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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LG생활건강 닥터그루트 마이크로바이옴 바이오엑소좀 샴푸&컨디셔너 [출처=LG생활건강]LG생활건강(대표이사 이선주)에 따르면 ‘닥터그루트’에서 인기 제품을 기존 판매 중인 용량 대비 소용량으로 구성한 체험 키트 5종을 한정 수량으로 출시했다.닥터그루트는 전국 이마트 오프라인 매장에 프리미엄 더마 두피케어 브랜드이다. 이번 신제품은 더 많은 고객들이 닥터그루트의 효능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춘 ‘입문용’ 제품으로 기획됐다.이에 따라 두피와 모발 고민에 맞춰 세분화된 5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모든 제품의 권장소비자가격이 4950원으로 균일하게 책정돼 진입장벽을 낮췄다.먼저 두피 장벽 강화를 돕는 ‘바이오엑소좀 샴푸&컨디셔너’는 두피 토탈 케어 제품으로 온 가족 사용이 추천되고 100시간 동안 뿌리 볼륨을 지속시켜 주는 ‘밀도케어 샴푸’는 여성 탈모 고객들을 위한 제품이다. (뿌리 볼륨 지속력 평가: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 통가발 30개 대상 / 2023.02.22~2023.03.10 샴푸 단독 사용시)탈락 모발 수 71.4퍼센트(%) 감소 효과를 선사하는 스테디셀러 ‘집중케어 힘없는 모발용 샴푸’ 50밀리리터(ml)와 같은 라인의 ‘두피영양토닉’ 10ml를 함께 담은 기획 제품도 출시됐다.(탈락 모발 수 평가: 피앤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 성인 32명 대상 / 2023.11.30~2023.12.22 샴푸 단독 사용 시)여기에 로즈마리 등 허브 성분 포뮬러가 건조한 두피에 수분을 공급해 건성 비듬 두피 가려움 개선을 돕는 ‘스칼프솔루션 가려운 두피용 샴푸’와 차원이 다른 강력한 개운함의 '유분 딥클렌징'으로 과다한 두피 유분을 91% 개선해주는 ‘스칼프솔루션 쿨멘솔 샴푸’도 만나볼 수 있다. (유분 딥클렌징: 피앤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 35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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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오뚜기 진라면, ‘제27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 대통령상 수상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대표 라면 브랜드 진라면이 '제 27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브랜드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브랜드 부문 정부 시상 제도다.선진적인 브랜드 경영을 통해 산업 경쟁력 강화와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며 소비자 검증을 포함한 공개 평가 체계로 공정성과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다.오뚜기 진라면은 △체계적인 브랜드 경영 △지속적인 품질 혁신 △소비자 중심 제품 개발 △사회적 책임 실천을 통한 브랜드 가치 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는 단순한 제품 경쟁력을 넘어 소비자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브랜드 가치를 축적해온 점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오뚜기 진라면, ‘제27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 대통령상 수상(㈜오뚜기 마케팅실 차선웅 상무(우)와 산업통상부 임경섭 팀장) [출처=오뚜기]1988년 출시된 진라면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라면으로 자리매김하며 대표적인 국민 브랜드로 성장해왔다. '진(眞)’ 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전통적이면서도 친숙한 맛,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성, 꾸준한 품질 관리와 브랜드 신뢰를 기반으로 국내 라면 시장 내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한편 진라면은 국내 시장에서의 성과를 기반으로 글로벌 브랜드 도약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OTOKI TO ALL OVER THE WORLD’ 비전 아래 2030년 글로벌 매출 1조1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현지화 전략과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하며 해외 소비자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오뚜기 관계자는 "진라면이 정부로부터 브랜드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은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소비자 여러분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진심을 담은 맛과 품질로 보답하며 더욱 사랑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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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오뚜기, 6·25 참전유공자에 감사와 존경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 전개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6·25 참전유공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후원은 6·25 참전용사였던 ㈜오뚜기 창업주 함태호 명예회장의 애국정신을 계승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끝까지 기억하고 함께하겠다는 오뚜기의 의지를 담아 기획됐다.현재 생존하고 있는 6·25 참전유공자들은 2025년 11월 말 기준 2만7000여명으로 대부분이 고령인 만큼 매년 많은 인원수가 세상을 떠나고 있다.유공자에 대한 관심은 점점 줄어들고 있으며 특히 생계가 어려운 상황에 놓인 분들에 대한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다. 오뚜기와 국가보훈부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 등과 협력해 참전유공자 및 가족들에게 오뚜기 제품을 연 2회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다.참전유공자 대부분이 고령으로 직접 조리가 어렵다는 점과 구비된 식재료 등이 부족해 현장에서 식사를 지원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재가보훈실무관들의 의견을 반영해 맞춤형 오뚜기 제품 구성을 마련했다.하절기에는 참기름, 순후추 등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소스류와 양념류, 동절기에는 삼계탕, 상온죽 등 겨울철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보양 간편식을 중심으로 구성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후원 물품은 각 가정으로 직접 전달되며 단순한 지원을 넘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끝까지 전하고자 하는 오뚜기의 의지를 담고 있다.후원 물품을 전달받은 참전유공자와 가족들은 '잊지 않고 기억해 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된다', '따뜻한 나눔이 큰 힘이 된다'는 등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또한 '진심이 느껴지는 후원 키트에 큰 감동을 받았다', '꼭 필요한 생필품들로 알차게 구성돼 정성과 배려가 느껴졌다'는 반응이 전해지며 감사와 존경을 담은 후원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이와 함께 오뚜기는 '국가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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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4▲ 농협, 12월24일(수) 자원순환 실천과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수상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2월24일(수) 자원순환 실천과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2025년 E순환거버넌스와 협력해 ‘폐전기·폐전자제품 자원순환’을 범농협 공통 환경·사회·거너번스(ESG) 과제로 추진하고 전 계열사가 재활용 시스템에 참여해 실질적인 성과를 낸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농협중앙회를 포함한 29개 계열사는 전국 사업장에서 발생한 폐전자제품을 E순환거버넌스에 상시 기부·배출했다. 중앙본부 차원의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통해 자원순환 실천을 확산했다.E순환거버넌스 및 한국환경공단의 검증 체계를 활용해 자원순환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확보하고 관련 ESG 성과 기부금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기여했다.2026년부터 참여 대상을 전국 1110개 농·축협으로 확대해 도시와 농촌이 함께하는 탄소 감축 및 자원순환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농협중앙회 지준섭 부회장은 “자원순환을 비롯한 전사적 ESG 실천을 통해 농업·농촌과 사회의 지속가능성 제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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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오뚜기 , ‘제16회 오뚜기 제품을 이용한 창작요리경연대회’ 참가자 단체사진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2025년 12월15일(월) '제16회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창작 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이하 한조고)에서 오뚜기 제품을 활용했다.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학생이 식품외식 분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한 행사다.2025년에는 오뚜기 스프 출시 55주년을 기념해 오뚜기 분말스프와 액상스프 등 스프를 활용한 음식을 주제로 진행됐다.이번 경연 대회는 한조고 2학년 재학생 204명이 3인 또는 2인 1팀으로 총 70팀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오뚜기 스프를 활용해 독창적인 스프 요리를 선보였다.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분말 스프 7종(크림스프, 양송이스프, 쇠고기스프 등) △액상 스프 5종(프레스코 콘크림스프, 베이컨감자스프, 치킨크림스프 등) 총 12종 중 1종 이상을 필수로 사용해 레시피를 구성했다.▲ ㈜오뚜기 , ‘제16회 오뚜기 제품을 이용한 창작요리경연대회’(완성된 창작요리) [출처=오뚜기]본선 심사는 사내 임직원 4명과 특별 심사위원 2명 등 총 6명의 점수를 합산해 진행됐다. 특별 심사위원으로는 오뚜기 연구소 이유석 마스터쉐프, 신동민 멘야미코·당옥 오너쉐프가 참여해 대회의 전문성과 권위를 더했다.치열한 대회 끝에 오뚜기상(1 팀) 을 비롯해, 최우수상(2 팀), 우수상(3 팀) 등 총 6팀이 수상했다. 최고 영예 오뚜기상은 이슬아, 이시은, 장시우 학생이 차지했다.해당 작품은 △프레스코 베이컨감자스프를 활용한 크림 소스를 곁들인 떡갈비와 △오뚜기 쇠고기스프를 활용한 시원한 육수에 띄운 편수 △옥수수스프를 활용해 만든 떡과 옥수수 필링을 채운 옥수수떡르트로 높은 완성도로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오뚜기 , ‘제16회 오뚜기 제품을 이용한 창작요리경연대회’ (창작요리 심사과정) [출처=오뚜기]오뚜기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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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목우촌,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과 협업으로 샌드위치햄 신제품 출시! [출처=농협목우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이 인기 글로벌IP 콘텐츠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과 협업해 신제품 「티니핑X프라임 샌드위치햄(90g)」을 출시했다.이번 신제품은 TV애니메이션과 완구 제품을 중심으로 높은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티니핑, 하츄핑, 아름핑, 사뿐핑 등 대표적인 인기 캐릭터를 샌드위치 햄 포장지에 적용해 아이들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하고 소비자 구매 경험 자체를 하나의 콘텐츠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100퍼센트(%) 국산 원료육으로 90.9%의 높은 육함량과 아질산나트륨 무첨가 등 어린이 간식으로서의 안정성과 맛을 동시에 잡았다.불필요한 첨가물은 줄이고 고유의 식감을 살려 안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 기준을 충족시켰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2월15일(월)부터 2026년 3월31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구매인증 경품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벤트 기간 동안 제품 구매 영수증을 인증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티니핑 △프린세스 팩트 △봉제인형 △피규어 등 인기 굿즈를 증정한다.농협목우촌은 향후 샌드위치 햄에 이어 어린이들의 선호도가 높은 비엔나 소시지, 프랑크 소시지 등에도 티니핑 콘텐츠를 적용해 가족 단위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방침이다.농협목우촌 관계자는 “아이들이 즐겁게 먹을 수 있는 요소와 제품 본연의 품질을 균형 있게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간편한 한 끼 반찬은 물론 아이들 도시락 메뉴로도 활용도가 높은 만큼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과 선택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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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공공 조달시스템의 개혁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부터 조달청의 문제점을 지속 제기해왔기 때문이다.현재 조달청 납품 등록 및 인증 위탁업무를 수행하는 2개 기관에 조달청 출신인 전관이 장악하고 있어 공정성 시비가 일고 있다. 2개 업체는 정부조달마스협회, 정부조달우수제품협회를 말한다.이들 협회는 공공 조달시장의 사업자를 선정할 권한을 갖고 있다. 협회에 우수업체로 등록되면 금액 제한 없이 수의계약이 가능해 가격 부풀리기, 탈세 등 부정부패가 발생할 가능성도 제기된다.조달청은 공공 조달시장을 독점하며 공정한 경쟁을 막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국민이 세금이 특정 소수 기업의 이익을 위해 잘못 사용되고 있다면 근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025년 8월13일(수) 서울특별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개최된 ‘나라재정 절약 간담회’(이재명 대통령과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뒤쪽)) [출처=나라살림연구소]◇ 단가계약을 한 물품을 의무 구매하도록 강제... 가격과 품질이 더 유리한 조건의 물품을 구매할 수 없어조달청의 단가계약은 규격별 가격(단가)을 미리 정해 수요기관이 필요할 때 해당 단가로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다만 조달청이 단가계약을 체결해 나라장터에 등록한 물품의 경우 금액에 관계없이 지방자치단체는 의무 조달해야 한다.관련 규정이 그렇게 하도록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조달청에서 단가계약을 한 물품을 의무적으로 구매하도록 강제함으로써 지자체와 정부부처는 가격과 품질이 더 유리한 조건의 물품을 구매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한다.◇ 조달청 단가계약 의무구매를 전면적으로 폐지해야... 원하는 물품을 직접 계약·구매하도록 선택권 확대 필요우선 지자체의 조달청 단가계약 의무구매를 전면적으로 폐지해야 한다. 조달 행정의 내부 경쟁력을 높이고 계약 업무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이다.다음으로 조달사업법 시행령 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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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공공 조달시스템의 개혁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부터 조달청의 문제점을 지속 제기해왔기 때문이다.현재 조달청 납품 등록 및 인증 위탁업무를 수행하는 2개 기관에 조달청 출신인 전관이 장악하고 있어 공정성 시비가 일고 있다. 2개 업체는 정부조달마스협회, 정부조달우수제품협회를 말한다.이들 협회는 공공 조달시장의 사업자를 선정할 권한을 갖고 있다. 협회에 우수업체로 등록되면 금액 제한 없이 수의계약이 가능해 가격 부풀리기, 탈세 등 부정부패가 발생할 가능성도 제기된다.조달청은 공공 조달시장을 독점하며 공정한 경쟁을 막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국민이 세금이 특정 소수 기업의 이익을 위해 잘못 사용되고 있다면 근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025년 8월13일(수) 서울특별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개최된 ‘나라재정 절약 간담회’(이재명 대통령과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뒤쪽)) [출처=나라살림연구소]◇ 단가계약을 한 물품을 의무 구매하도록 강제... 가격과 품질이 더 유리한 조건의 물품을 구매할 수 없어조달청의 단가계약은 규격별 가격(단가)을 미리 정해 수요기관이 필요할 때 해당 단가로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다만 조달청이 단가계약을 체결해 나라장터에 등록한 물품의 경우 금액에 관계없이 지방자치단체는 의무 조달해야 한다.관련 규정이 그렇게 하도록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조달청에서 단가계약을 한 물품을 의무적으로 구매하도록 강제함으로써 지자체와 정부부처는 가격과 품질이 더 유리한 조건의 물품을 구매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한다.◇ 조달청 단가계약 의무구매를 전면적으로 폐지해야... 원하는 물품을 직접 계약·구매하도록 선택권 확대 필요우선 지자체의 조달청 단가계약 의무구매를 전면적으로 폐지해야 한다. 조달 행정의 내부 경쟁력을 높이고 계약 업무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이다.다음으로 조달사업법 시행령 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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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AI 절약모드’ 실증 [출처=삼성전자]삼성전자(회장 이재용)에 따르면 스마트싱스(SmartThings) ‘AI 절약모드’ 기능을 통해 삼성전자의 고효율 세탁기 에너지 사용량이 약 30퍼센트(%) 절감되는 것을 실증했다.‘AI 절약모드’는 스마트싱스에 연결된 가전 기기의 에너지 사용량을 관리하고 절감해주는 기능이다. 글로벌 탄소 검증 기관 ‘카본 트러스트(Carbon Trust)’와 이번 ‘AI 절약모드’ 에너지 절감 효과를 검증했다.2024년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 1년 동안 126개 국가에서 실사용 중인 약 18만7000대의 삼성전자 고효율 세탁기를 대상으로 에너지 사용량을 실측했다.그 결과 ‘AI 절약모드’를 통해 전체 에너지 사용량의 30% 수준인 약 5.02기가와트시(GWh)의 에너지가 절감된 것을 확인했다. 절감된 5.02GWh는 서울시의 1.4만 가구가 여름 철 한 달 동안 쓰는 전기량과 맞먹는 양이다.검증은 ‘AI 절약모드’를 자유롭게 설정해 사용하는 조건으로 진행됐다. ‘AI 절약모드’의 사용이 많아질수록 절감 효과는 30%보다 더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검증은 업계 최초로 ‘연결형 기기의 사용 단계 탈탄소화 협의체(Decarbonizing the Use-Phase of Connected Devices, 이하 DUCD)’의 탄소 배출량과 절감량 측정 기준에 따라 실제 사용 중인 제품에서 탄소 감축 효과를 실측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DUCD는 카본트러스트가 주도하는 협의체로 연결형 기기의 에너지 사용량과 절감량 측정법의 표준화를 목표로 한다. 삼성전자를 비롯해 여러 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가전제품 사용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과 감축량을 정확히 측정·관리함으로써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제품을 기획&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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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두산에너빌리티 본사 전경(경남 창원) [출처=두산에너빌리티]두산에너빌리티(대표이사 회장 박지원)에 따르면 삼성물산과 ‘카타르 퍼실리티(Facility) E 가스 복합 발전소 주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카타르에서 수주한 가스 복합 발전소 주기기의 수주 금액은 약 1300억 원 규모다. 이 프로젝트는 카타르 수도 도하 남동쪽 약 10킬로미터(km) 지역에 총 2400메가와트(MW) 규모로 건설되는 대형 가스 복합 발전소다.발전소에 430MW급 스팀터빈과 발전기 각 2기, 보조기기 등을 2029년까지 공급한다. 이번 성과는 2025년 3월 약 2900억 원 규모의 ‘피킹 유닛’ 프로젝트 수주에 이어 카타르에서만 두 번째 수주다.또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가즐란 2 확장(Ghazlan 2 Expansion), 하자르 확장(Hajar Expansion) 등 가스 복합 발전소 2개 프로젝트에 총 3400억 원 규모의 스팀터빈·발전기 공급 계약을 연이어 체결하는 등 2025년 중동 주요 시장에서 스팀터빈·발전기 공급 실적을 확대하고 있다.두산에너빌리티 손승우 파워서비스BG장은 “카타르에서의 연속 수주와 사우디 등 중동 전역에서의 공급 계약 확대를 통해 글로벌 가스 복합발전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며 “제품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 요구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해 수주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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