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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2▲ 농심 스낵 신제품 메론킥[출처=농심]농심(회장 신동원, 대표이사 이병학)에 따르면 2025년 4월21일(월) 스낵 ‘메론킥’을 출시한다. 메론킥은 농심이 1978년 출시한 전작 ‘바나나킥’에 이어 약 50년 만에 선보이는 ‘킥(Kick)’ 시리즈 신제품이다.농심은 2025년 안으로 새로운 과일맛 신제품을 준비 중이며 킥 시리즈를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할 방침이다. 농심은 하반기부터 바나나킥과 메론킥의 미국, 일본, 중국 시장 수출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신제품 메론킥은 국산 머스크메론과 우유를 조합해 메론 특유의 달콤한 맛을 구현했다. 전작 바나나킥과 마찬가지로 바삭하면서도 입 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독특한 식감을 살렸고 모양도 고유의 휘어진 곡선 모양으로 만들어 ‘킥’ 시리즈 정체성을 유지했다.농심은 "따뜻해진 계절을 맞아 시원한 디저트로 사랑받는 메론을 활용, 바나나킥에 이은 새로운 메론킥을 선보인다"며 "50년간 받아온 국내 소비자들의 사랑, 최근 유명 스타들이 보내준 성원을 동력 삼아 ‘킥’ 시리즈를 달콤한 과일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가진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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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1▲ 삼성전자 에어컨 설치 전담팀이 에어컨 설치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출처=삼성전자]삼성전자(회장 이재용)에 따르면 예년보다 빠른 무더위 예보에 대비해 신속하고 신뢰성 높은 에어컨 설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어컨 설치 전담팀을 조기 운영한다.삼성전자는 삼성전자로지텍과 함께 에어컨 설치 전담팀을 2024년보다 약 한 달 앞당겨 4월1일부터 운영한다. 전담팀 규모는 4700여 명이며 8월까지 운영된다.에어컨 설치 전담팀을 대상으로 △와이파이, 공유기 연결과 같은 기본적인 모바일 기기 설정 △스마트싱스와 제품 연결 실습 △에어컨 제품의 주요 기능 설정 등의 교육을 진행해 더욱 전문적인 설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삼성전자는 4월1일부터 2025년형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에어컨 신제품 론칭을 기념해 ‘무풍무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비스포크 인공지능(AI) 무풍콤보 갤러리’ 에어컨은 삼성전자의 독보적인 ‘무풍’ 기능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섬세하게 습도를 센싱하고 제어하는 시스템으로 쾌적함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높이는 ‘쾌적제습’ 기능을 새롭게 적용한 제품이다.삼성전자는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신제품 구매 고객에게 최대 50만원 상당의 캐시백 또는 삼성전자 멤버십 포인트를 지급한다. 기존에 소유한 에어컨을 교체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0만 원의 혜택을 추가 제공한다.또 모든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에어컨 구매 고객에게 최적의 제품 상태를 유지하도록 돕는 전문분해세척 서비스를 무료로 1회 제공한다.삼성전자는 "역대급 무더위 예보에 맞춰 한발 앞서 에어컨 구매에 나서는 고객들에게 신속하고 신뢰성 높은 설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치 전담팀 운영을 앞당겼다"며 "전담팀 조기 운영과 강화된 설치 역량을 바탕으로 만족도 높은 AI 에어컨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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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X하우시스 로고[출처=LX하우시스]LX하우시스에 따르면 2025년 3월26일(수) 서울 중구 LX하우시스 본사에서 열린 ‘제16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노진서 사장과 한주우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고 주총 이후 열린 이사회에서 각자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향후 노진서 대표는 사업 전반, 한주우 대표는 제조 부문을 각각 맡아 운영하게 된다. LX하우시스는 사업의 경쟁력 강화 측면에서 사업과 제조를 관장하는 2명의 각자 대표이사를 선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이번 주주총회에서 LX하우시스는 사내이사 선임을 비롯해 △기타비상무이사로 최성관 LX홀딩스 상무(CFO)를 신규 선임하고 △사외이사로 원종훈 전 현대파텍스 대표이사, 천의영 경기대 건축학과 교수를 신규 선임했다.또한 2024년 재무제표 내역을 승인 받고 △보통주 1000원 △우선주 1050원의 배당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기존 3인 이상 7인 이내였던 이사 인원 수를 3인 이상 9인 이내로 확대하는 정관 변경을 확정했다.LX하우시스 CFO 박장수 전무는 이 날 주주총회 인사말을 통해 “국내 건설·부동산 경기 침체와 글로벌 경제 불황실성의 영향으로 올해도 녹록치 않은 사업 환경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아울러 “국내 시장에서는 고객 지향형 연구개발과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한 디자인과 기술을 갖춘 제품을 통해 B2C 사업 확대에 힘쓰고 해외 시장에서는 미국, 유럽 지역 등을 중심으로 현지 맞춤형 신제품 출시 및 신규 고객 확보 등을 통해 수익성 개선과 미래 성장을 위한 준비에 집중해 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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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4▲ 효성티앤씨 로고[출처=효성티앤씨]효성티앤씨(대표이사 김치형)에 따르면 라이프스타일웨어 전문기업 그리티(대표 문영우)와 손잡고 혁신적 소재를 적용한 신제품 개발에 나섰다.이를 위해 효성티앤씨와 그리티는 최근 그리티 본사에서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기술 연구 업무 협약을 맺었다.◇ 효성티앤씨의 혁신 소재 ‘아쿠아프레쉬25’ 감탄브라에 적용... 그리티 전(全) 브랜드 대상으로 협업 확대 예정이번 협약은 효성티앤씨가 생산한 고기능성 원단을 그리티 주요 브랜드에 적용하는 게 골자다. 양사는 감탄브라 등 그리티의 주요 브랜드에 대한 기술 연구부터 제품 개발, 출시에 이르기까지 협업을 진행키로 했다.그 일환으로 양사는 ‘아쿠아프레쉬25’라는 소재를 함께 개발해 그리티의 심리스(이음매가 없는) 언더웨어 브랜드 감탄브라에 적용했다. 이에 따라 감탄브라 신제품 ‘2025 에어소프트’의 일반 및 큰컵 라인이 2025년 2월 출시됐다.아쿠아프레쉬25는 효성티앤씨의 냉감 나일론 원사 ‘크레오라 아쿠아엑스(CREORA® Aqua-X)’와 소취 기능성 스판덱스 ‘크레오라 프레쉬(CREORA® Fresh)’의 장점을 극대화한 고기능성 원단이다.뛰어난 냉감 기능과 함께 탁월한 신축성과 내구성, 흡한속건, 땀냄새 등 냄새 유발물질을 화학적으로 중화해 불쾌한 냄새를 없애는 소취 기능, 부드러우면서 촉촉하고 시원한 터치감, 밀착력 등 장점을 두루 갖췄다.아쿠아프레쉬25를 적용한 감탄브라 2025 에어소프트는 자체 개발한 소프트몰드에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하고 실루엣이나 핏감이 탁월한 게 특징이다.양사는 향후 감탄브라 외에도 원더브라, 플레이텍스, 저스트마이사이즈, 베네통, 쥬시꾸뛰르, 위뜨 등 그리티가 전개하는 전 브랜드를 대상으로 협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김치형 효성티앤씨 대표이사는 “지난해부터 이어온 그리티와의 긴밀한 소통을 거쳐 이번 제품 개발이란 뜻깊은 성과가 마련됐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기술 연구와 제품 개발·출시 등에 관한 협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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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1▲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트러플·하바네로)[출처=하림]종합식품기업 하림(회장 김홍국, 대표이사 정호석)에 따르면 촉촉한 수분감과 영양까지 꽉 잡은 ‘수비드 닭가슴살’의 신제품 ‘트러플’과 ‘하바네로’ 2종을 출시했다.‘수비드 닭가슴살’은 냉장 숙성한 국내산 닭가슴살을 진공 포장한 뒤 저온의 물에서 천천히 익혀내는 수비드 공법을 적용해 부드러운 육질을 유지하면서 영양소 파괴는 최소화했다.특히 하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포장지를 제거해도 수분감이 빠지지 않아 더욱 촉촉하고 탱탱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이전에 출시된 수비드 닭가슴살 4종(△오리지널 △블랙페퍼 △바질&올리브 △레몬)은 하림몰 기준 리뷰 2만5000개당 4.9점의 높은 제품 평점을 유지할 정도로 맛있게 식단을 관리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하림은 보다 다채로운 맛을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수비드 닭가슴살 트러플’은 고급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듯한 풍미 가득한 트러플 향을 더해 육질에서도 한층 더 깊은 맛을 경험할 수 있다.‘수비드 닭가슴살 하바네로’는 매콤한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입안 가득 퍼지는 강렬한 매운맛을 담았다. 냉장 보관 제품으로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데우면 100g당 20g 이상의 단백질을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다.하림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3월20일부터 3일간 GS홈쇼핑에서 열리는 ‘브랜드 릴레이 하림 패밀리 DAY’ 행사에서 2만5000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 ‘수비드 닭가슴살’ 신제품 2종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이후에도 하림 공식 온라인 쇼핑몰 하림몰(www.harimmall.com)에서 만날 수 있다.하림은 "소비자들이 건강한 식단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수비드 닭가슴살의 새로운 맛을 선보이게 됐다"며 "고급스러운 트러플의 깊은 향과 강렬한 하바네로의 매운맛으로 단조로운 닭가슴살 식단에 색다른 즐거움을 더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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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9▲ KT&G, 릴 하이브리드 전용스틱 신제품 ‘믹스 보나썸’ 출시[출처=KT&G]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2025년 3월19일(수) 궐련형 전자담배 ‘릴 하이브리드(lil HYBRID)’의 전용스틱 신제품 ‘믹스 보나썸(MIIX BONASOME)’을 전국 편의점에 출시한다.‘믹스 보나썸’은 기호에 따라 다른 취향을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가격은 1갑당 4500원이다. 패키지 디자인은 레드 및 옐로우 계열 색상을 메인으로 활용해 강렬함을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이번 신제품 출시로 ‘릴 하이브리드’ 전용스틱은 ‘믹스 믹스’, ‘믹스 아이스 더블’, ‘믹스 블루썸’ 등 총 13종으로 확대됐다.2018년 출시된 ‘릴 하이브리드’는 액상 카트리지와 스틱을 동시에 사용하는 KT&G만의 독자 기술이 적용된 제품으로 풍부한 연무량과 청소 불편 해소 등 편의성을 극대화해 소비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2023년 출시한 ‘릴 하이브리드 3.0’은 기존 모델과 퍼포먼스면에서 동일한 ‘스탠다드 모드(Standard Mode)’와 가열 온도가 더 높은 ‘클래식 모드(Classic Mode)’, 예열 시간을 10초로 단축한 ‘캐주얼 모드(Casual Mode)’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흡연하는 동안 총 2분 내에서 횟수 제한 없이 일시 정지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됐다.KT&G 관계자는 “KT&G는 차별화된 독자기술을 통해 혁신 디바이스와 다양한 전용스틱을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여왔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개발 역량과 발빠른 트렌드 분석을 기반으로 고객 눈높이에 맞는 제품들을 선보일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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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8▲ 하림, 신제품 ‘소금염지로 간이 쏙 닭볶음탕용’ 출시[출처=하림]종합식품기업 하림(회장 김홍국, 대표이사 정호석)에 따르면 신제품 ‘소금염지로 간이 쏙 닭볶음탕용’을 출시한다. 신선한 100퍼센트(%) 국내산 닭 한 마리를 깨끗이 손질한 뒤 소금으로 간을 한 제품이다.따로 밑간할 필요 없이 입맛에 맞는 양념장과 채소를 넣고 끓이면 속살까지 간이 쏙 밴 칼칼한 닭볶음탕을 즐길 수 있다. 소금으로 풍미를 높인 제품이라 찜닭, 닭튀김 등에 활용하기도 편리하다.신제품 ‘소금염지로 간이 쏙 닭볶음탕용’은 하림 공식 온라인몰 하림몰(www.harimmall.com)과 GS더프레시 및 GS25, 전국 중소형 마트 등 다양한 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하림은 "환절기 면역력 보강에 좋은 닭고기 요리를 더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소금 간이 쏙 밴 닭볶음탕용 신제품을 출시했다. 속살까지 맛있는 닭고기 요리를 간편하게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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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8▲ 동원F&B, 참치마요에 참기름 곁들인 ‘동원맛참 마요참기름’ 출시[출처=동원F&B]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에 따르면 참치마요에 참기름을 곁들인 ‘동원맛참 마요참기름’을 출시했다. 동원F&B는 40년 이상 참치캔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동원참치’의 용도를 확대하기 위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동원맛참 마요참기름은 살코기 참치에 고소한 참기름과 마요네즈를 더해 별도의 조리 없이 밥과 바로 먹기 좋은 제품이다.동원F&B는 김밥이나 샌드위치, 반찬 등으로 활용하기 좋은 참치와 마요네즈의 조합에 참기름을 추가해 감칠맛과 풍미를 더했다.동원맛참 마요참기름은 135그램(g) 한 캔당 19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 고단백 식품이다. 한 캔만으로 단백질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약 3분의 1을 섭취할 수 있다.동원맛참 마요참기름의 가격은 90g에 2380원이며 135g에 2880원이다.2023년 출시된 동원맛참은 참기름과 특제소스로 감칠맛을 더한 차세대 참치캔 제품이다. 동원맛참은 밥과 바로 먹기 최적의 맛과 편의성을 갖춘 제품으로 자리 잡으며, 매출액이 1년 만에 약 3배 성장했다.동원F&B는 "동원맛참은 변화하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요리 재료가 아닌 반찬으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다. 앞으로도 차별화된 맛과 편의성을 갖춘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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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3▲ 하림이 직화로 구워 진한 숯불향을 더한 ‘직화 갈비맛 핫바’를 출시하고 편의점 채널에서 선보인다[출처=하림]종합식품기업 하림(회장 김홍국, 대표이사 정호석)에 따르면 직화로 구워 진한 숯불향을 더한 ‘직화 갈비맛 핫바’를 선보인다.‘직화 갈비맛 핫바’는 국내산 닭고기와 돼지고기를 사용해 믿고 먹을 수 있다. 2가지 원료의 균형 잡힌 조화로 풍부한 육즙과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여기에 특제 갈비소스를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단짠단짠’의 맛을 완성했다. 특히 직화로 구워낸 조리 방식으로 한층 깊고 진한 숯불향과 감칠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간편한 조리법도 장점이다. 전자레인지에 20초만 데우면 풍부한 직화 풍미를 손쉽게 즐길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제격이다.하림은 이번 ‘직화 갈비맛 핫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CU, GS25 편의점에서 1+1 추가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소비자 가격은 2300원이다.하림은 "최근 높은 물가에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한끼를 해결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어 직화 구이의 깊은 맛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직화 갈비맛 핫바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맛과 가성비를 갖춘 제품을 선보여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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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5▲ 하이트진로, 수출 전용 신제품 ‘레몬에이슬’ 출시「출처=하이트진로」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에 따르면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자 수출 전용 신제품 ‘레몬에이슬’을 출시한다.‘레몬에이슬(영문명 : JINRO LEMON)’은 하이트진로가 6번째로 선보이는 플레이버(Flavor)로 자두에이슬, 딸기에이슬, 복숭아에이슬에 이은 네 번째 수출 전용 제품이다.신제품은 2025년 3월 말 일본을 시작으로 미국, 중국, 베트남 등 전 세계 26개 이상의 주요 국가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최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글로벌데이터(GlobalData)’에 따르면 세계 플레이버 주류 시장(Flavored Alcoholic Beverage)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연평균 9.3%로 지속 성장 추세를 보이며 2029년까지 약 70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이러한 글로벌 트렌드와 함께 하이트진로 과일리큐르 제품의 판매량은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 약 52%를 기록하며 해외 수출을 견인하는 주요 제품군으로 자리 잡았다.하이트진로는 글로벌 주류 시장 트렌드와 소비자들의 다양해진 니즈를 반영하고 과일 리큐르 제품의 성장을 바탕으로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해 판매 성장을 가속화시켜 ‘진로(JINRO)의 대중화’를 실현시킨다는 전략이다.이번에 출시하는 ‘레몬에이슬’은 알코올 도수 13도로 상큼한 맛의 대명사인 레몬 특유의 새콤한 맛과 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여러 번에 걸친 글로벌 플레이버 출시 트렌드 조사를 통해 선정된 레몬 플레이버를 바탕으로 철저한 주질 개발과 테스트를 통해 맛의 완성도를 높였다.하이트진로는 2015년 태국에 자몽에이슬 수출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에 과일리큐르 시장을 개척하고 집중해왔다.이후 2023년 과일리큐르 제품의 판매량은 2018년 대비 약 8배 성장, 해외 소주 수출 비중의 약 48퍼센트(%)를 차지할 정도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며 K-소주 열풍을 이끌어가고 있다.하이트진로 해외사업본부 황정호 전무는 “23년 연속 세계 증류주 판매 1위에 빛나는 하이트진로의 브랜딩 노하우와 100년 역사의 우수한 양조기술을 바탕으로 레몬 특유의 상큼한 맛을 완벽하게 구현한 ‘레몬에이슬’을 출시했다”며 “글로벌 소비자들이 ‘레몬에이슬’을 통해 레몬과 소주의 환상적인 맛의 조합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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