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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국민은행 로고[출처=KB국민은행]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에 따르면 2025년 3월24일(월) 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의선),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 이사장 최원목)과 중소·중견 협력사 지원을 위한 ‘현대차·기아 협력사 동반성장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KB국민은행, 현대자동차그룹, 신보가 상호 협력해 현대차·기아 협력사에 원활한 자금 지원 및 동반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위해 KB국민은행은 현대차·기아 협력사 전용 상품을 출시해 동반성장 금융지원에 나선다. 신보는 KB국민은행에서 출연한 50억 원을 재원으로 현대자동차그룹이 추천하는 협력사에 우대보증서를 발급한다.현대자동차그룹은 KB국민은행에 총 1000억 원을 예치하고 예치금에서 발생한 자금의 이자수익으로 협력사 대출에 대한 이자보전을 지원한다.동반성장 금융지원은 총 1000억 원 규모로 진행된다. 대출 대상은 1~3차 현대차·기아 협력사로 회사당 대출 가능 금액은 1차 협력사는 50억 원 이내, 2·3차는 20억 원 이내다.대출 금리는 협력사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고자 현대자동차그룹의 이차 보전에 추가적으로 KB국민은행에서 우대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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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5▲ 롯데카드 로고[출처=롯데카드]롯데카드(대표이사 조좌진)에 따르면 2025년 3월4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제59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고액 납세의 탑’을 수상했다.기획재정부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가 참석해 상을 수상했다. 고액 납세의 탑 상은 연간 1000억 원 이상의 세금을 납부하거나 과거 수상 이력이 있는 경우 과거 수상 시 보다 1000억 원 이상 납부액이 증가해 국가재정에 기여한 기업에게 수상하는 상이다.롯데카드는 신용판매와 금융사업 영역에서 견고한 성장세를 보이며 2023년 자회사 매각대금을 포함한 법인세차감전순이익 4990억 원을 기록했다. 그 중 1176억 원을 법인세로 납부해 이번 고액 납세의 탑을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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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4▲ 하나은행 로고[출처=하나은행]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에 따르면 개인사업자의 안정적인 사업자금 마련을 위한 상생금융 상품 ‘하나더소호 가맹점 적금’을 출시했다.‘하나더소호 가맹점 적금’은 하나은행의 소상공인 금융 특화 브랜드 ‘하나더소호’의 첫 번째 금융 상품으로 카드 가맹점 대금 입금 실적에 따라 최대 연 8퍼센트(%) 금리를 제공하는 개인사업자 전용 상품이다.3만좌 한정으로 판매 예정인 ‘하나더소호 가맹점 적금’의 가입금액은 매월 1만 원 이상 30만 원 이하이며 계약기간은 1년이다.적용금리는 기본금리 연 2.0%에 우대금리 최대 연 6.0%를 더해 최고 연 8.0%다. 우대금리는 △가맹점 입금 실적 6개월 이상 보유 시 연 2.0% △가맹점 입금 카드사 개수에 따라 최고 연 4.0%다.또한 적금 만기 전이라도 △사업장 구입 자금 △임차보증금 지급 △부가세/소득세 납부 등의 목적으로 중도해지 시에는 신규 가입 시점의 기본 금리를 적용해 사장님의 안정적인 목돈 마련을 지원한다.향후 하나은행은 소상공인 금융 특화 브랜드 ‘하나더소호’를 통해 대한민국 소상공인 사장님들의 성공적 미래를 응원하는 다양한 상품·서비스 출시를 이어갈 계획이다.한편 하나은행은 신규 창업 개인사업자의 초기 성장 지원을 위한 ‘토스플레이스 결제 단말기 구입 지원’, 장사 고수들의 비법과 노하우를 사장님들께 전수해 드리는 ‘하나더 특별한 맞춤형 컨설팅서비스’, 손쉽게 가맹점 매출대금 입금계좌 변경을 지원하는 ‘카드가맹점 입금계좌 변경신청 서비스’, 바쁘신 사장님들의 안심 거래를 지원하는 ‘사이버금융범죄 보상보험 무료지원’ 등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상생금융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전병우 하나은행 기업사업본부장은 “경제적 불확실성 속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사장님들이 실질적 금융 혜택을 누리실 수 있도록 하나더소호 가맹점 적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하나은행은 소상공인 사업장에 힘이 되고 보탬이 되는 맞춤형 지원 사업들을 통해 지역 상권 곳곳에서 사장님들 곁을 지키는 든든한 파트너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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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KB국민은행 신관[출처=KB국민은행]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에 따르면 2025년 4월 삼성금융그룹 통합앱 모니모 전용 상품인 ‘모니모 KB 매일이자 통장’을 출시한다.‘모니모 KB 매일이자 통장’은 모니모 앱에 연동되는 수시입출금통장이다. 2024년 9월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가입 대상은 만 17세 이상의 개인이다. 일잔액 200만 원까지 최대 연 4.0%(기본이율 연 0.1%, 우대금리 최대 연 3.9%p, 2025.02.25기준, 세금공제 전)의 이율을 제공한다. ‘매일이자받기’ 서비스를 통해 하루만 자금을 예치해도 이자를 받을 수 있다.‘모니모 KB 매일이자 통장’은 삼성금융그룹과 연계해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카드·생명·화재 관련 자동이체를 등록하면 우대금리를 제공한다.또한 모니모의 다양한 미션을 통해 고객이 획득한 ‘모니머니’(모니모 앱 전용 포인트)를 현금으로 자동 전환해 통장에 입금시킴으로써 더 많은 이자 혜택을 제공한다.신상품 출시에 앞서 모니모 앱에서 계좌개설 사전 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는 2월25일부터 3월6일까지 총 10일간 진행하며 모니모 회원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매일 2만 명씩 총 20만 명을 추첨하고 당첨된 고객이 추후 사전 계좌 개설 기간에 통장을 만들면 3000명에게 최대 12만원 상당의 모니머니를 제공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모니모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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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뱅크 본점 전경[출처=아이엠뱅크]iM뱅크(아이엠뱅크, 은행장 황병우)에 따르면 2025년 4월 개최되는 ‘2025 KLPGA iM금융오픈’ 개최를 기념해 최고 금리 연 7.77%(1년제 기준)의 자유적금 상품 ‘골프장 체크인 적금’을 출시했다.본 상품은 골프장 위치 인증 시마다 우대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며 ‘2025 KLPGA iM금융오픈’ 이 종료되는 4월13일까지 총 1만좌 한정으로 판매된다.2025년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체크인 적금’ 시리즈는 다양한 테마 여행지를 찾아가면서 금리 및 기타 혜택도 받을 수 있는 ‘FUN 컨셉’의 특판 상품이다.‘골프장 체크인 적금’ 상품을 시작으로 ‘체크인 적금’ 시리즈가 지속 출시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체크인 적금 시리즈의 첫 번째 상품인 ‘골프장 체크인 적금’은 골프장 위치 인증 시마다 우대 금리로 최고 연 5.0%p의 혜택을 제공한다. 최고 연 7.77%의 금리가 적용된다.가입 기간은 1개월부터 1년까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1인당 1계좌만 가입 가능하다. 1년제 기준 기본 금리는 연 2.77%이며 월 30만원 이하까지 저축할 수 있다.특히 iM뱅크 앱의 ‘체크인 인증’ 페이지를 통해 전국 지정 골프장의 클럽하우스에서 위치 인증 시마다 건당 연 0.5%p의 우대금리가 추가된다. 권역별 최대 4회, 합계 최대 10회 한도로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또한 ‘골프장 체크인 적금’ 6개월 이상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홀인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상품 가입 후 홀인원 인증 페이지에서 골프장에서 정식 발급받은 ‘홀인원 인증서’로 인증을 완료한 선착순 10명에게 홀인원 축하금 50만 원이 지급된다.해당 이벤트는 2025년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예금 가입기간(신규일~만기일 전일) 내에 홀인원을 달성하고 이벤트 기간 내 인증한 건에 한해 참여 가능하다.황병우 은행장은 “골프를 즐기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금융 혜택과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이번 ‘골프장 체크인 적금’을 출시하게 됐다. iM뱅크는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을 갖춘 금융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객 만족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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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7▲ 하나은행 로고[출처=하나은행]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에 따르면 ‘K리그 2025’ 개막을 맞아 K리그와 축구를 사랑하는 팬들과 함께하는 ‘K리그 우승 적금’을 출시했다.‘K리그 우승 적금’은 ‘하나원큐’ 앱을 통해 가입 가능한 비대면 전용 상품이다. 하나금융그룹 프로축구단 ‘대전하나시티즌’부터 새롭게 K리그2에 편입된 화성FC까지 적금 가입 시 손님이 선택한 K리그 응원팀으로 상품명이 정해지는 특징이 있다.가입금액은 월 최대 50만 원까지로 기본금리 2.0퍼센트(%)에 5.0%의 우대금리를 더한 최고 연 7.0%의 금리가 제공된다.우대금리 조건은 △‘K리그 축덕카드’ 사용시 연 1.0% △응원팀 우승 시 연 1.0% △친구 초대를 통해 가입한 팀원 수에 따라 최대 연 2.0% △‘하나원큐 축구Play’ 참여 시 연 1.0%다.하나은행은 ‘K리그 우승 적금’ 출시를 기념해 3월 31일까지 ‘우승을 향한 질주, K리그 우승 적금 가입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이벤트는 ‘K리그 우승 적금’에 가입한 손님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77만 하나머니’, ‘배달 앱(요기요) 상품권 3만 원권’, 하나머니와 교환할 수 있는 ‘5천 원큐볼’, ‘커피 쿠폰(메가MGC)’을 제공한다.또한 2월23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전하나시티즌 홈 개막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먼저 홈 개막전 분위기를 현장감 있게 전달하기 위해 23일 12시 ‘하나원큐’ 앱 라이브방송 서비스인 ‘LIVE하나’에서 특별 라이브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22일부터 3일간 ‘K리그 우승 적금’에 가입 손님 모두에게 ‘커피 쿠폰(메가MGC)’ 2개를 증정한다.이외에도 홈 개막전 관람객을 대상으로 ‘에이스침대’, ‘최신형 게이밍 노트북’ 등 풍성한 경품 추첨이 진행되며, 포토존, 푸드트럭 등 대전 월드컵경기장을 찾은 축구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계획이다.한편 하나은행은 K리그 공식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리그 발전과 축구 팬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특히 2월13일 2017년부터 이어온 K리그 타이틀 스폰서십을 2028년까지 연장하며 K리그 역사상 최장 기간 타이틀 스폰서 후원 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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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5▲ 크래프톤 CI [출처=크래프톤]㈜크래프톤(대표 김창한)에 따르면 인도 핀테크 기업 ‘캐시프리 페이먼츠(Cashfree Payments)’의 투자 라운드를 리드했다.크래프톤은 이번 투자를 통해 캐시프리 페이먼츠와 함께 인도의 게임 및 디지털 산업 분야에서 혁신적인 솔루션을 모색할 계획이다.캐시프리 페이먼츠는 이번 투자 라운드를 통해 총 US$ 5300만 달러(한화 약 776억 원)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캐시프리 페이먼츠는 인도 결제 시장을 선도하는 핀테크 기업으로 기업의 결제 수납, 대금 지급, 대외 결제, 원클릭 결제 등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2015년 설립해 현재 연간 800억 달러 규모의 거래를 처리하고 80만 개 이상의 기업과 협력하고 있다. 다양한 전자상거래 플랫폼과 높은 호환성을 갖추고 있다. 간편한 가입 절차를 통해 기업이 하루 만에 거래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크래프톤은 2021년부터 인도를 비롯한 신흥 시장의 디지털 생태계 성장을 위해 투자를 진행하며 사업 확대의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현재까지 인도의 유망 스타트업 생태계에 1억7000만 달러(한화 약 2475억 원)를 투자한 바 있다. e스포츠 기업,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웹소설 플랫폼, 오디오 콘텐츠 플랫폼, 소셜 플랫폼 및 게임 개발사까지 다양한 투자를 진행해왔으며, 이번 투자를 통해 핀테크 분야의 파트너까지 확보했다.아카시 시나(Akash Sinha) 캐시프리 페이먼츠 대표는 “이번 투자 라운드를 통해 크래프톤을 전략적 파트너로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 며 “크래프톤과 함께 인도 및 글로벌 결제 시장에서 혁신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손현일 크래프톤 인도법인 대표는 “인도의 핀테크 산업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캐시프리 페이먼츠가 인도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가능성이 크다고 믿는다” 며 “이번 투자는 혁신적인 결제 솔루션을 지원하고 역동적인 스타트업 생태계를 조성하려는 크래프톤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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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8▲ 오뚜기 공장 전경[출처=오뚜기]㈜오뚜기 (대표이사 황성만)에 따르면 설 연휴를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난을 완화하기 위해 약 110억 원의 하도급대금을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이번 하도급대금 조기 지급은 하도급 업체의 명절 전·후 자금난 완화 및 경영 안정을 위한 것으로 지급 대상은 OEM 사, 원료업체, 포장업체 등 31곳이다. 오뚜기는 당초 지급일보다 약 50여 일 앞당겨 하도급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오뚜기는 협력사와 상생과 동반 성장을 위해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다. 명절마다 협력사 결제대금을 조기 현금 지급해 협력사의 자금난 해소를 돕고 있다.협력사와 대리점을 대상으로 동반성장 펀드를 조성해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도 협력사의 품질 역량 및 ESG(환경·사회·거버넌스) 역량 강화를 위해 산업안전 예방 활동은 물론 ESG 진단 및 환경 분야 지표 강화 등을 통한 ESG 컨설팅도 병행하고 있다.오뚜기 관계자는"지속되는 경기 불황, 고환율, 고금리로 자금난을 겪는 중소업체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올해 설에도 하도급대금을 조기 지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중소 협력사들과 동반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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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N KCP CI [출처=NHN KCP]NHN KCP(대표이사 박준석)에 따르면 글로벌 카드업체인 비자와 코트라(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주관하는 GTPP(Global Trade Payment Platform) 사업에 참여한다.글로벌 무역결제플랫폼(GTPP)은 바이어가 신용카드로 수입 대금을 결제하고 국내 기업이 그 수출 대금을 정산 받을 수 있는 국내 최초 무역대금 결제 전용 플랫폼이다.NHN KCP는 비자(Visa), 코트라와 손잡고 글로벌 무역대금 결제 비즈니스에 도전한다. 따라서 비자의 글로벌 무역결제 플랫폼을 개발하고 국내 수출업체와 해외 수입업체 간 지급 결제 시스템을 구축한다. 현행 국가 간 지급 결제 시스템은 나라마다 법률과 규제, 기술 준수요건, 운영 시간대 등이 상이한 매우 까다로운 영역이다.때문에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이후 디지털 결제가 만연해진 지금도 국가 간 거래에서는 필요한 서류가 많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전통적 결제 방식이 사용되고 있다.서류 등록, 대금 지급 등 무역대금 결제 프로세스 전반을 디지털화한 GTPP는 국내 수출 기업 입장에서 무역 사기의 위험을 예방해준다는 장점이 있다.또한 바이어 입장에서도 복잡한 송금 절차 없이 신용카드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기 때문에 결제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GTPP 사업은 2024년 대만, 일본, 몽골 등 아시아 지역을 시작으로 추후 미주, 유럽 지역 등 전 세계 20여 개국까지 서비스 범위가 확대될 예정이다.NHN KCP는 국내외 가맹점들의 B2C(기업·소비자 간 거래) 플랫폼 결제뿐만 아니라 제약, 산업 중장비, 렌탈 등 B2B(기업 간 거래) 산업 군에서도 다양한 결제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파트너사들로부터 인정을 받아온 결제 구축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무역대금 결제 시장에서도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겠다는 각오다.국내 1위 결제 서비스 사업자로서 확고한 입지를 갖추며 국내외 이커머스 업체들에 안정적인 결제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850조 원 규모의 글로벌 무역대금 결제 시장에 새롭게 진출했다. 새로운 결제 스탠더드를 만들어 나가는 일에 앞장서 업계의 키맨 자리를 계속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NHN KCP는 결제 시장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PG 거래점유율 1위, 온라인 VAN 서비스 점유율 1위라를 달성했다. 결제대행(PG), 온/오프라인 카드 VAN, 휴대폰 결제 서비스 등 온/오프라인 통합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1998년 전자결제서비스로 인터넷 상거래 시장에 첫발을 내디딘 이래 전자금융산업의 발전과 함께 결제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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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K기업은행 로고[출처=IBK기업은행]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에 따르면 2024년 12월13일(금요일) 서울 중구 기업은행 본점에서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최원목)과 ‘프랜차이즈 가맹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신용보증기금과 협력을 통해 가맹점주가 가맹 본사로부터 공급받는 필수 품목에 대한 결제(물류대금)를 현금이 아닌 저리의 전용 대출로 처리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PAY-LOAN’을 출시할 예정이다.‘프랜차이즈 PAY-LOAN’은 2024년 기업은행이 신규 출시한 프랜차이즈 맞춤형 물류결제 서비스인 ‘IBK 프랜차이즈 BaaS(Banking as a Service)’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대출 신청, 매출채권보험 가입 등 모든 프로세스를 가맹점주가 항시 이용하는 플랫폼에서 비대면으로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다.협약식에 참석한 김성태 은행장은 “이번 협약으로 경기침체, 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프랜차이즈 가맹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맹본사의 미수금 리스크 부담 완화와 가맹점의 자금 유동성 개선이 프랜차이즈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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