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릴 하이브리드 전용스틱 신제품 ‘믹스 시가 컬렉션’ 출시
2018년 출시된 릴 하이브리드는 액상 카트리지와 스틱을 동시에 사용하는 KT&G의 독자 기술이 적용된 제품
▲ '믹스 시가 컬렉션' 제품 이미지 [출처=KT&G]
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2026년 4월15일(수) 궐련형 전자담배 릴 하이브리드 전용스틱 ‘믹스 시가 컬렉션(MIIX CIGAR COLLECTION)’을 전국 편의점에 출시한다.
‘믹스 시가 컬렉션’은 믹스 시리즈 최초로 필터 내 공간을 구현한 ‘밸런스 필터’를 적용하고 시가 잎을 18퍼센트(%) 함유해 시가의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기호에 따라 다른 취향으로도 즐길 수 있으며 소비자 판매 가격은 갑당 4800원이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릴 하이브리드 전용스틱인 믹스 라인업은 ‘믹스’, ‘아이스 더블’, ‘아이스 뱅’ 등 총 16종으로 구성된다.
2018년 출시된 릴 하이브리드는 액상 카트리지와 스틱을 동시에 사용하는 KT&G의 독자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다. 2023년 출시된 ‘릴 하이브리드 3.0’은 기호에 따라 ‘스탠다드 모드’, 보다 강한 임팩트의 ‘클래식 모드’, 예열 시간을 10초로 단축한 ‘캐주얼 모드’를 기호에 따라 버튼 하나로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스틱 한 개비 당 총 2분까지 횟수 제한 없이 사용 중 일시 정지도 가능하다.
김동필 KT&G NGP사업본부장은 “‘믹스 시가 컬렉션’은 실제 시가잎을 사용해 본연의 담배 맛을 구현한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들로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에서 리더십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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