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아일랜드은행(Bank of Ireland), 카드 결제 대금이 잘못 입력되는 사례가 급증
장에서 결제할 때 집중해 요금을 정확하게 파악한 후에 사인하거나 비밀번호(PIN)를 입력해야
민진규 대기자
2026-05-18 오전 6:16:00

▲ 아일랜드 아일랜드은행(Bank of Ireland) 점포 이미지 [출처=홈페이지]

아일랜드 아일랜드은행(Bank of Ireland)에 따르면 카드 결제 대금이 잘못 입력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사람이 직접 카드 단말기를 통해 결제할 때 부정행위가 발생한다.

점포의 주인이 카드를 받고 결제할 때 구두로 전체 금액을 말하지만 더 높은 금액을 입력하는 수법으로 결제액을 부풀리고 있다.

아일랜드은행은 카드 소지자는 현장에서 결제할 때 집중해 요금을 정확하게 파악한 후에 사인하거나 비밀번호(PIN)를 입력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일반적으로 점심 시간이나 저녁 시간대와 같이 점포가 매우 복잡하거나 높은 압박감이 형성된 분위기에서 잘못된 금액을 입력하는 사례가 발생한다.

세부적인 주의 사항은 △비밀번호를 입력하기 전에 금액 확인 △급하게 결제할 때에 압박을 받지 않기 △결제하기 위해 타인에게 카드 넘기지 않기 △카드결제 내역 통지 서비스 가입 △은행 계좌 확인 및 비정상적인 거래에 대한 문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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