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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농업박물관, 중앙본부 방문조합원 교육 대폭 확대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농업박물관(관장 하해익)이 조합원의 주인의식 고취와 협동조합 이념 함양을 위해 운영 중인 중앙본부 방문조합원 교육을 총 205회 실시했다.교육 참여 조합원은 약 1만2000명에 달한다. 이는 농심천심 운동을 통해 2024년 126회에서 63퍼센트(%) 증가한 수치다.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지속가능한 농촌 구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조합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냈다.농업박물관은 12월23일(화) 박물관 2층에서 「방문조합원 교육 200회 달성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농협중앙회 농업농촌지원본부 이광수 상무, 지역사회공헌부 김일한 부장, 한민희 국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우리 쌀로 만든 떡을 나누며 농심천심 운동의 의미를 되새겼다.현재 농업박물관 홈페이지에서 방문조합원 교육을 신청 받고 있으며 전국 농축협에서 희망하는 날짜에 맞춰 신청이 가능하다.하해익 농업박물관장은 “조합원 교육의 성과를 축하하며, 쌀 소비 촉진과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농심천심 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기념식을 개최했다”며 “조합원들과 함께 성장하는 농협 농업박물관이 되기 위해 내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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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2▲ 농업박물관, ‘제14회 농사랑 쌀사랑 공모전’시상식 개최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1월29일(토) 농업박물관이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제14회 농사랑 쌀사랑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수상자와 가족 등 40여 명이 참석해 수상작 발표와 시상을 함께 축하했다. 유치부 대상은 ‘알록달록 채소와 농부’를 그린 하승우 어린이가 차지했다.초등부에서는 구윤호 학생의 ‘추수와 동시에 쌀포장까지 되는 새로운 농기계를 개발하고 싶어요’와 김지우 학생의 ‘지금 우리의 농가월령도!’가 공동으로 대상을 수상했다.동시 부문 대상은 김윤호 학생의 ‘농촌사계가’가 선정됐다. 수상자들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농협중앙회장상, 농업박물관장상이 각각 수여됐다. 이와 함께 한삼인 아이홍삼 및 농협식품 꾸러미 등 다양한 부상이 전달됐다.‘농사랑 쌀사랑 공모전’은 농업과 농촌의 소중한 가치 확산과 국민의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 농업박물관이 2012년부터 공동 개최하고 있는 대표적인 농업문화 공모전이다.2025년 공모전은 “우리가 만드는 농가월령”을 주제로 7월1일부터 9월14일까지 유치부·초등부의 그림과 동시 작품, 전 국민 대상 사진 작품을 접수받았다. 그림 651점, 동시 379점, 사진 308점 등 총 1338점이 출품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농업박물관은 공모전의 취지 확산과 수상작 기념을 위해 매년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제14회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는 2025년 12월2일부터 2026년 2월28일까지 농업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이번 전시에서는 어린이와 국민이 표현한 농촌의 사계절, 농업의 미래상, 농가의 생활 풍경 등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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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4▲ 농협 농업박물관, 도심 속 가을걷이 체험행사 성료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0월23일(목) 농업박물관이 서울 중구 도심에 조성된 농업박물관 야외농원에서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가을걷이’ 체험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5년 5월 모내기를 통해 심었던 벼를 수확하는 뜻 깊은 시간으로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신청을 받아 참여한 어린이 14명이 함께 했다.참가 어린이들은 야외농원에서 홀태를 활용한 전통 가을걷이를 직접 체험하며 특별한 경험을 쌓았다. 수확한 볍씨를 주머니에 담아보고 볏단을 현장에서 만들어 보는 등 도시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농경문화를 온몸으로 느끼며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농협 농업박물관은 농업과 농촌의 소중한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쌀의 우수성과 소비촉진을 위해 다채롭고 풍성한 전시와 교육체험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하해익 농업박물관장은 “어린이들의 진지함과 호기심 어린 눈빛을 보며 새삼 이런 체험행사의 소중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농업과 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언제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박물관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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