 옥수수 생산량 63만5000톤(t)으로 전년 150만t 대비 60% 급감 전망... 엘니뇨(El Niño) 현상에 의한 극심한 가뭄으로 농경지의 50% 이상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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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네그로옥시덴탈 주정부의 자료에 따르면 태양광발전 펌프가 쌀생산량을 증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소규모 관개지역의 경우 물공급이 원활해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태양광발전 펌프는 1헥타르당 5만 페소(Php)의 비용이 들지만 1일 15헥타르의 농경지에 물을 공급할 수 있다. 1분당 600~800리터의 강물을 논으로 보낸다.현재 네그로옥시덴탈주의 경우 쌀자급율이 98%에 불과하지만 이와 같은 관개시설 덕분에 쌀자급율은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2016년 쌀생산량은 45만2582톤을 기록했는데 2015년 49만1239톤에 비해 4만 톤이나 감소했다. 아직도 농경지의 33%는 비에 의존하고 있어 가뭄이 발생할 경우 수확량이 급감한다.▲필리핀 네그로섬 위치(출처: 구글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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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4인도네시아 농업부에 따르면 최근 까라왕(Karawang) 지역 농경지대에 해충 '애멸구'의 피해가 발생될 경우 농가에 뚜렷한 대책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참고로 강수량이 많은 시기이면 경작지가 더욱 습해져 애멸구가 번식하기에 좋은 환경이 조성된다. 애멸구는 벼의 생육기간 중 양분을 흡수하거나 작물병의 바이러스를 매개해 피해를 준다.아직 큰 피해는 없지만 애멸구가 발생될 시기에 조심해야 된다는 말뿐 특정 살충제에 대한 지식과 사용사례가 없는 실정이다. 해충피해가 확산될 경우 대처가 안된다는 의미다.농업전문가들은 해충피해가 없다는 사실에 그저 감사함만 느끼는 농민들을 보면 진정한 농업현대화의 길이 아직 멀었다고 말한다. 체계적인 농업교육부터 지원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애멸구 수컷(출처 : University of Dera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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