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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유제품제조사 베가(Bega)에 따르면 2017년 12월31일 마감 기준 반년 동안 순이익은 31% 증가해 2060만 달러를 기록했다. 순이익 증가의 주요인은 유제품 매출 증가, 이스트 발효 잼(Jam) 베지마이트(Vegemite)에 대한 해외 로열티 수익 증가 등이다. 동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5% 증가해 7억520만 달러를 기록했다.2017년 하반기 반년 동안 베가의 우유가공량은 4억5600만 리터로 전년 동기 3억4700만 리터 대비 크게 증가했다. 유제품가공공장의 제조 효율성을 크게 확대시켰기 때문이다.'▲베가(Bega)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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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유제품제조대기업 폰테라(Fonterra)에 따르면 주요유제품사업 확장계획에 따라 오스트레일리아사업에 즉시 $NZ 1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오스트레일리아사업은 협동조합으로 운영할 가능성이 높다. 2016년 폰테라는 주요경쟁업체 머레이골번(Murray Goulbourn)의 약화로 인해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가장 큰 우유 수집업체로 부상했다. 폰테라오스트레일리아는 연간 20억 리터의 우유가공 용량을 달성했다. 추가로 5억 리터의 용량을 공급받기 위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 유아용 분유, 치즈 등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가공용량은 향후 30억 리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로 2016년 기준 뉴질랜드 축산농가들은 21조1960억 리터의 우유를 협동조합에 공급했다.▲폰테라(Fonterra)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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