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国家发展和改革委员会), '재활용 재료의 응용 보급 액션 플랜' 추진
활용 재료의 보급·응용에 관한 표준과 인증을 단계적으로 구축
▲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전경 [출처=위키피디아]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国家发展和改革委员会)에 따르면 '재활용 재료의 응용 보급 액션 플랜'를 추진할 계획이다. 2030년까지 연간 철스크랩 3억 톤(t), 폐지 8000만t을 각각 재활용을 목표로 설정했다.
또한 액션 플랜에서 재생 비철금속 2500만t, 재생플라스틱 1950만t을 생산하기로 결정했다. 재활용 관련 액션 플랜은 폐기물 순환이용 시스템의 정비, 순환형 경제의 발전 추진 등 중요 수단으로서 재활용 재료 응용의 보급을 강화하기 위해 제정했다.
철강, 비철금속, 플라스틱, 종이 등을 중심으로 재활용 재료의 공급능력을 향상시켜 응용범위를 확대한다. 2030년까지 폐기물 순환이용 시스템을 정비해 재활용 재료의 보급·응용에 관한 표준과 인증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기로 했다.
특히 재활용 재료 공급능력 향상을 위해 △재생철강 공급능력 강화 △재생비철금속 공급수준 향상 △고품질 재생플라스틱 생산능력 향상 △재생지 등 기타 재활용 재료 공급 강화 △폐기물 회수 시스템 정비 등을 강조했다.
중점 제품 분야 재활용 재료의 응용 강화를 위해 자동차, 전기·전자 제품, 전지, 섬유·포재 등 4 분야가 주된 대상이다.
제도 측면에서는 표준·인증의 정비와 재활용 재료 데이터 추적성 관리를 추진한다. 정책 측면에서는 리사이클 재료의 탄소 배출 삭감 시장화 메카니즘의 정비, 리사이클 재료의 응용 보급을 위한 장려책의 건전화, 해외 재생 원료의 이용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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