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
" 백서"으로 검색하여,
4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 노우비포(KnowBe4) 홈페이지미국 노우비포(KnowBe4)에 따르면 최근 자사가 경험하고 성공적으로 해결한 북한의 '위장 직원(fake employee)' 채용 사기와 관련해 경고를 발령했다. 노우비포는 세계 최대의 보안 인식 교육 및 모의 피싱 플랫폼 제공업체다.최근 북한의 위장 직원을 실수로 고용해 적발한 사례를 공개적으로 발표했다. 위장 직원은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노트북에 액세스하는 것으로 드러났다.이들의 제한적 온보딩 액세스는 첫 번째 보안 경보가 발령된 후 25분 이내에 셧다운됐다. 불법적인 액세스 권한을 얻지 못했고 노우비포 시스템에서 손실, 손상 또는 유출된 데이터는 없었다.노우비포는 채용 과정과 채용 후에도 위장 직원을 적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했다. 예를 들어 지원자에게 신원 확인을 위해 지문 제출을 요청하거나 조직의 채용 프로세스에 대한 위협 모델링을 도입하는 것이다북한 위장 직원이 지원할 가능성이 높은 모든 조직은 채용 프로세스에 관여하는 직원들에게 리스크를 교육하고 다양한 대응 전술을 숙지하도록 교육해야 한다.북한의 위장 직원에 농락당한 업계의 현황을 자세히 설명하고 주의해야 할 여러 징후를 포함해 백서를 발간했다. 조직이 위장 직원을 채용하는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채용 정책을 업데이트하라고 제안했다..위장 직원에게 보안 시스템이 붕괴된 불행한 상황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현재 위장 취업의 상황이 얼마나 만연했는지 알리고 다른 조직이 피해자가 되지 않도록 경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고서를 펴냈다. '북한 위장 직원은 어디에나 있다! 조직을 보호하는 방법(North Korean Fake Employees Are Everywhere! How To Protect Your Organization)' 백서를 보려면 웹 사이트를 방문하면 된다.참고로 노우비포는 전 세계 7만여 조직에서 사용하는 세계 최대의 보안 인식 교육 및 피싱 시뮬레이션 플랫폼 제공업체다. IT 및 데이터 보안 전문가 스투 슈베르만(Stu Sjouwerman)이 설립했다.
-
2021-11-26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터(South China Morning Post, SCMP)에 따르면 플로어 블록체인(Flow Blockchain) 기반 NFT 표준에 관한 백서를 발표했다.118년의 신문 역사를 가진 SCMP는 새로운 아티팩트(Artifact) 표준을 사용해 최초의 NFT 컬렉션을 출시했다. 히스토리컬(historical) NFT 발행에도 사용될 예정이다.아티팩트 백서는 히스토리컬 NFT를 판매하기 위한 전용 마켓플레이스 개발뿐만 아니라 제안된 거버넌스 구조에 대해 설명돼 있다.아티팩트 메타데이터 구조는 인기있는 NBA Top Shot 비디오 NFT 개발사 대퍼 랩스(Dapper Labs)가 생성한 플로우 블록체인 기반으로 개발된다.참고로 지난 2016년 중국 알리바바가 인수한 SCMP는 2021년 7월 아티팩트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중국 정부의 알리바바 압박에도 불구하고 SCMP는 적극적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대퍼 랩스(Dapper Labs) 홈페이지
-
2021-11-23중국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outh China Morning Post)에 따르면 플로우 블록체인(Flow Blockchain) 기반 NFT(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 토큰) 표준 백서를 공개했다. 해당 언론사는 118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새로운 아티팩트 표준(Artifact standard)을 사용해 NFT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 표준 백서는 아티팩트(Artifact)로 명명된 NFT 메타데이터 표준을 자세히 설명하는 백서이다.플로우 블록체인은 NBA Top Shot 비디오 NFT 제작자인 대퍼 랩스(Dapper Labs)에서 개발됐다. 표준 백서는 거버넌스 구조와 과거 NFT 판매를 위한 전용 시장 개발 내용을 포함한다.표준 백서를 통해 역사적 순간을 되살리는 프로젝트가 시작된 것으로 평가된다. 역사를 보다 쉽게 발견하고 연결되고 수집할 수 있기 때문이다. NFT를 더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는 사례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outh China Morning Post)의 로고(출처 : 홈페이지)
-
국가항공우주국(国家航天局)에서 ‘중국의 우주항공 백서’를 발표했다. 현재 중국의 우주항공 기술 수준과 중국이 미국과 러시아의 뒤를 이어 우주항공산업 강국 진입을 목표로 하는 미래의 야심찬 목표를 포함하고 있다.먼저 중국은 2020년 화성 무인탐사선을 발사할 계획이며 지난 1월 이미 중앙정부의 승인을 받아 현재 구체적인 액션플랜을 작성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토양과 수자원 등 분야에서 화성의 자연환경에 대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연구를 진행함과 동시에 유인우주비행과 달탐사, 베이두위성을 통한 고해상도 지구관측 시스템을 완성시킴으로서 2020년까지 우주개발 전략의 초석을 다질 방침이다.이후 2025년까지 사회기반시설을 개선하고 연관 산업의 개발을 촉진시켜 2030년 '우주항공에 대한 중국의 꿈을 실현'시킨다는것이 백서에서 강조하는 중국의 우주항공 계획이다.한편 국무원 판공청은 4월 24일을 ‘국가항천일’로 지정하고 향후 우주과학발전을 향한 포부를 밝혔다. 지금부터 36년 전인 1970년 4월 24일은 중국 최초의 인공위성인 둥팡홍1호(东方红一号)가 발사된 날로 중국 우주항공산업의 역사적인 날로 기억되고 있다.▲4월 24일 ‘중국항천일’ 행사 개최 (출처 : 국가항공우주국)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