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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남항 아암물류2단지 2단계 부지(A구역) 사업대상지 위치도 [출처=인천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2월11일(수)부터 4월1일(수)까지 50일 동안 인천남항 아암물류2단지 2단계 부지(A구역)에 인천항을 통한 수출입 화물을 창출 할 수 있는 국내외 우수기업을 본격적으로 모집한다.이번 공고는 아암물류2단지 2단계 부지 59만평방미터(㎡) 중 25만㎡에 해당하는 A구역 7개 부지를 대상으로 초소형 부지 4개(43천㎡), 소형 부지 1개(24천㎡), 중형 부지 1개(54천㎡), 대형 부지 1개(126천㎡)를 공급한다.해당 부지에는 복합물류, 공동물류, 제조물류, 냉동·냉장물류 등 인천항을 통한 수출입화물 물동량을 창출하는 업종은 모두 입주 신청 가능하다. 임대 기간은 30년이며 사업실적평가 결과 등에 따라 최대 50년까지 사용 가능하다.입주 희망기업은 안내서에 따라 4월2일(목) 17:00까지 공사를 방문해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공사는 물류·회계·건축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공개경쟁방식으로 우선협상자를 선정한다.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정보공개-입찰정보-항만입찰정보 안내)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사는 2026년 2월25일(수) 14시 인천항만공사 대강당(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263 IBS타워 31층)에서 평가 방법, 사업계획서 작성 방향 등 입주희망기업이 궁금한 사항이 해소될 수 있도록 별도의 공고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인천항만공사는 이경규 사장은 “아암물류2단지는 인천항의 미래 물류 거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며 “우수한 물류기업 들이 사업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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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쏘시오홀딩스 본사 전경 [출처=동아쏘시오홀딩스]동아쏘시오홀딩스(회장 강정석, 대표이사 사장 김민영)에 따르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은 1조4298억 원으로 전년 대비 7.2퍼센트(%)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9.1% 증가한 978억 원을 기록했다.◇ 연간 실적(2025년 1~12월) 개요· 매출 : 1조4298억 원, 전년 1조3332억 원 대비 966억 원 증가(+7.2%)· 영업이익 : 978억 원, 전년 821억 원 대비 157억 원 증가(+19.1%)◇ 주요 자회사별 세부 내용헬스케어 사업회사인 ‘동아제약’은 일반의약품 사업 부문 성장 주도로 매출 및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매출 : 7263억 원, 전년 6787억 원 대비 476억 원 증가(+7.0%)· 영업이익 : 869억 원, 전년 852억 원 대비 17억 원 증가(+2.0%)◇ 동아제약 주요 사업부문별 매출· 박카스 사업 부문 : 2700억 원, 전년 2646억 원 대비 54억 원 증가(+2.1%)· 일반의약품 사업 부문 : 2239억 원, 전년 1772억 원 대비 467억 원 증가(+26.4%)· 생활건강 사업 부문 : 1961억 원, 전년 2080억 원 대비 119억 원 감소(-5.7%)바이오의약품 CMO(위탁생산) 사업회사인 ‘에스티젠바이오’는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상업화와 신규 수주 물량으로 매출 및 영업이익이 성장했다.· 매출 : 1037억 원, 전년 589억 원 대비 448억 원 증가(+76.2%)· 영업이익 : 71억 원, 전년 17억 원 대비 54억 원 증가(+323.4%)물류 사업회사인 ‘용마로지스’는 신규 화주 유치와 물류 영역 확대로 매출 및 영업이익이 성장했다.· 매출 : 4238억 원, 전년 4004억 원 대비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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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세아그룹 본사 전경 [출처=세아그룹]세아베스틸지주(대표이사 이태성, 김수호)에 따르면 2025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0.4% 증가했다. 동기간 영업이익은 95.6% 확대됐다. 2024년도 일회성 비용(통상임금 충당금) 반영에 따른 기저 효과 등이 주요인으로 분석된다.연결 기준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심화, 내수 전방산업 침체 및 중국산 저가 수입재 유입 확대 등 불리한 경영환경이 지속되며 특수강 범용재 제품 판매량이 감소했다.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한 글로벌 항공·방산 시장에 고강도 알루미늄 소재를 공급 중인 세아항공방산소재는 창사 이래 최대 영업 실적(매출액 1287억 원, 영업이익 246억 원, 영업 이익률 19.1%)을 경신했다.세아베스틸은 개별 기준 건설·기계 산업 등 특수강 전방산업의 수요 둔화에도 적극적 영업 활동을 통해 판매량(YoY 5.2%↑)이 증가했다.중국산 저가 특수강 국내 유입 영향, 원 부재료 가격 약세에 따른 제품 판매단가 하락으로 인한 롤마진 축소 등으로 전년 대비 매출액(YoY 1.2%↓)과 영업이익(YoY 6.6%↓)이 감소했다.t당 중국산 특수강·봉강 국내 유입 평균 단가 2024년도 US$ 734달러 → 2025년도 688달러로 감소했다.세아창원특수강은 별도 기준 중국산 저가 수입재 유입 영향으로 특수강 범용 제품 중심의 판매량이 감소하며 전년 대비 매출액(YoY 2.7%↓)이 감소했다.스테인리스 선재·봉강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판매량이 견조하게 유지되고 니켈 등 주요 원재료 가격의 안정적인 흐름에 힘입어 롤마진이 개선되며 영업이익(YoY 789.6%↑)이 증가했다.미국 철강 관세 및 EU 세이프가드 등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의 본격적 시행으로 경영 불확실성이 확대될 전망이다.또한 중국발 공급 과잉 및 저가 공세, 국내 건설 경기 부진 장기화 등으로 어려운 대외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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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한화그룹 본사 전경 [출처=한화그룹]한화솔루션(대표이사 부회장 김동관)에 따르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3조3544억 원, 영업손실 3533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신재생에너지 부문은 매출 6조8594억 원, 영업손실 852억 원을 기록했다.통관 지연 여파로 인한 태양광 모듈 판매 감소에도 미국 주택용 에너지 사업 확대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을 경신하고 적자폭을 줄였다.케미칼 부문은 매출 4조6241억 원, 영업손실 2491억 원을 기록했다. 글로벌 석유화학 시장에서 공급과잉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주요 제품의 국제 거래가격이 하락해 수익성이 악화됐다.첨단소재 부문은 매출 1조1109억 원, 영업이익 62억 원을 기록했다. 미국 태양광 소재 신공장을 본격 가동하면서 2년 연속 매출 1조 원을 돌파했지만 고정비 부담으로 인한 원가 상승 등이 반영됐다.2025년 4분기 한화솔루션의 매출은 3조7783억 원, 영업손실은 4783억 원으로 집계됐다. 신재생에너지 부문은 미국 통관 지연에 따른 공장 저율 가동 및 판매량 감소 영향으로 적자전환했다. 케미칼 부문은 정기보수 및 주요 제품가 하락에 따른 스프레드 축소로 적자 폭이 확대됐다.정원영 한화솔루션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분기 미국 모듈 공장의 정상 가동 및 판매량 증가가 예상되며 판매가격 상승 역시 기대됨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부문의 흑자전환을 전망한다”며 “케미칼 부문은 정기보수 등의 기저효과로 적자 폭이 축소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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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G CI [출처=KT&G]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2026년 2월5일(목) 기업설명회를 개최하고 2025년 4분기 및 연간 경영실적과 2026년도 경영목표를 발표했다.KT&G의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713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1퍼센트(%)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48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1% 늘어났다.2025년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4% 증가한 6조5796억 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13.5% 상승한 1조3495억 원을 기록했다.인건비 관련 일회성 비용은 약 700억 원으로 이를 제외한 조정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9.4% 증가한 1조4198억 원을 달성했다.KT&G는 방경만 사장 취임 이후 본업과 해외사업 경쟁력 강화 및 수익성 중심 성장 전략으로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해외 CIC(사내독립기업) 설립 등 체질 개선을 통해 강화된 구조적 성장 가능성에 대한 자본시장의 긍정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2026년 2월4일(수) 주가 역시 16만4000원까지 상승하며 장중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세부적으로는 해외궐련사업이 역대 최고 매출과 수량, 영업이익을 동반 경신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해외궐련 매출액은 1조8775억 원으로 전년 대비 29.4% 상승했다.해외궐련 판매량 증가에 따라 전체 궐련 매출 중 글로벌 비중은 처음으로 국내를 넘어선 54.1%를 기록했다. 판매수량과 전략적인 단가 인상에 따른 평균 판매가격 모두 두 자릿수 증가했다.전자담배(Next Generation Products, NGP)사업은 국내외 디바이스 및 스틱 신제품 출시로 확장세를 유지했다. 매출은 전년대비 13.5% 오른 8901억 원, 스틱 매출수량은 2% 상승한 147.8억 개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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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CI [출처=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대표 김연섭)에 따르면 2025년도 연결 기준 매출액은 6775억 원으로 전년 대비 24.9퍼선트(%) 감소했다. 동기간 영업손실은 1452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적자를 기록했다.전방 산업 부진에 따른 가동률 하락과 판매량 감소가 지속된 가운데 공장 운영 등에 따른 필수적인 고정비 부담으로 적자가 지속됐다.2027년까지 익산공장을 회로박 라인으로 100% 전환해 인공지능(AI)용 고부가 회로박 수요에 대응한다는 방침으로 AI용 네트워크 회로박의 본격적인 공급으로 관련 매출액은 약 2.6배 이상의 고성장을 기대한다.현재 차세대 인공지능(AI) 가속기용 HVLP4 제품 공급은 국내 고객사와 전략적으로 협업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고객사의 제품 출시 스케줄에 따라 본격적으로 양산 공급을 계획하고 있다.하이엔드 전지박은 구리 가격 급등과 관세 변화 등으로 배터리 생산 시 구리 무게를 줄여야 하는 고객사 제품의 구조적 변화로 전지박의 초극박, 고강도, 고연신의 물성을 동시에 요구한다.당사의 하이엔드 전지박 기술력과 양산 역량이 주목받고 있다. 현재 북미 합작 고객사의 에너지저장장차(ESS)용으로 단독 채택돼 양산을 앞두고 있다.한편 연산 70톤(t) 규모의 세계 최대 고체 전해질 파일럿 설비를 운영 중인 전고체배터리용 고체 전해질 사업은 독자적인 기술력을 통해 성능 저하 없이 입자를 자유자재로 제어하는 기술력을 개발하고 관련 특허를 확보했다.글로벌 톱티어(Top-tier) 전고체배터리 선도 기업들과 협력을 진행하며 1기가와시(Gwh) 규모의 증설 계획을 면밀하게 검토 중으로 성능과 안정성, 경제성을 만족하는 고체 전해질의 안정적인 공급으로 고객사의 전고체전지 상용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김연섭 대표이사는 “AI용 회로박 사업 매출 확대와 하이엔드 전지박 제품의 업계 표준화를 통한 시장 선점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할 것이다”며 “AI 기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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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새마을금고, K-패스 체크카드’ 신상품 출시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K-패스 사업에 참여해 ‘새마을금고 K-패스 체크카드(하이브리드)’를 출시했다.새마을금고 K-패스 체크카드는 정부에서 지원하는 K-패스 환급 혜택과 별도로 전월 이용 실적에 따라 대중교통(버스, 지하철) 이용 금액의 20퍼센트(%)를 월간 할인한도 내에서 할인한다. 후불교통 이용 시 할인받을 수 있다.이외에도 △생활교통(철도승차권, 고속버스, 택시, 따릉이, 쏘카) △주유/충전(주유소 등) △통신비 △배달(배달의민족, 쿠팡이츠) △온라인쇼핑(네이버스마트스토어, 쿠팡) △OTT서비스(넷플릭스, 유튜브프리미엄, 티빙) △커피가맹점(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등) △생활쇼핑(올리브영, 다이소) △포토(인생네컷, 포토이즘 등) 등 대상가맹점에서 결제 시 월간 할인한도 내에서 1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새마을금고, K-패스 체크카드’ 신상품 출시 이벤트 이미지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전월 이용실적이 20만 원 이상 충족 시 월 할인한도 최대 1만 원, 60만 원 이상 충족 시 월 할인한도 최대 2만 원까지 혜택이 제공된다.카드 신규 발급 월 포함 2개월은 전월 이용실적에 관계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새마을금고는 'K-패스 체크카드' 출시를 기념해 3월31일(화)까지 대고객 이벤트도 실시한다.이벤트 응모자 중 새마을금고 K-패스 체크카드로 누적 30만 원 이상 결제한 고객 1000명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쿠폰 3만 원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벤트 응모하기는 가까운 새마을금고, MG더뱅킹(앱), MG카드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새마을금고, K-패스 체크카드’ 신상품 이미지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한편 새마을금고 K-패스 체크카드 세부 상품서비스와 K-패스 체크카드 출시 이벤트의 자세한 사항은 새마을금고 MG카드 홈페이지, MG더뱅킹 앱 및 가까운 새마을금고 영업점을 방문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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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본사 전경 [출처=삼성전자]삼성전자(회장 이재용)에 따르면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93조8000억 원, 영업이익은 20조1000억 원으로 역대 최고 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을 달성했다.삼성전자의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달성은 DS(Device Solutions) 부문의 HBM(High Bandwidth Memory)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 등에 힘입었다.DX(Device eXperience) 부문은 스마트폰 신모델 출시 효과 감소 등으로 매출이 전분기 대비 8퍼센트(%) 감소했으나 DS 부문의 매출이 전 분기 대비 33% 증가해 이번 분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000억 원 증가한 93조8000억 원(9% 증가),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000억 원 증가한 20조 1000억 원(65% 증가)을 각각 기록했다.삼성전자는 4분기 연구개발비에 10조9000억 원, 2025년 연간으로는 역대 최대인 37조7000억 원을 투입해 미래 기술 확보를 위한 투자를 이어갔다.□ 4분기 실적◇ DS(Device Solutions) 부문 매출 44조 원, 영업이익 16.4조 원메모리는 범용 D램의 수요 강세에 적극 대응하고 HBM 판매도 확대해 사상 최대 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을 기록했다.또한 메모리 가격 상승과 함께 서버용 DDR5(Double Data Rate 5), 기업용 SSD(Solid State Drive) 등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시스템LSI는 계절적 수요 변화 등으로 전 분기 대비 실적이 하락했으나 이미지센서는 2억 화소 및 빅픽셀 5000만 화소 신제품 판매 확대로 매출은 성장했다.파운드리는 2나노 1세대 신제품 양산을 본격화하고 미국과 중국의 거래처 수요 강세로 매출이 증가했으나, 충당 비용 영향으로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이었다.◇ DX(Device eXperience) 부문 매출 44.3조 원, 영업이익 1.3조 원M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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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LG화학 본사 전경(LG트윈타워) [출처=LG화학]LG화학에 따르면 2025년에 연결 기준 △매출액은 45조9322억 원 △영업이익은 1조1809억 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전년 대비 5.7퍼센트(%)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35.0% 증가했다.LG화학 CFO 차동석 사장은 2025년 실적과 관련해 “급변하는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 석유화학, 전지소재 등 주요 사업이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으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 추진, 엄정한 시설투자(CAPEX) 집행, 보유 자산 유동화 등을 병행해 흑자 기조의 현금흐름(Cash flow)을 유지했다”고 말했다.LG에너지솔루션을 제외한 LG화학의 2025년 매출은 약 23조8000억 원이다. LG화학은 대외 경영환경 등을 고려해 2026년 매출 목표를 23조 원으로 설정했다. 한편 LG화학은 2025년 4분기에 연결 기준 △매출 11조1971억 원 △영업손실 4133억 원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CFO 차동석 사장은 2026년 사업 전망과 관련해 “석유화학, 첨단소재, 생명과학 등 사업 부문별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하며 고부가 산업구조의 전환 기반을 공고히 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한 해로 만들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차 사장은 이어 “어려운 경영환경이지만 향후 실적 개선에 따른 배당 성향 확대와 LG에너지솔루션 지분 매각 시 확보되는 재원의 약 10%를 주주분들에게 환원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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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현대자동차그룹 양재 본사 전경 [출처=현대자동차그룹]현대자동차(회장 정의선)에 따르면 2026년 1월29일(목)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실시하고 2025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2025년 IFRS 연결 기준 △도매 판매 413만8389대 △매출액 186조2545억 원 △영업이익 11조4679억 원 △경상이익 13조8419억 원 △당기순이익 10조3648억 원(비지배지분 포함)을 기록했다.현대차는 미국 관세 영향 등 비우호적인 산업 환경에도 2025년 9월 발표한 전년 대비 연간 매출액 성장률 +5.0~6.0퍼센트(%), 영업이익률 6.0~7.0%의 ‘2025년 연결 기준 연간 가이던스’를 달성했다. 2025년 연간 매출액 성장률은 6.3 %, 영업이익률은 6.2%로 집계됐다.2025년 4분기 실적은 △도매 판매 103만3043대 △매출액 46조8386억 원(자동차 36조5903억 원, 금융 및 기타 10조2482억 원) △영업이익 1조6954억 원 △경상이익 1조6660억 원 △당기순이익 1조1840억 원(비지배지분 포함)을 기록했다.2025년 4분기 매출액은 하이브리드(HEV), 제네시스 브랜드를 포함한 고부가가치 차종 중심 판매 확대에 따른 평균판매단가(ASP) 개선 및 우호적 환율 효과를 바탕으로 전년 동기 대비 0.5% 증가했다.다만 영업이익률은 컨틴전시 시행에도 미국 관세, 글로벌 인센티브 증가, 물량 감소 영향, 일회성 비용 발생 등으로 3.6%를 기록했다.현대차는 "4분기에도 선제적인 컨틴전시 플랜으로 관세의 부정적인 영향을 어느 정도 만회했지만 4분기에 25% 관세율이 적용된 재고가 판매돼 관세율 인하의 효과가 제한적이었다"며 "북미 지역의 판매 확대 및 글로벌 하이브리드차 비중 증대 추세가 이어지며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5년 연간 실적(1~12월 기준) 글로벌 시장에서 413만8389대 판매현대차는 2025년 글로벌 시장에서 413만8389대(국내 71만2954대, 해외 342만5435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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