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롤리폴리 꼬또’가 제주 세화리 마을 소상공인 브랜드 전시 진행
단순 제품 소개를 넘어 지역과 브랜드의 서사를 함께 전달
▲ ㈜오뚜기 ‘롤리폴리 꼬또’, 제주 세화리 마을 소상공인 브랜드 전시 진행 [출처=오뚜기]
㈜오뚜기(회장 함영준)에 따르면 2026년 5월14일 복합 식문화 공간'롤리폴리 꼬또'가 제주 세화리 마을 소상공인 브랜드와 협업한 전시를 선보인다.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 활동을 전개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번 전시는 오는 6월29일까지 약 2 개월간 롤리폴리 꼬또 큐브 공간에서 진행된다. 단순 제품 소개를 넘어 지역과 브랜드의 서사를 함께 전달하며 방문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전시에는 △카카오패밀리 △바람에스치운다 △열일체인지 △가비오타카페 △알이즈웰 △리틀슬로우 △사퀴테리도감 ( 움튼 ) △카페인사리 △노기 △총총 △영어조합법인 제주크린푸드 등 식품 브랜드 11곳과 △수작 ( 전통 수공예품 ) △테라피즘 ( 향수·홈프래그런스 ) 등 일반 브랜드 2곳, 총 13개 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에는 롤리폴리 꼬또 내 'cave','hall','le miil' 매장에서 전시 참여 브랜드의 제품을 활용한 협업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cave 에서는 바람에스치운다의 유채장아찌, hall 에서는 알이즈웰의 바질페스토드레싱, 가비오타 천혜향 청, 카카오패밀리 밀크티, 제주크린푸드의 고등어를 활용한 메뉴, le miil 에서는 카페인사리의 토마토스프, 샤퀴테리도감의 잠봉, 리틀슬로우의 피넛버터테린느 메뉴를 각각 판매한다.
이를 통해 전시 공간을 넘어 실제 소비로 이어지는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소상공인 브랜드와의 접점을 한층 넓히고 있다.
전시 종료 이후에도 협업은 이어진다. 오뚜기는 제주 세화리 마을 내 참여 브랜드 매장에서 오뚜기 제품을 활용한 메뉴를 개발·판매하는 현지 F&B 협업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한편,'롤리폴리 꼬또'는 오뚜기의 대표 제품과 브랜드 자산을 활용한 다양한 식문화 활동이 펼쳐지는 공간으로 다양한 행사와 전시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이번 전시는 제주 세화리 마을 소상공인 브랜드와 함께 지역의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기획된 프로젝트"라며"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과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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