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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3▲ 자메이카 국기 [출처=CIA]지난 6월 3주차 자메이카 경제동향은 제이엠엠비 은행(JMMB bank)이 중소기업의 현금 관리 요구사항을 충족하도록 설계된 비자(Visa) 비즈니스 직불카드를 출시했다.○ 제이엠엠비 은행(JMMB bank), 중소기업의 현금 관리 요구사항을 충족하도록 설계된 비자(Visa) 비즈니스 직불카드 출시... 비즈니스 비용의 추적과 분류 통해 중소기업의 재무운용을 간소화하고 현금 흐름 관리를 개선하여 성장과 효율성을 촉진 ▲ 김봉석 기자[출처=i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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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경제산업성(経済産業省) 빌딩 [출처=위키피디아]일본 경제산업성(経済産業省)에 따르면 2023년 기준 현금리스 결제 비율이 39.3%로 전년 대비 3.3%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2023년 현금리스 결제액은 126조7000억 엔으로 전년 대비 11조9000억 엔이 늘어났다. 세부적으로 살펴 보면 신용카드는 105조7000억 엔으로 전년 대비 83.5%, 직불카드 3조7000억 엔으로 전년 대비 2.9%, 코드 결제는 10조9000억 엔으로 전년 대비 8.6% 각각 확대됐다.현금리스 결제는 신용카드 지불액, 직불카드 지불액, 전자화폐 지불액, 코드결제 지불액을 모두 포함한다. 하지만 은행의 계좌입금이나 계좌이체는 산입하지 않는다.2021년 기준 계좌이체, 선불카드, 전자화폐의 교통카드 이용분까지 포함하면 현금리스 결제액은 54%로 전체 결제액의 절반을 넘은 것으로 드러났다.현재 정부는 2025년 6월까지 현금리스 결제 비율을 40%까지 끌어올릴 방침이다. 현재 증가 추세를 고려하면 목표 달성은 어렵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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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2미국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및 지갑 서비스업체인 코인베이스(Coinbase)에 따르면 영국과 유럽연합 소비자를 위한 암호화폐 비자직불카드를 론칭했다.소비자들은 이 카드를 활용해 자신의 비트코인, 이더리움, 라이트코인 등 모든 암호화폐를 사용할 수 있다. 은행에 현금을 가지고 있는 것과 동일한 방식이다.교환비율은 직불카드를 사용한 거래를 완료할 때 영국의 파운드화, 유로화 등으로 환산해 차감한다. 음식을 구입하거나 공연티켓을 예약하는 것도 가능하다.코인베이스는 처음 1000명의 고객까지는 카드 개설비용 £4.95파운드를 받지 않을 방침이다. 현대 다른 암호화폐업체들도 암호화폐를 사용할 수 있는 카드를 도입하고 있는 중이다.▲코인베이스(Coinbase) 홍보자료(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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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3뉴질랜드 통계청(Stats NZ)에 따르면 2019년 2월 신용카드와 직불카드의 총 소매지출액은 0.9% 상승에 그친 것으로 드러났다. 1월 1.8% 상승 대비 지출이 둔화된 것이다.연료와 차량에 대한 지출을 제외한 2월 핵심 소매지출 역시 1월 2.2% 상승 대비 0.9% 상승에 그쳤다. 반면 경제학자들은 2월 핵심 소매지출액이 예상보다 높았다고 주장했다.2월 의류 지출액 증가율은 전월 3.3% 상승에서 0.9%로 하락했다. 가전제품 및 가구와 같은 내구재 지출액은 1월 4.9% 급증한 후 2월 0.2% 하락했다.2월 알콜 판매액은 전월 대비 1%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반적으로 식료품 가게, 알콜전용 매장 등에서 구매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통계청(StatsNZ)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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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6영국 은행 및 금융서비스산업협회인 UK파이낸스(UK Finance)에 따르면 2017년 6월 기준 국내에서 직불카드 사용금액이 현금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카드 사용금액은 전년 대비 14% 증가했다. 동기간 현금의 사용액은 15% 줄어들었으며 지난 10년간 현금 사용액은 절반으로 감소했다.하지만 여전히 시골이나 가난한 국민 800만명은 들은 현금 없는 사회의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시골지역은 유선 인터넷과 무선 인터넷 모두 연결이 부실해 카드로 지불하기 어렵다.또한 육체적이나 정신건강에 문제가 잇는 사람들도 디지털 서비스를 사용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노인들도 아직도 현금에 익숙하고 해킹이나 보이스피싱을 두려워해 디지털 서비스를 선택하는데 주저하고 있다.참고로 시민단체들은 디지털 서비스 사회의 도래가 불가피하지만 사회적 약자를 배려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UK파이낸스(UK Finance)의 디지털시대 홍보자료(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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