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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2025년 유우군능력검정사업 평균 검정성적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가 2025년 유우군능력검정사업 분석 결과로 국내 젖소의 생산성과 유성분 지표가 개선됐다.유우군능력검정사업은 농가 소득 증대와 낙농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젖소의 산유량 및 유성분 등을 조사해 국가 단위 유전 능력 평가에 활용하는 국가정책 사업이다.사업은 농협과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 추진해 젖소 능력을 파악하고 농가 경영에 활용하도록 돕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수유기인 305일 평균 유량이 전년보다 184킬로그램(kg) 증가한 1만389kg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영양 수준을 결정하는 유단백량은 전년 대비 8kg 늘어난 반면 수치가 낮을수록 우유의 청결도가 높음을 의미하는 체세포수는 전년보다 2천cell/ml 줄어 2년 연속 1등급(20만cell/ml 이하) 기준을 달성했다.박건욱 농협 젖소개량사업소장은 "이번 결과는 젖소개량과 위생 관리가 유기적으로 작동한 결실이다"며 "농가가 체감할 수 있는 체계적인 검정 분석과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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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농협경제지주, 설 명절 맞이 ‘우리 쌀 가공식품’ 나눔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2026년 2월4일(수) 경기도 평택시 마트사업중부지사에서 우리 쌀 가공식품 나눔을 실시했다.이날 농협은 주요 동반사에 △떡국떡 △모시송편 △우리콩두유 등의 우리 쌀 가공식품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앞두고 농협하나로마트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농협관계자는 “이번 나눔이 설 명절기간 고생하는 현장 종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농협은 고객들에게 최상의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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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일동제약그룹 본사 전경 [출처=일동제약그룹]일동제약그룹(회장 윤웅섭)에 따르면 종합 헬스케어 사업 계열 회사인 일동생활건강(대표 한정수·박하영)이 법인 명칭을 '일동헬스케어'로 변경하고 새롭게 거듭난다.새 사명인 일동헬스케어는 건강 증진 및 관리 분야에서 쌓아 온 일동제약그룹의 기업 이미지와 정체성을 계승하고 사업 영역, 지향점 등을 직관적이고 현대적으로 나타낸 이름이다.회사 측은 컨슈머 헬스케어 시장에서 영위해 온 기존 사업에 더해 다양한 갈래로 다각화 및 세분화를 추진하고 차별화된 아이템을 선보일 수 있는 확장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일동헬스케어 CI 로고 [출처=일동제약그룹]일동헬스케어는 2007년 설립한 이후 건강기능식품, 건강보조식품 등의 개발 및 판매를 비롯해 알칼리 이온수기 렌탈 서비스 등 건강과 생활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이어 오고 있다.또한 △종합 건강기능식품 ‘마이니’ △프로바이오틱스 ‘비오비타’ · ‘지큐랩’ △기능성화장품 ‘퍼스트랩’ △스포츠 뉴트리션 ‘아로엑스’ 등과 같은 컨슈머 헬스케어 브랜드를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일동헬스케어 관계자는 “일동제약그룹의 철학을 이어 사람들의 건강한 일상과 행복한 미래를 위해 함께 동행하는 ‘헬스케어 파트너’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매진할 방침이다”고 밝혔다.이어 “소비자들의 일상과 생애 주기 전반에 걸쳐 유용하고 가치 있는 사용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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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농협경제지주, 설 명절 식품안전 현장점검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경기도 고양시 농협하나로마트 삼송점에서 ‘식품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했다.이날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설 성수품 위생관리 △원산지 표시 △소비기한 관리 △보관 온도 기준 준수 등 식품안전 중점사항을 집중적으로 살폈다.한편 농협경제지주 식품지원부는 연중 전국 약 2000개 하나로마트를 대상으로 식품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설 명절 기간에는 ‘식품안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약 300개 하나로마트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하는 등 식품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농협은 식품안전 강화에 힘쓰고 있다”며 “철저한 관리와 점검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 신뢰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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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농협하나로마트, 설 선물세트 최대 50% 할인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2026년 2월2일(월)부터 16일(월)까지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설 선물세트 할인행사」를 실시한다.이번 할인행사는 △국산 농축수산물 △건강기능식품 △인기 가공식품·생활용품 등 다채로운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특히 실속형 상품부터 프리미엄상품까지 가격대를 다양화하여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점포별 취급상품 상이)농협은 행사카드 및 간편결제 시 최대 50퍼센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3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결제금액에 따라 최대 250만 원의 농촌사랑상품권을 증정해 소비자를 위한 실질적인 구매혜택도 강화했다.행사카드는 (카 드) NH, 신한, 삼성, 롯데, BC, 우리, 전북(간편결제) 카카오페이머니, 네이버페이포인트·머니, 토스머니·계좌, 페이코포인트 등이다.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농협이 엄선한 선물세트를 고객께서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농협은 국민의 신뢰에 보답하고, 국산 농축수산물 판매를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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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고스 주정부 환경수자원부 장관인 토쿤보 와합(Tokunbo Wahab)에 따르면 라고즈 주정부는 옐로 버스 파크(Y’ELLO Bus Park)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다국적 모바일 네트워크 기업인 MTN 나이지리아(MTN Nigeria)와 협업할 계획이다. [출처=토쿤보 와합 장관 X 계정] 2026년 2월3일 아프리카 경제동향은 나이지리아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건설, 정부 정책, 서비스 등을 포함한다. 나이지리아 라고스 주정부(Lagos State Government)에 따르면 2026년 1월 말 옐로 버스 파크(Y’ELLO Bus Park)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다국적 모바일 네트워크 기업인 MTN 나이지리아(MTN Nigeria)와 협업할 계획이다.남아프리카공화국 식료품 소매업 기업인 울워스 푸드(Woolworths Foods)에 따르면 2026년 1월 말 케이프타운(Cape Town) 사립고등학교인 쿠로센티추리시티(Curro Century City)와 학교 매점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 나이지리아 라고스 주정부, 2026년 1월 말 옐로 버스 파크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다국적 모바일 네트워크 기업인 MTN 나이지리아와 협업할 계획나이지리아 라고스 주정부(Lagos State Government)에 따르면 2026년 1월 말 옐로 버스 파크(Y’ELLO Bus Park)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다국적 모바일 네트워크 기업인 MTN나이지리아(MTN Nigeria)와 협업할 계획이다.라고스 오발렌데(Obalende) 언더브리지를 재개발을 통해 기능적이고 안전한 지역사회에 집중된 현대적인 운송 허브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운송 터미널로 전환될 옐로 버스 파크에는 재활용 하차역과 라고스폐기물관리위원회(LAWMA)의 직원 및 안전요원들을 위한 로드 캠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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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26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으로 국내에서 생산하는 자동차의 비중이 높아져 외국 자동차 제조업체의 투자가 늘어나고 있다.캐나다는 코로나19 팬데믹에 종료된 이후 식품 가격이 상승하며 소비자의 구매가 줄어들고 있다. 급여가 오르고 있지만 주택 임대료, 주택 보험료 등은 급여 인사폭보다 더 크다.브라질은 기온이 온화한 고원지대에 위치한 이투포랑가(Ituporanga)는 매년 상반기 양파축제를 개최한다. 양파 관련 식품을 소개하고 있으며 각종 문화 축제도 개최된다.▲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 빌딩 [출처=위키피디아]◇ 미국 트럼프 행정부, 수입 자동차에 15% 관세를 부과하며 국내에서 생산하는 자동차의 비중 높아져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수입 자동차에 15% 관세를 부과하며 국내에서 생산하는 자동차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독일, 미국, 한국 등의 제조사가 관세를 피하기 위해 미국에서 생산을 확대하고 있기 때문이다.메러세데스와 볼보는 유럽의 생산 비중을 줄이고 미국으로 설비를 옮기는 중이다. 혼다, 닛산, 도요타, 현대자동차 등도 비슷한 전략을 선택했다. 메레세데스는 비용이 높은 독일 대신에 인건비가 낮은 헝가리로 생산기지를 옮긴다.반면에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는 유럽과 중앙아시아로 수출을 확대하며 관세 장벽을 피하고 있다.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이 투자처로 부상하는 중이다.◇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 2026년 식품 가격 4~6% 상승할 것으로 전망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에 따르면 2026년 식품 가격이 4~6%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6 식품 가격보고서'에 포함된 내용이다.2020년 2월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이 시작된 이후 수입은 인플레이션보다 더 빠르게 상승했다. 2019년 말 이후 평균 주급은 29% 증가했다. 동기간 식품 가격은 21% 오르는데 그쳤다.하지만 지난 6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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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27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 인공지능(AI) 업체는 세계 최대 반도체 회사로부터 투자를 유치해 데이터센터를 확장할 계획이다.캐나다는 글로벌 공급망 혼란, 미국 주도의 관세전쟁, 세계 각국의 무역 긴장 등으로 식품 가격이 상승헤 국민의 일상생활이 어려워지고 있다.브라질 국영석유회사는 국내 높은 가솔린 가격으로 수입물량이 증가하고 있어 도매상에 공급하는 금액을 낮췄다. 하지만 여전히 가격차이가 존재해 수입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인공지능(AI) 관련 기술기업인 코어위브(CoreWeave) 회사 이미지 [출처=홈페이지]◇ 미국 코어위브(CoreWeave), 엔비디아(Nvidia)로부터 US$ 20억 달러의 투자금 유치미국 인공지능(AI) 관련 기술기업인 코어위브(CoreWeave)에 따르면 엔비디아(Nvidia)로부터 US$ 20억 달러의 투자금을 유치했다.엔비디아는 코아위브의 보통주를 1주당 US$ 87.20달러에 인수했다. 이 가격은 1월23일 금요일 종가인 92.98달러에서 소폭 인하된 금액이다.엔비디아는 코아위브를 통해 자사의 중앙처리장치(CPU)이 공급을 늘리고 스토리지 플랫폼의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 2025년 식품 가격 전년 대비 6.2% 상승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은 2025년 식품 가격은 전년 대비 6.2% 상승했다고 밝혔다. G7 국가 중에서 가장 높은 폭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특히 2023년 이후 상승폭이 확대되고 있다.레스토랑의 음식 가격은 식품 가격보다 더 높은 8.5% 인상됐다. 소비자는 식품 구입비를 절약하기 위해 할인을 활용하거나 다수 점포를 방문해 비교하는 편이다.식품 가격이 오르는 것은 글로벌 공급망 혼란, 식품 운송비의 상승, 관세 전쟁, 무역 긴장의 고조, 심각한 기후와 기상 변화 등이 주요인으로 분석된다. 곡물 수출국가인 우크라이나에서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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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아프리카공화국 식품 제조사인 RFG의 과일 제품 제조시설의 모습. [출처=RFG 홈페이지]2026년 1월30일 아프리카 경제동향은 이집트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통계, 기업 경영, 소매업 등을 포함한다. 이집트 정부 수출입통제청(GOEIC)에 따르면 2025년 비석유 부문 수출 규모는 US$ 485억 달러로 2024년 415억 달러와 비교해 17% 증가했다.남아프리카공화국 소매업체인 울워스(Woolworths)에 따르면 2025년 오스트레일리아 자산 매각으로 기본이익이 감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 이집트 수출입통제청, 2025년 비석유 부문 수출 규모 US$ 485억6700만 달러로 전년 415억700만 달러와 비교해 17% 증가이집트 수출입통제청(GOEIC)에 따르면 2025년 비석유 부문 수출 규모는 US$ 485억6700만 달러로 2024년 415억700만 달러와 비교해 17% 증가했다.2025년 수입 규모는 830억1400만 달러로 2024년 793억7600만 달러와 대비해 5% 증가했다. 2025년 무역적자는 344억4700만 달러로 2024년 378억6900만 달러와 비교해 9% 감소했다.2025년 비석유 부문 수출의 품목별 규모는 △건설 자재 148억8000만 달러 △화학 제품 및 비료 94억1900만 달러 △금 76억 달러 △식품 산업 68억300만 달러 △엔지니어링 및 전기제품 64억6800만 달러 순으로 높았다. ◇ 남아공 경쟁위원회, 2026년 1월 식품기업인 프리미어의 경쟁사인 RFG 인수 승인남아프리카공화국 소매업체인 울워스(Woolworths)에 따르면 2025년 오스트레일리아 자산 매각으로 기본이익이 감소될 것으로 전망된다.2025년 12월 마감기준 26주 간의 주당수익은 35.0%에서 30.0% 사이로 감소해 1주당 159.5센트에서 171.8센트 사이로 전망된다.2025 회계연도 매각한 자산은 오스트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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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농협중앙회 본관 전경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월29일(목) 정부의 농정 대전환 정책에 적극 동참해 분역의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중정 추진 과제는 농산물 유통구조 개혁, 스마트농업 확산, 청년 농업인 육성, 공공형 계절 근로사업 확대 등으로 선정했으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정부의 농정 대전환은 2025년 9월 확정된 새 정부 국정과제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업무보고를 통해 발표된 5대 중점과제다.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여는 핵심 정책이다.이에 농협중앙회는 2026년 1월13일(화)발표한 개혁방안의 후속 조치로 정부 정책과 범농협 중점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든든한 농정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조성에 앞장설 방침이다.▲ 농협,「정부 농정 대전환 정책」연계 추진... 농협 추진과제 [출처=농협중앙회]◇ 범농협 주요 추진계획① 국가 전략산업으로서의 농업 육성농협은 국민 먹거리를 지키는 국가 전략산업으로서 농업 육성을 위해 △적정 쌀값 유지를 위한 수급관리 역할 강화 △범국민 쌀 소비촉진 운동(아침밥 먹기 등) △온라인 도매시장 거래량 확대를 중점 추진한다.이를 위해 벼 매입자금을 지속 지원하고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쌀 소비촉진 운동을 정착시키는 한편 농협공판장의 온라인 도매시장 거래액을 2030년까지 2000억 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② K-푸드+ 글로벌 진출 확대 및 스마트농업 가속K-푸드+ 글로벌 진출과 농업․농촌의 스마트화를 위해 △해외 수요를 반영한 신상품 개발 △신규 유통망 개척 △중소농 중심 보급형 스마트팜 확대를 추진한다.이에 수출국 다변화와 전국 단위 수출조직 육성을 통해 수출 역량을 강화하고 농협 생산자조직을 중심으로 2026년 말까지 보급형 스마트팜 2000호를 농가에 보급할 예정이다.③ 국가 책임 강화와 청년 농업 인재 양성농정 대전환과 청년농 육성을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 품목 확대 및 제도 개선 △공공형 계절 근로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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