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농업부, 농경지대에 '애멸구' 해충피해 발생해도 대책 없어
특정 살충제에 대한 지식과 사용사례가 없는 실정
인도네시아 농업부에 따르면 최근 까라왕(Karawang) 지역 농경지대에 해충 '애멸구'의 피해가 발생될 경우 농가에 뚜렷한 대책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참고로 강수량이 많은 시기이면 경작지가 더욱 습해져 애멸구가 번식하기에 좋은 환경이 조성된다. 애멸구는 벼의 생육기간 중 양분을 흡수하거나 작물병의 바이러스를 매개해 피해를 준다.
아직 큰 피해는 없지만 애멸구가 발생될 시기에 조심해야 된다는 말뿐 특정 살충제에 대한 지식과 사용사례가 없는 실정이다. 해충피해가 확산될 경우 대처가 안된다는 의미다.
농업전문가들은 해충피해가 없다는 사실에 그저 감사함만 느끼는 농민들을 보면 진정한 농업현대화의 길이 아직 멀었다고 말한다. 체계적인 농업교육부터 지원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애멸구 수컷(출처 : University of Deraware)
참고로 강수량이 많은 시기이면 경작지가 더욱 습해져 애멸구가 번식하기에 좋은 환경이 조성된다. 애멸구는 벼의 생육기간 중 양분을 흡수하거나 작물병의 바이러스를 매개해 피해를 준다.
아직 큰 피해는 없지만 애멸구가 발생될 시기에 조심해야 된다는 말뿐 특정 살충제에 대한 지식과 사용사례가 없는 실정이다. 해충피해가 확산될 경우 대처가 안된다는 의미다.
농업전문가들은 해충피해가 없다는 사실에 그저 감사함만 느끼는 농민들을 보면 진정한 농업현대화의 길이 아직 멀었다고 말한다. 체계적인 농업교육부터 지원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애멸구 수컷(출처 : University of Deraware)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