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유제품대기업 폰테라(Fonterra), 오스트레일리아사업에 $NZ 1억 달러 투자할 예정
폰테라오스트레일리아는 연간 20억 리터의 우유가공 용량 달성
뉴질랜드 유제품제조대기업 폰테라(Fonterra)에 따르면 주요유제품사업 확장계획에 따라 오스트레일리아사업에 즉시 $NZ 1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
오스트레일리아사업은 협동조합으로 운영할 가능성이 높다. 2016년 폰테라는 주요경쟁업체 머레이골번(Murray Goulbourn)의 약화로 인해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가장 큰 우유 수집업체로 부상했다.
폰테라오스트레일리아는 연간 20억 리터의 우유가공 용량을 달성했다. 추가로 5억 리터의 용량을 공급받기 위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
유아용 분유, 치즈 등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가공용량은 향후 30억 리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로 2016년 기준 뉴질랜드 축산농가들은 21조1960억 리터의 우유를 협동조합에 공급했다.
▲폰테라(Fonterra) 로고
오스트레일리아사업은 협동조합으로 운영할 가능성이 높다. 2016년 폰테라는 주요경쟁업체 머레이골번(Murray Goulbourn)의 약화로 인해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가장 큰 우유 수집업체로 부상했다.
폰테라오스트레일리아는 연간 20억 리터의 우유가공 용량을 달성했다. 추가로 5억 리터의 용량을 공급받기 위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
유아용 분유, 치즈 등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가공용량은 향후 30억 리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로 2016년 기준 뉴질랜드 축산농가들은 21조1960억 리터의 우유를 협동조합에 공급했다.
▲폰테라(Fonterra) 로고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