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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WP 인생을 좀 먹는 직장-블랙기업과 화이트기업 by 민진규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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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2월27일(금)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2026년 지도사업 추진 전략회의 후 기념 촬영(앞줄 왼쪽에서 열 번째 이광수 농업농촌지원본부 상무와 참석자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2월27일(금) 서울특별시 중구 본관에서 지역사회공헌부와 농촌지원부 공동 주관으로 2026년 「지도사업 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전국 지역본부 농촌지원단장·경영기획단장과 지역농협 농촌·여성복지 담당 직원 등 약 70여 명이 참석했다. 2026년도 지도사업 주요 업무 추진계획과 당면 현안을 공유하고 농촌·여성복지 분야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농협은 2026년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기반 조성 △‘농심천심(農心天心)’가치 확산 △지역사회공헌 강화 △ESG(환경·사회·거버넌스)·사회공헌 추진을 통한 농업가치 제고 등 농업·농촌 활력 회복을 위한 중점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농촌여성정책과 최수아 과장과 농촌사회서비스과 이현경 사무관이 참석해 여성농업인 정책과 농촌 경제·사회서비스 분야 주요 과제를 공유했다.농림축산식품부는 여성농업인 업무 전담 조직인 ‘농촌여성정책과’를 신설하고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와 농업·농촌 분야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농협중앙회 농업농촌지원본부 이광수 상무는 “이번 회의가 급변하는 농업·농촌 환경 속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사업에 반영해 실행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심협력(同心協力)의 자세로 농업인과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체계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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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6▲ 농협 축산경제, ‘총 상금 1억 원’ 주인공 찾는 '제9회 청정축산 환경대상'우수농가 공모 포스터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가 청정축산 실천에 앞장서는 우수 농가를 발굴해 시상하는 「제9회 청정축산 환경대상」 공모를 진행한다.2026년 9회째를 맞이한 이번 공모는 농협이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나눔축산운동본부가 후원하는 축산환경 분야 대표 행사다.참여 희망 농가는 2026년 3월27일(금)까지 전국 축협을 통해 접수하며 전문가의 최종 평가를 거쳐 선발된 14호의 우수농가에 총 1억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 “농협은 축산환경 우수 사례를 발굴해 전국에 전파해 건강한 축산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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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안내] '프로 경호원의 인생설계 : 인생관·사회관·국가관 정립' 책 표지 [출처=iNIS]□ 신간 소개○ 프로 경호원의 인생설계 : 인생관·사회관·국가관 정립□ 서지 정보○ 저자 : 민진규○ 판매가격 : 9,900원○ 출간일 : 2026년 02월25일 ◇ 목차 안내PART 1|경호의 역사와 정의Chapter 1 경호의 역사 8Chapter 2 경호의 정의 16Chapter 3 경호의 종류 21Chapter 4 경호의 특성 28Chapter 5 글로벌 국가의 경호조직 32Chapter 6 세계 최고의 경호조직 39PART 2|경호의 실패 사례Chapter 7 한국에서 실패 사례 49Chapter 8 미국에서 실패 사례 58Chapter 9 일본에서 실패 사례 71Chapter 10 라틴아메리카에서 실패 사례 78Chapter 11 유럽·중동에서 실패 사례 86Chapter 12 동남·서남아에서 실패 사례 93PART 3|프로 경호원의 육성Chapter 13 첩보의 수집 방법 102Chapter 14 현장에서 미행·추적 113Chapter 15 경호원의 자격과 근무 자세 121Chapter 16 경호전문가의 소양과 지식 129Chapter 17 21세기 경호전문가의 인생 140Chapter 18 프로 경호원으로서 인생 설계 151참고문헌 170◇ 출판사 별 '프로 경호원의 인생설계 : 인생관·사회관·국가관 정립' 보러가기▶ 교보문고에서 보기▶ YES24에서 보기▶ 알라딘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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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인천항만공사 본사 전경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5년 인천항 혁신을 위한 인공지능(AI)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의 최종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공모전은 인공지능 기술을 인천항 현장에 접목한 사례를 발굴하고 인공지능 전환 시대에 발맞춘 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는 3가지 분야로 나누어 진행했다. △생성형 인공지능 등을 활용한 ‘업무 혁신’ △물류 흐름 개선 및 여객편의 증진 등 ‘대국민 서비스’ △인공지능 기반 재난·사고 예방 등 ‘항만 안전’ 분야이다.2025년 12월18일부터 12월31일까지 접수를 진행한 결과 내부 직원 및 외부로부터 다양한 사례가 접수됐다.심사 결과 인천항 갑문의 ‘인공지능 운항 보조 시스템 및 실시간 인공지능 안전 감시장비를 통한 안전성 제고’ 사례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해당 사례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갑문으로 진입하는 통항 선박의 충돌 사고 위험성을 줄이는 안전감시 시스템이다.더불어 인공지능 기반의 CCTV, 접근경보시스템 등을 추가로 설치해 안전관리 인력의 부담을 경감한 점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공사는 이번 공모전 수상작들을 전사적 인공지능 전환 추진 시 공사의 핵심 과제를 수립하는 데에 참고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인천항만공사 김순철 부사장은 “이번 공모전에서 발굴된 인공지능 우수사례를 적극 공유해 항만 운영의 안전과 효율을 극대화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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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새마을금고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저신용·저소득 근로자,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등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정책자금대출을 적극 취급하는 등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나가고 있다.2025년 햇살론, 지자체협약대출, 소상공인대출 3가지 정책자금대출 상품을 통해 총 4052억 원 규모의 서민금융 자금을 공급했다.경기 둔화와 금융 환경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지역 서민과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새마을금고의 정책자금대출 취급 규모는 최근 수년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022년 2939억 원, 2023년 2958억 원, 2024년 3122억 원을 기록한 데 이어 2025년 4052억 원으로 확대됐다.이를 통해 새마을금고는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정체성을 한층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 기반 금융기관으로서의 건전한 여신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정책자금대출 분야별 우수금고를 선정해 현장 중심의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고 이를 전국 금고로 확산함으로써 정책자금대출의 실효성과 접근성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건전성 강화를 추진하는 동시에 소상공인과 저신용자 등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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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수협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iNIS]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에 따르면 2026년 1월26일(월) 어업인과 신속한 협조 체계로 화재 어선의 승선원 6명 전원을 무사히 구조했다.1월26일(월) 23시 50분경 수협중앙회 포항어선안전조업국은 무전기를 통해 포항 구룡포 남동방 약 80킬로미터(km) 해상에서 귀항 중이던 어선 A호(연안통발, 9.77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사고 당시 수온이 10도에 불과해 해상에서 장시간 표류할 경우 저체온증 등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었다.신고를 받은 포항어선안전국은 그 즉시 어선안전조업관리시스템을 활용해 사고 해역 인근에서 조업 중인 어선을 신속히 파악한 뒤 구조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해경에 즉시 상황을 전파하는 등 긴급 대응체계를 가동했다.이 같은 조치로 구조 협조 요청을 받은 구룡포 선적 509만성호(9.77톤, 연안자망) 등 주변 조업 어선 4척이 즉시 사고 해역으로 이동했다.그 결과 1월27일(화) 1시 10분경 509만성호가 구명조끼를 착용한 채 구명뗏목에 탑승해 표류 중이던 승선원 6명 전원을 구조했다. 당시 구조된 승선원들은 모두 건강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이번 사고에서 선장이 화재 발생 사실을 즉시 신고하고 승선원 전원이 구명조끼를 착용한 상태에서 구명뗏목을 활용해 침착하게 구조를 기다린 점이 인명피해를 막는 결정적 요인으로 파악됐다.사고 어선A호는 9.77톤급 어선으로 구명뗏목 설치 의무 대상은 아니었으나 안전 강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구명뗏목을 설치·운용하고 있었다.이를 활용해 승선원 전원이 구명뗏목 안에서 안전하게 구조를 기다리면서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었다. 평소 실시해 온 어업인 안전조업 교육을 통해 숙지한 사고 대응 요령이 실제 현장에서 이행된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특히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에 따라 전 어업인을 대상으로 한 수협중앙회와 해양수산부의 구명조끼 보급 지원사업도 어업 현장에서 생명을 지켜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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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인천항 AI활용 우수사례 공모전 포스터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5년 12월18일(목)부터 31일(수)까지 '2025년 인천항 혁신을 위한 AI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을 접수한다.이번 공모전은 인천항 관련 업무에 인공지능(AI)를 활용한 혁신 사례를 발굴하고 우수한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로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업무 개선 사례 또는 신규 비즈니스 모델 사례를 접수 중이다.공모 기간은 2025년 12월31일(수)까지이며 인천항에서 인공지능(AI)를 활용하는 기업, 대학, 연구소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분야는 크게 3가지로 나뉜다. △생성형 인공지능(AI) 등을 활용한 ‘업무 혁신’ △물류 흐름 개선 및 여객편의 증진 등 ‘대국민 서비스’ △인공지능(AI) 기반 재난·사고 예방 등 ‘항만 안전’ 분야다.공모전 수상작은 실현 가능성, 업무 효율성, 창의성,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되며 최우수상 1작, 우수상 4작, 장려상 6작에 상금이 수여된다.공사는 이번 공모전 수상작들을 향후 전사적 인공지능(AI) 전환 사업 계획 수립 시 핵심 참고자료로 활용해 인천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미래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도록 할 방침이다.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인천항에서 인공지능(AI)를 활용한 혁신적인 사례들이 발굴되고 이를 바탕으로 인천항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을 두고 참여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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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미국에서 시작된 대공황(Great Depression)은 독과점 자본의 횡포로 시작됐다. 소수의 기업이 시장을 장악하며 자유시장경제가 무너진 것이 주요인이었다.자유시장경제는 수요와 공급이라는 매커니즘이 정상적으로 작동해야 유지될 수 있다. 하지만 공급자는 이익을 확대시키기 위해 경쟁을 위축시키거나 없앨 수 있는 방안을 찾는데 혈안이 돼 있다.반면에 소비자는 구입하고자 하는 상품의 원가, 경쟁업체, 적정 수준의 가격 등에 대한 정보가 제한돼 불리한 처지로 내몰린다.이른바 정보격차(digital divide)가 발생하므로 자유시장경제를 유지하려면 정부의 역할이 절대적을 요구된다. 작은 정부(small government)와 큰 정부(big government)에 대한 치열한 논리 다툼이 진행되지만 정부의 역할 자체를 부정하기는 어렵다.◇ 트럼프 대통령의 조선산업 부흥 프로젝트의 성공 가능성 높지 않아... 한화오션과 정부의 전략적 협력 필요2025년 12월22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황금함대(Golden Fleet)'을 구축해 중국을 견제하겠다고 밝혔다. 중국이 경쟁력이 향상된 조선산업을 기반으로 해군력을 급격하게 증강하면서 '힘의 균형(balance of Power)'이 붕괴됐기 때문이다.미국 정부는 조선업의 부활을 위해 한국기업인 한화와 협력하겠다는 구상이다. 한화오션이 2024년 12월 인수한 필라델피아 소재 한화필리조선소가 소위 '미국 조선업을 위대하게'라는 의미의 '마스가(MASGA) 프로젝트의 핵심이라는 점도 공개했다.미국의 조선산업은 세계 2차 대전 이후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품질로 무장한 일본에 의해 무너지며 몰락했다. 일본마저 한국, 한국은 중국의 추격을 각각 받으며 경쟁력이 하락했지만 미국은 동맹국인 한국을 선택했다.자유시장경제를 부르짖는 미국은 강력한 보호무역주의를 도입하며 조선산업을 쇠퇴시켰다. 존슨법(Johnson Act)과 번스-톨레프슨법(Burns-Tilldfson Act)의 보호를 받으며 기술개발이나 인건비 절약을 위해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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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인천항만공사 경영본부 김순철 부사장이 고용노동부 장관상(우수상) 수상(왼쪽 고용노동부 권창준 차관, 오른쪽 인천항만공사 경영본부 김순철 부사장)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5년 12월19일(금)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청년 일경험 민관협의회’(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39 대한상공회의소 1층 EC룸)에서 2025 미래내일 일경험 우수사례 공모전 참여기업 우수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은 청년들이 취업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직무경험 기회와 진로설계를 지원하고 기업에게는 우수 인재를 조기에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주도 일경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모전은 한 해동안 해당 사업에 참여한 청년들과 멘토, 참여기업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시행됐다.인천항만공사는 본 사업에 프로젝트형으로 참여해 인천지역 청년 총 48명을 대상으로 2025년 4월28일부터 6월20일까지 공공・항만분야 직무를 수행하는 일경험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이번 공모전에서 참여기업 부문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공공기관 중에서는 유일하게 고용노동부 장관상(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인천항만공사 경영본부 김순철 부사장이 민관협의회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는 특히 청년 참여자들을 위해 매년 공사 현안과 연계한 프로젝트 과제를 새롭게 발굴하고 △항만 현장 중심의 실무경험 제공 △현직자 특강 및 팀별 전담 멘토 배정 △채용설명회 제공을 통한 공공기관 채용준비사항 설명 등을 통해 청년들의 만족도와 직무역량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인천항만공사 김순철 경영부사장은 “이번 수상은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청년과 본 프로그램 운영에 많은 도움을 준 운영기관 ㈜잡모아가 함께 만든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취업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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