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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자판기 운영업체인 아다리아 벤딩 서비스(Adaria Vending Services)의 과자 자판기. [출처=홈페이지]캐나다 공립대학교인 워털루대(University of Waterloo)에 따르면 2024년 2월 말 안면인식 기술에 대한 우려로 자판기 29대를 철거했다.워털루대 재학생들은 2월 초 우연한 기회로 자판기에 안면인식 기능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개인정보와 민감한 기술이 사용된 것을 밝히지 않은 것에 대해 사회관계망(SNS)에 우려를 표명했다.워털루대 관계자는 자판기에 안면인식 기능이 장착되었다는 것을 몰랐다는 입장이다. 또한 캠퍼스 내에 설치된 모든 기계를 빠른 시일 내에 모두 철거하기로 결정했다.자판기 운영업체인 아다리아 벤딩 서비스(Adaria Vending Services)는 구매 스크린을 활성화하기 위한 동작 센서의 기능으로 만 작동한다고 밝혔다.자판기를 제조한 스위스 소프트웨어 회사인 인벤다(Invenda)는 자판기가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이미지와 정보를 저장하거나 전송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다만 추정 연령, 성별 등의 최종 데이터를 수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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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음료 제조 및 판매회사인 니혼코카콜라가 전자지갑을 홍보하는 자료 [출처=홈페이지]일본 음료 제조 및 판매회사인 니혼코카콜라(日本コカ・コーラ)에 따르면 2024년 3월 중순 이후 'Coke ON Wallet'의 자판기 충전 기능을 서비스할 계획이다.자판기에서 현금으로 코카콜라의 독자 전자지갑인 'Coke ON Wallet'을 충전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지금까지는 정해진 금융기관의 계좌를 통해서만 잔액 충전이 가능했다.자판기 충전으로 잔액을 늘리는 방법은 2가지다. 하나는 '현금 충전'으로 충전하고자 하는 금액을 자판기에 투입해 충전하면 된다. 다른 하나는 자판기에서 상품을 구입하고 남은 잔액을 전자지갑에 충전하는 것이다.현금은 10엔 이상의 동전, 1000엔 짜리 지폐만 허용된다. 즉 1엔이나 5엔짜리 동전, 5000엔 이상의 지폐를 투입할 수 없다. 충전할 수 있는 금액의 상한은 자판기에 투입 가능한 금액이다.전자 지갑에 최대로 충전할 수 있는 금액은 3만 엔이다. 충전 개시를 기념해 2024년 12월31일까지 충전 금액의 10%를 포인트로 지급할 방침이다. 충전 횟수와 금액에 상관 없이 무조건 10% 포인트를 제공한다.코카콜라는 2022년 전자지갑인 'Coke ON Wallet'를 출시하며 2023년까지 현금 충전 기능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참고로 2024년 2월 기준 'Coke ON Wallet' 앱의 다운로드는 5400만 회에 달한다. 자판기 구매금액의 60%가 앱 결제, 10%는 전자화폐로 전체 구매액의 70%가 비현금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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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세이유샤(誠友社)에 따르면 2021년 7월 게이힌 급행전철(京急線) 시나가와역(品川駅)에 요코하마 브랜드 자판기 8대를 설치했다. 2021년 10월말까지 기간 한정으로 운영된다. 요코하마 나카구(中区)의 치카자와레이스(近沢レース店), 아리아케(ありあけ), 바샤미치쥬반칸(馬車道十番館)등 8개 기업과 콜라보레이션해 각 브랜드당 자판기 1대를 설치했다.손수건, 마스크, 쿠키 등 총 약 100종류의 상품이 구비됐다. 2020년 10월 자판기형 점포인 팬더그래프(パンタグラフ)가 역사에 설치돼 비접촉형 소규모 전문점으로 운영됐다. ▲세이유샤(誠友社)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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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청량음료제조사인 일본코카콜라(日本コカ・コーラ)에 따르면 2021년 4월 12일부터 공식 앱 코크 온(Coke ON)에서 자판기 구독 서비스인 Coke ON Pass를 시작한다. 서비스 월이용료는 2700엔으로 선착순 10만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진행한다. 해당 서비스는 전국의 코크 온 페이(Coke ON Pay) 대상 자판기 34만대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좋아하는 제품으로 1일 1개를 즐길 수 있는 정액 서비스이다. 20세 이상의 성인이 고객 대상으로 애플 페이(Apple Pay) 혹은 신용카드 결제 서비스를 설정하고 신청하면 된다. ▲미국 코카콜라 본사 빌딩(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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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동판매기업체 JR동일본워터비즈니스(JR東日本ウォータービジネス)에 따르면 2017년 3월 도쿄역에 acure의 새로운 자판기 ‘이노베이션 자판기’를 설치했다.해당 자판기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acure pass'와 연동시켜 사용하는 것이다. 해당 앱으로 사전에 구입한 음료를 자판기에서 받을 수 있다.당사는 2017년 3월 안으로 신주쿠역, 요코하마역, 시나가와역, 이케부쿠로역, 오사키역, 우에노역 등에 설치할 예정이며 5월까지 수도권 주요 역에 약 20대 설치를 목표로 한다.▲이노베이션 자판기 이미지(출처 JR동일본워터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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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0일본 모바일메신저서비스 라인(LINE)에 따르면 2017년 자판기와 단말기를 연결해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Tappiness'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해당서비스는 자판기에서 음료수를 구매할 경우 LINE에 부여되는 포인트를 적립해 일정 포인트가 쌓일 경우 무료음료로 교환이 가능하다.▲ Japan_Kirin-Line Tappiness▲Tappiness 적용 자판기(왼쪽)과 Tappiness 포인트 부여화면(출처: Ki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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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카콜라(コカコーラ)는 2016년 스마트폰과 연동이 가능한 스마트폰 자판기를 활용한 서비스 ‘Coke ON'의 제공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전용 애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아 음료 1개당 1개의 스탬프를 적립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스탬프 15개를 저축했을 경우 음료 1개와 무료 교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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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전자기기업체인 오므론 빌딩 [출처=위키피디아]일본 전자기기업체인 오므론(オムロン)은 2016년 8월 사람의 얼굴과 표정을 고속으로 인식하는 고성능 센서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사람의 존재를 인식하는 인체검출 속도는 0.25초로 근처에 있는 얼굴과 시선이라면 1초간 10회 이상을 검출할 수 있다. 카메라 및 제어부를 일체화한 부품으로서 가전제품 등에 부착해 사용한다.올해 말부터 개호로봇과 자판기용으로 판매를 시작하며 사물인터넷(IoT) 시대의 핵심 부품으로 성장시켜 다양한 방법에 응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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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지전기(富士電機)는 2018년까지 중국에서 음료자동판매기의 유지보수서비스거점을 3배 확대한 100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사무실이나 공장에 자판기를 설치하는 기업이 늘고 인건비 상승으로 음료 판매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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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전기는 2016년 40~50억 엔을 투자해 중국 다롄에 음료자동판매기 제조공장을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현지 소득수준의 향상으로 탄산음료 및 커피음료 등의 수요가 확대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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