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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전경 [출처=위키피디아]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国家发展和改革委员会)에 따르면 '재활용 재료의 응용 보급 액션 플랜'를 추진할 계획이다. 2030년까지 연간 철스크랩 3억 톤(t), 폐지 8000만t을 각각 재활용을 목표로 설정했다.또한 액션 플랜에서 재생 비철금속 2500만t, 재생플라스틱 1950만t을 생산하기로 결정했다. 재활용 관련 액션 플랜은 폐기물 순환이용 시스템의 정비, 순환형 경제의 발전 추진 등 중요 수단으로서 재활용 재료 응용의 보급을 강화하기 위해 제정했다.철강, 비철금속, 플라스틱, 종이 등을 중심으로 재활용 재료의 공급능력을 향상시켜 응용범위를 확대한다. 2030년까지 폐기물 순환이용 시스템을 정비해 재활용 재료의 보급·응용에 관한 표준과 인증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기로 했다.특히 재활용 재료 공급능력 향상을 위해 △재생철강 공급능력 강화 △재생비철금속 공급수준 향상 △고품질 재생플라스틱 생산능력 향상 △재생지 등 기타 재활용 재료 공급 강화 △폐기물 회수 시스템 정비 등을 강조했다.중점 제품 분야 재활용 재료의 응용 강화를 위해 자동차, 전기·전자 제품, 전지, 섬유·포재 등 4 분야가 주된 대상이다.제도 측면에서는 표준·인증의 정비와 재활용 재료 데이터 추적성 관리를 추진한다. 정책 측면에서는 리사이클 재료의 탄소 배출 삭감 시장화 메카니즘의 정비, 리사이클 재료의 응용 보급을 위한 장려책의 건전화, 해외 재생 원료의 이용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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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수협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수협중앙회]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에 따르면 2026년 3월3일(화) 20시 47분경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 간 충돌 사고로 나홀로 조업 중이던 선장 1명이 바다로 추락했으나 무사히 구조됐다.사고 당시 선장은 수협이 보급한 구명조끼를 착용한 상태로 조업 중이었고 충돌 충격으로 해상에 추락했다. 하지만 구명조끼 덕분에 인근 어선에 의해 신속하게 구조됐다. 구명조끼는 물에 닿으면 자동으로 부풀어 오르는 이른바,팽창형이다.특히 해당 선장은 평소 수협에서 실시하는 어업인 안전조업 교육과 ‘구명조끼 착용 챌린지’ 등에 동참하면서 구명조끼 상시 착용의 중요성을 인식해 조업 시 항상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습관을 실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수협중앙회는 이번 성과에 대해 “구명조끼 착용이 단순한 안전 수칙을 넘어 실제 생명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보호 장비임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며 “평소 습관처럼 구명조끼를 착용했던 선장의 행동이 생명을 살린 것이다”고 설명했다.최근 일본 수산단체의 연구에 따르면 구명조끼 착용자의 생존율은 약 83퍼센트(%)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강조되고 있다.국내에서도 구명조끼 착용으로 인명 피해를 막은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2026년 1월 연안어선이 항해 중 침수 후 침몰했으나 승선원 전원이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어 모두 구조됐다. 같은 달에도 항해 중 화재 후 침몰하는 어선 사고가 발생했지만 역시 승선원 전원이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어 인명 피해가 없었다.수협중앙회는 어업인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구명조끼 착용 문화 정착을 위해 ‘어업인이 실천하는 구명조끼 착용 운동’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우동근 수협중앙회 교육지원 부대표는 “구명조끼 착용은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효과적인 안전수칙이다”며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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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2,000농가 대상 보급형 스마트팜 총 사업비의 75% 지원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2월27일(금)까지 「2026년 농협 생산자조직 대상 보급형 스마트팜 지원사업」에 참여할 농가를 모집한다.보급형 스마트팜은 하우스, 과수원 등 기존 영농시설에 스마트팜 제어 장비를 설치하는 농협형 스마트팜 모델이다. 농가는 △환경제어형 △양액제어형 △관수제어형 △복합환경제어형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농협은 설치 후에도 영농 데이터 기반 컨설팅과 교육, A/S까지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농협, 2,000농가 대상 보급형 스마트팜 총 사업비의 75% 지원 [출처=농협경제지주]지원 대상은 시설원예 및 노지작물을 재배하는 농협 생산자조직(공동선별·공동출하회) 회원 농가로 생산자조직당 10농가 이상 참여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2월27일(금)까지 신청서를 갖춰 소속 지역농협에 제출하면 된다.농협은 총 사업비의 75퍼센트(%)를 지원하며 선정 농가는 25%만 부담하면 된다. 2026년 지원 규모는 2000농가로 전년 977농가 대비 2배 이상 확대됐다.▲ 농협, 2,000농가 대상 보급형 스마트팜 총 사업비의 75% 지원 [출처=농협경제지주]한편 보급형 스마트팜 지원사업은 ‘돈 버는 농업’ 실현을 위한 농협의 중점 사업이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2026년 1월5일 새해 첫 현장경영으로 충청남도 논산의 보급형 스마트팜 농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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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05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 최고 언론사는 전체 직원의 30%를 해고할 계획이다. 비용을 절감하고 독자의 구독률이 낮은 기사를 줄일 방침이다.캐나다는 이산화탄소 절감을 위해 추진하던 전기자동차 보급 계획을 전면 수정할 방침이다. 보조금을 줄이고 휘발류 차량의 보급도 지원한다는 구상이다.브라질은 아마존 하구에서 추진하던 석유탐사를 재개한다. 시추작업 중에서 누유가 생겨 중단한지 1개월 만이며 추가 탐사작업은 5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유력 언론인 워싱턴포스트(Washington Post) 사무실 전경 [출처=홈페이지]◇ 미국 워싱턴포스트(Washington Post), 2026년 2월4일 전체 직원의 30% 해고미국 유력 언론인 워싱턴포스트(Washington Post)에 따르면 2026년 2월4일 전체 직원의 30%를 해고할 계획이다. 뉴스룸에 근무하는 약 800명의 직원 중 300명 이상이 회사를 떠나야 한다.구조조정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부를 거머쥔 제프 베조스(Jeff Bezos)가 인터넷에서 수익성이 높은 언론을 어떻게 구축하고 유지하는지 명확하게 파악하지 못한 결과라는 평가다.회사는 독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너무 많은 비용과 오랜 시간을 소모했다고 판단한다. 줄어든 인력과 비용으로 비지니스와 건강 뿐 아니라 국내 뉴스와 정치에만 초점을 맞출 방침이다.기타 다른 주제에 대해서는 기사를 줄인다는 구상이다. 스포츠, 지방 뉴스, 국제 뉴스 등에 대한 기사를 더욱 보기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캐나다 연방정부, 2026년 2월5일 전기자동차(EV) 보급 관련 계획 전면 수정캐나다 연방정부는 2026년 2월5일 전기자동차(EV) 보급 관련 계획을 전면 수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30년까지 신규 자동파 판매의 60%를 EV로 달성하겠다는 목표도 포함됐다.정부는 2035년까지 EV의 판매를 점차 늘려 100%로 목표를 잡았었다. 수입업체는 승용차와 경트럭의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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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7최근 중동의 맹주국으로 불리는 이란에서 대규모 시위가 발생해 수천 명의 국민이 사망했다. 1979년 회교혁명으로 신정체제가 구축된 이후 가장 심각한 국가 존망의 위기에 봉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이란은 종교 지도자가 정치까지 지배하는 국가로 강력한 이슬람율법을 적용해 인권 침해 논란이 끊이지 않는 국가다. 머리에 쓰는 두건인 히잡(Hijab)을 착용하지 않는 여성에 대한 단속과 처벌은 반정부 시위를 촉발했다.반미 외교노선으로 미국과 갈등을 빚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핵개발로 경제제재 조치를 받는 것도 사회적 혼란을 가중시켰다. 시위대가 시위 과정을 온라인으로 공유하거나 연대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전화와 인터넷망을 차단했다.작금의 이란 사태가 2011년부터 북아프리카와 중동 지역을 강타했던 자스민 혁명(Jasmin Revolution)의 데자뷰라는 평가를 받는 이유다. 당시 튀니지와 이집트 등에서 독재정권이 붕괴된 것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파급력이었다.이란 정부가 통신망을 통제하자 글로벌 통신망을 운용 중인 미국 스타링크(Starlink)가 이란 지역에 무료 인터넷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미국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이 스타링크의 소유주인 일론 머스크(Elon Musk) 테슬라(Tesla) 회장에게 요청했기 때문이다.스타링크의 연결이 이란의 반정부 시위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지 예측하기 쉽지 않지만 정부의 통제력을 약화시킬 것이라는 점은 명확하다. 미국 정부가 이란 정권을 교체하기 위한 군사 작전을 시도할 가능성도 높다.1990년대 중반 이후 컴퓨터와 인터넷으로 촉발된 정보화혁명은 이전 산업혁명과 차원이 다른 변화를 촉발시켰다. 전화나 팩시밀리로 소통하는 것보다 경제성과 효율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안보⸱재난안전기술단의 임무 소개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안보⸱재난안전기술단은 2010년 설립됐다. 국방 연구개발 제도개선, 국방 연구개발 과제화/연구지원, 군에 과학기술 지원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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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2026년 1월5일(월) 충남 논산 강경농협에서 열린 농협금융-경제 보급형 스마트팜 협력사업 기념식에서 단체사진 촬영(강호동 농협중앙회장(첫번째 줄 왼쪽에서 5번째), 김석찬 NH투자증권 부사장(왼쪽에서 4번째), 이창종 강경농협 조합장(2번째 줄 왼쪽에서 7번째))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월5일(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새해 첫 현장경영으로 충남 논산 강경농협에서 열린 「농협금융-경제 보급형 스마트팜 협력사업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는 NH투자증권 김석찬 부사장, 이창종 강경농협 조합장, 논산 관내 조합장 등이 함께했다. 이번 기념식은 농협금융-경제 두 부문의 보급형 스마트팜 공급 확대를 위한 협력사업의 성과를 조명하고 관내 스마트팜 농가의 운영 현황과 생육 동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식순은 △보급형 스마트팜 사업추진 경과보고 △농업인 현판 전달식 △보급형 스마트팜 현장 순람으로 진행됐다. 보급형 스마트팜은 기존 시설하우스 및 노지에 합리적인 비용으로 스마트 설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설계된 농협 스마트팜 모델을 말한다.▲ 충남 논산 토마토 하우스에서 토마토 생육동향을 점검하고 있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왼쪽에서 2번째) [출처=농협중앙회]주요 모델로는 시설원예 농가를 위한 △환경제어형 △양액제어형 △복합환경제어형과 노지 재배 농가를 위한 △관수제어형이 있다.해당 협력사업은 농협경제지주가 생산자조직에 공급업체를 매칭하고 NH투자증권과 함께 설치비용의 70퍼센트(%)(NH투자증권 60%, 농협경제지주 10%)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이를 통해 2025년 보급형 스마트팜 농가를 230여 개소에서 1000여 개소까지 대폭 늘렸다. 2026년에는 정부와 협력해 2000여 개소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충남 논산 토마트 하우스에 설치된 농협 보급형 스마트팜 시설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있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왼쪽에서 2번째) [출처=농협중앙회]논산에서 토마토 하우스를 운영하는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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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최근 현대자동차가 자율주행자동차(self-driving car) 개발 전략을 표류하고 있다. 개발을 책임지고 있던 포티투닷(42dot) 송창현 사장이 사임하며 라이다(LiDAR) 방식 자율주행 시스템을 카메라 기반으로 전환하려다 성공하지 못한 것으로 추정된다.테슬라는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oftware Defined Vehicle)를 개발해 어느 정도 안정화 단계에 진입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출발이 늦었던 현대자동차는 기술 선택에서 혼선이 발생해 더욱 어려운 처지로 내몰렸다고 보여진다.라이다(LiDAR)는 레이저 펄스를 발사해 반사 시간을 측정, 물체의 위치와 형태를 정밀하게 파악하는 센서 기술로 자율자행자동차의 눈과 같은 역할을 담당한다. ◇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안보⸱재난안전기술단의 임무 소개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안보⸱재난안전기술단은 2010년 설립됐다. 국방 연구개발 제도개선, 국방 연구개발 과제화/연구지원, 군에 과학기술 지원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더불어 안보⸱재난안전기술단 소속 미래국방국가기술전략센터는 2022년 만들어졌다. '국방과학기술 혁신을 위한 국가 연구개발 투자전략 싱크탱크'로 비전을 설정했다.주요 임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방 연구개발(R&D) 투자정책 수립 지원 △국방적용 가능 민간R&D 역량 발굴-과제기획 △국방R&D 민관군 협력기반 마련 등이다.이번에 소개할 기술은 차세대반도체연구소 광전소재연구센터 이명재 책임연구원(mj.lee@kist.re.kr)이 수행한 '차세대 반도체 라이다를 위한 초고감도 센서 소자'다.◇ 연구 배경 및 필요성... 매우 높은 전압, 큰 부피 및 부담스러운 무게 및 높은 가격으로 활용·보급 제한SPAD(Single-Photon Avalanche Diode; 단광자 아발란치 다이오드)는 극도로 높은 gain 특성으로 single photon(단광자)까지 검출할 정도로 민감도가 매우 우수한 소자로 차세대 반도체 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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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농협중앙회, 영농지도 역량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1월26일(수)부터 28일(금)까지 3일간 농촌지원부가 경기도 안성시 안성교육원에서 농협 영농지도 담당자를 대상으로 현장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했다.이번 교육과정은 △보급형스마트팜 도입 및 운영 △병충해 진단 및 방제 △농업·농촌 융복합산업 전략 △농업인 안전보건 관리대책 등 농업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농업·농촌 환경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영농지도인력의 전문성과 현장대응 능력 제고에 중점을 두었다.특히 첫날 교육에서는 농협중앙회 김진욱 농촌지원부장이 특별강연을 통해 '농심천심운동'의 의미와 실천방안을 공유하며 농업인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농협의 역할을 강조했다.'농심천심운동'은 농협중앙회 창립 64주년을 맞아 새롭게 선포된 농업·농촌 중심의 국민 공감운동이다. ‘농업인의 마음이 곧 하늘의 마음’이라는 가치 아래 농업인 중심의 경영실천과 현장 밀착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농협의 핵심가치 실천운동이다.농협중앙회는 앞으로도 영농지도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맞춤형 지원을 통해 농업경쟁력 제고와 농업인 실익증대에 기여하고 농민과 농업을 중심에 둔“농심천심운동”확산의 실질적 성과 창출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강연에서 김진욱 부장은 “영농지도인력은 현장에서 농업인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농협의 얼굴이다”며 “농업인의 마음을 헤아리고 신뢰받는 실천중심의 지도사업을 통해 농심천심운동이 농업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교육에 참여한 전북 완주 영농지도 담당자는 “기술과 지식도 중요하지만 농업인을 진심으로 대하는 마음가짐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ld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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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과거나 현재 모두 군대의 전투는 주간과 야간을 가리지 않고 벌어진다. 해가 떠 있는 주간보다는 야간이 공격에 유리하므로 중요한 작전은 밤에 벌어진다.야간은 밝은 조명을 설치하지 않는한 어둡기 때문에 적의 침입을 파악하기 어렵다. 철조망과 같은 장애물을 설치해도 적의 침투를 완벽하게 막기란 불가능에 가깝다.중요한 시설이나 부대를 보호하기 위해 배치된 경계병의 입장에서 야간에도 적의 이동을 파악할 수 있는 야간 투시경이 꼭 필요하다.야간 투시경은 야간이나 어두운 공간에서 물체를 파악할 수 있는 기구다. 과거에는 주로 대테러 작전에 투입하는 특수전 병사에게만 보급했지만 현재에는 전장에 투입된 일반 병사까지 활용할 정도로 보편화됐다. ◇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안보⸱재난안전기술단의 임무 소개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안보⸱재난안전기술단은 2010년 설립됐다. 국방 연구개발 제도개선, 국방 연구개발 과제화/연구지원, 군에 과학기술 지원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더불어 안보⸱재난안전기술단 소속 미래국방국가기술전략센터는 2022년 만들어졌다. '국방과학기술 혁신을 위한 국가 연구개발 투자전략 싱크탱크'로 비전을 설정했다.주요 임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방 연구개발(R&D) 투자정책 수립 지원 △국방적용 가능 민간R&D 역량 발굴-과제기획 △국방R&D 민관군 협력기반 마련 등이다.이번에 소개할 기술은 차세대반도체연구소 광전소재연구센터 이명재 책임연구원(mj.lee@kist.re.kr)이 수행한 '감시장비용 Night Vision을 위한 최적의 CMOS SPAD 센서'다.◇ 연구 목표... 단일 광자 애벌랜치 다이오드(SPAD) 기반의 나이트비전 개발 나이트비전(Night Vision)은 미세한 빛을 증폭시켜 어두운 밤이나 터널, 동굴과 같은 어두운 장소에서도 물체를 식별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장치로서 차세대 전투 체계의 핵심 장비다.이번 연구는 저비용 생산, 소형화/경량화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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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0▲ KT&G CI [출처=KT&G]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2025년 11월5일(수) ‘2025 대한민국 솔라리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25년 7회차를 맞이한 ‘대한민국 솔라리그’는 지자체·공공기관·민간 부문이 함께 참여하는 국내 유일의 태양광 보급 성과 경연 프로그램이다.KT&G는 그동안 노력해온 태양광 발전 등 재생에너지 확대·보급 성과를 인정받았다. KT&G는 환경부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지정한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 대상기업으로 정부의 탄소중립 목표에 기여하고 있다.‘KT&G Green Impact’라는 환경경영 비전 및 전략 체계를 중심으로 온실가스 저감과 재생에너지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특히 지금까지 전국 총 14곳에 달하는 공장·건물에 10.9메가와트피크(Megawatt peak, MWp)급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하고 지역 태양광 발전 사업자와 재생전력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2045년까지 그룹 넷제로(Net Zero) 달성을 목표로 단계적 계획을 꾸준히 이행하고 있다.한편 KT&G는 ‘대한민국 솔라리그’ 이외에도 환경경영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2024년 11월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24 한국에너지대상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2025년 4월에는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한국위원회가 주관하는 ‘기후변화 대응 및 물 경영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수상을 달성하기도 했다.KT&G 관계자는 “글로벌 스탠더드에 발맞춘 기후변화 대응과 체계적인 태양광 발전 보급 성과 등이 조명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 관련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그룹 차원의 재생에너지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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