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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이 연안여객터미널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설 연휴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인천광역시 중구 연안부두로 70)을 통해 귀성길에 오르는 여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관장주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먼저 인천항만공사는 설 연휴 특별수송기간 동안 무사고 터미널 운영을 목표로 기관장 주도의 현장 안전점검을 통해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2026년 설 연휴 특별수송기간은 ’26.2.13.(금)~2.18.(수)까지다.또한 △주차장 상습 결빙구역 점검 △대합실 관리상태 및 안내방송 점검 △승선로 보행자 사고 위험요소 점검 △동절기 안전사고 위험요소 등 여객 주요동선의 위해요소 유무를 중점적으로 예찰했다. 설 연휴 특별수송기간 중 안내인력을 추가로 배치하고 인천항만공사-인천항시설관리센터 합동 비상대책반을 운영해 터미널 혼잡, 고객 불편 사항 및 폭설·강풍 등 현장 상황 변화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이 연안여객터미널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아울러 인천항만공사는 설 연휴 특별수송기간 동안 여객대상 해상안전체험교육을 계획해 여객선 탑승 중 비상상황 대처요령을 교육하는 등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한편 △민속놀이마당 운영 △섬 특산품 소비 활성화 행사 △인천섬 관광 정보 제공 등 다시 찾고 싶은 터미널이 될 수 있도록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을 통하여 귀성길에 오르는 여객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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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6▲ 안전체험교육을 받고 있는 인천항만공사 임직원 및 수급업체 직원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5년 6월13일(금) 현대건설기술교육원(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천로19길)에서 도급인과 수급인의 안전역량 강화 및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현장 중심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4월과 6월 총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인천항만공사 임직원과 수급인 협력사 담당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이날 교육은 △가상현실을 활용한 밀폐공간 질식 및 고소작업 추락 사고 대응 △올바른 보호구 착용 및 심폐소생술 실습 △스마트 안전장비체험 등 이론보다는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도급인 인천항만공사는 수급인 협력사 담당자와 함께 안전역량을 강화하고 안전의식 제고 및 안전문화 확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 안전체험교육을 받고 있는 인천항만공사 임직원 및 수급업체 직원 [출처=인천항만공사]이를 통해 위험 감수성 제고와 현장 안전 사각지대 해소 및 위기대응 능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인천항만공사는 수급인과 함께 하는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이날 체험교육에 참여한 인천항만공사 정근영 건설부문 부사장은 “현장의 안전이 곧 인천항의 안전이다”며 “안전과 생명을 모든 경영활동의 최우선 핵심가치로 두고 안전문화를 전 협력사와 함께 내재화할 수 있도록 교육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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