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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3▲ EPD인증을 받은 동국제강 형강 제품[출처=동국제강]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대표이사 최삼영)에 따르면 국내 철강업계 최초로 생산 전 제품군에 대한 환경부 ‘저탄소 제품 인증’을 취득했다.저탄소 제품 인증은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부여한다. 취득할 경우 ‘녹색제품’으로 인정받는다. 환경성적표지(EPD, Environmental Product Declaration) 인증을 취득한 제품만 신청이 가능하다. 취득 제품 중 탄소 배출량이 동종 제품 평균 배출보다 낮음이 증명될 경우 부여된다.취득 제품군은 철근·형강·후판이다. 품목은 △직선철근 △코일철근 △H형강 △일반형강 △비열처리재후판 5종이다. 길이나 두께, 강종에 따라 세부 제품으로 분류할 수 있다. 최대 허용 탄소배출량 기준에 따라 열처리재후판 품목은 신청하지 않았다.동국제강은 생산 전 제품군이 환경부 ‘녹색제품 구매 촉진에 관한 법률’(녹색제품 구매법)에 의거, 공공기관 의무 구매 제품에 해당됨에 따라 점진적으로 판매가 확대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동국제강은 2023년 6월 분할 출범 후 본사 및 사업장을 포함해 약 20여 명 규모로 ‘친환경인증 취득 추진 TF’를 신설하고 2년안에 전 공장·전 제품군 친환경성을 인정받겠다는 목표를 수립한 바 있다.TF는 유럽·미국·국내 EPD인증 취득에 이어 이번 환경부 저탄소 인증 취득하며 프로젝트를 종료했다. 최초 목표 대비 3개월 빠른 성과다.동국제강은 2023년 6월 동국제강(현 동국홀딩스) 분할로 출범한 철강전문회사다. ‘Steel for Green’을 친환경 중장기 비전 삼아 지속가능한 공정과 친환경 제품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동국제강은 친환경 녹색제품을 기반으로 글로벌 저탄소 철강재 시장을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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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4▲ 동국제강 로고[출처=동국제강]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대표이사 최삼영)에 따르면 2025년 3월24일(월) 서울 수하동 본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제2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동국제강은 당일 주주 대상으로 감사보고·영업보고·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를 마친 후 △재무제표 △정관일부변경 △이사-사외이사-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임원 퇴직금 지급규정 개정 등 의안 총 7건을 상정해 원안대로 승인받았다.최삼영 동국제강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동국제강이 2024년 매출 3조5275억 원·영업이익 1025억 원·순이익 348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수요 침체와 대내외 변수로 실적이 하락하고 있지만 재고자산 축소 및 가동 최적화, 원가 개선 등으로 실적 하락을 방어하고 있다고 말했다.최 의장은 동국제강이 경영 환경 악화 속에서도 ‘재무안정성 강화’에 집중해 부채비율을 88퍼센트(%) 수준까지 낮췄다고 전했다. 2023년 분할 직후 121% 에서 33%p 개선한 수치다.또한 2025년 ‘내실 강화’에 무게를 두고 △저가 수입 철강재 대응 △수출 역량 강화 △신제품 개발 등 3가지 방향에 대해 주주와 소통했다.중국산 H형강 반덤핑 관련 대응, 수출 조직 정비 및 확대 전략 구축, ‘DK GREEN BAR’(유리섬유철근), ‘D-Mega Beam’(디메가빔: 용접형강) 등이 골자다.동국제강은 이날 주당 300원의 현금 배당을 결의했다. 중간배당 고려 시 주당 총 600원이다. 주주 환원 정책 일환으로 최저배당기준을 ‘국고채 1년물 금리’에서 ‘주당 400원’ 고정값으로 변경했다. 대내외 변수로 국고채 금리 변동성이 높아지고 있어 배당 금액에 대한 주주 예측 편의를 높이기 위함이다.동국제강은 동국제강(현 동국홀딩스) 인적분할 과정에서 최저·최대 배당 및 적자배당 기준을 수립하고 선배당 후투자 정책을 공표했다.2024년 8월 창사 이래 최초로 중간배당을 실시하는 등 주주 가치 제고 방안을 지속 모색하고 있다. 동국제강은 주총을 통해 사내이사로 최삼영 사장을 재선임, 곽진수 전무를 신규 선임했다.곽진수 전무는 불확실한 시장 환경에서도 전략을 제시하고 지속적인 수익성을 이끌어낸 경험이 풍부하며 실행 능력을 겸비한 전문가로 중장기 비전을 현실화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돼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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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크 솔라와 TJZ 수리아의 인수를 통해 말레이시아 말라코프의 재생에너지 사업 용량은 159메가와트(MW)로 늘어났다.[출처=말라코프 홈페이지]2025년 2월3일 동남아시아 경제는 말레이시아와 필리핀을 포함한다. 제크 솔라와 TJZ 수리아의 인수를 통해 말레이시아 말라코프의 재생에너지 사업 용량은 159메가와트(MW)로 늘어났다. 2025년 1월30일 필리핀 스틸아시아의 고강도 철근 수출건은 국내 철강 수출 중 가장 큰 규모로 분석된다.◇ 말레이시아 말라코프(Malakoff), 제크 솔라(ZEC Solar)·TJZ 수리아(TJZ Suria) 인수말레이시아 독립용수전력생산업체(IWPP) 말라코프(Malakoff)는 제크 솔라(ZEC Solar)와 TJZ 수리아(TJZ Suria)를 인수했다. 이로써 재생에너지 부문에서 말라코프의 총용량은 159메가와트(MW)로 확대됐다.제크 솔라는 조호르에 발전용량 29MWac을 차지하는 대규모 태양광(LSS) 시설을 보유한다. 해당 시설은 LSS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하며 2040년까지 유효한 SPPA(Solar Power Purchase Argreements)를 따른다.◇ 필리핀 스틸아시아(SteelAsia), 캐나다 벤쿠버 지하철 프로젝트위해 11억 페소 상당의 고강도 철근 수출필리핀 철강기업 스틸아시아(SteelAsia)는 2025년 1월30일 캐나다에 11억 페소 상당의 고강도 철근 3만2000톤(t)을 수출했다고 밝혔다.국내 철강 수출 중에 가장 큰 규모로 벤쿠버 지하철 프로젝트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거래로 인해 스틸아시아가 지하철 사업에 대한 총수출량은 8만7000t이며 가치는 32억 페소에 달한다.현재 스틸아시아는 바탕가스 레메리에 친환경 H형강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이어 두번째 시설은 케손 칸델라리아에 300억 페소를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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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4▲ 현대제철, 탄소저감형 건설강재[출처=현대제철]현대제철(대표이사 서강현)에 따르면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와 함께 '탄소저감형 건설강재 사용을 확대함으로써 탄소저감형 건축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탄소중립사회 선도에 앞장서겠다'는 계획을 수립했다.탄소저감형 건축모델 구축의 골자는 건축물의 건설단계에서 탄소배출의 주요인으로 꼽히는 건설자재를 탄소저감 자재로 전환해 탄소배출량을 줄이는 것이다.이는 현재 유럽, 미국 등 선진국에서 탄소저감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내재탄소량 저감의 핵심방식이다. 내재탄소량은 건축 원자재의 생산, 운송과 건축 시공, 그리고 폐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말한다.이를 위해 해당 건설모델에는 현대제철에서 생산한 탄소저감형 철근과 형강이 적용된다. 철근과 형강은 건축물의 핵심 건설자재로 이를 탄소저감 자재로 전환할 경우 그 효과가 매우 크다.철근과 형강은 스크랩을 원료로 하는 전기로 방식으로 생산되기 때문에 태생적인 자원재활용 제품이다. 이는 고로 방식으로 생산되는 여타의 자재에 비해 월등히 낮은 탄소배출량의 특징을 갖는다.특히 현대제철의 철근 및 형강은 같은 전기로 방식으로 생산된 자재 중에서도 한층 낮은 수준의 탄소배출량을 지니고 있다.철근의 경우, 탄소발자국 수치가 0.451 kgCO2e/kg으로 국내 환경성적표지 인증(EPD, Environmental Product Declaration)을 받은 동종 철근 제품군의 탄소배출량 평균값 0.481 kgCO2e/kg (2024년 10월 기준)보다 약 6퍼센트(%) 낮은 값을 보여주고 있다.탄소발자국은 제품의 생산부터 폐기까지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발생량을 이산화탄소 배출량으로 환산한 값으로 친환경적인 제품인지 평가하는 지표다. 현대제철의 H형강은 0.555 kgCO2e/kg의 탄소배출량을 기록하며 이 또한 국내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동종 형강 제품군의 탄소배출량 평균값인 1.76 kgCO2e/kg (2024년 4차 저탄소제품 기준)보다 약 69% 낮은 수치를 보임으로써 환경부에서 인증하는 저탄소제품 인증을 취득한 상태이다.현대제철과 현대건설은 철강재 뿐 아니라 시멘트 분야에서도 탄소저감형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삼표시멘트를 포함한 3사간 협의체도 별도로 구성한 상태로 해당 제품은 2025년 건설현장 적용을 목표로 현재 상용화 검증단계에 있다.한편 현대건설의 주요 건축물을 대상으로 탄소저감형 철근과 형강, 시멘트를 적용했다는 가정 하에 탄소배출량을 평가해본 결과 내재탄소 부분에서 기존 건축물 대비 약 30% 이상 낮아진 탄소배출량을 보여 탄소저감의 효과가 크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해당 평가는 국제적 건물 전과정 평가의 표준기법(ISO 14040, ISO 21931-1, EN15804)에 따라 수행한 결과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수주 및 공사를 수행하는 현대건설의 활동을 통해 향후 글로벌 건설 산업 분야에서 의미 있는 탄소저감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현대제철과 현대건설은 지난 2023년부터 양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건설자재에서 건축기술, 시공에 이르는 기술협의체를 운영함으로써 관련분야의 다양한 시너지를 거두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양사의 기술력 개발은 물론 건설 환경 개선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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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1▲ 일본 라쿠텐모바일 홈페이지중국 국가세무총국(国家税务总局)에 따르면 2024년 1~3분기 국내 디지털 경제 핵심 산업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7% 증가했다.녹색 및 저탄소 전환 가속화 등으로 산업 운용, 신에너지 산업, 장비 업데이트, 소비재 거래 등 많은 분야에서 긍정적인 신호를 나타냈다.일본 JA베프히데(JAべっぷ日出)에 따르면 2024년 일반 주식용 쌀 매입 가격을 1등급 현미 60kg 기준으로 과거 치고치인 2만 엔으로 결정했다.일본 라쿠텐모바일(楽天モバイル)에 따르면 2024년 10월18일 기준 MNO(Mobile Network Operator) 서비스 회선 계약자 수가 800만 명을 돌파했다.대만 펑신강철(豐興鋼鐵)에 따르면 2024년 10월21일 기준 고철 기준 가격은 1톤당 200위안, 철근 가격은 1톤당 200위안 각각 인상됐으며 형강 제품 기준 가격은 동결됐다.◇ 중국 국가세무총국(国家税务总局), 2024년 1~3분기 국내 디지털 경제 핵심 산업 매출 전년 동기 대비 7.7% 증가중국 국가세무총국(国家税务总局)에 따르면 2024년 1~3분기 국내 디지털 경제 핵심 산업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7% 증가했다.녹색 및 저탄소 전환 가속화 등으로 산업 운용, 신에너지 산업, 장비 업데이트, 소비재 거래 등 많은 분야에서 긍정적인 신호를 나타냈다.부가가치세 계산서 데이터는 2024년 1~3분기 전국 공업기업 판매수입이 전년 동기 대비 3.6% 늘어났다. 장비제조업은 5.3%, 컴퓨터 통신장비 제조업 13.5%, 계측기 제조업 등 첨단 제조업은 전년 동기 대비 10.5% 늘어났다.◇ 일본 JA베프히데(JAべっぷ日出), 2024년 일반 주식용 쌀 매입 가격 1등급 현미 60kg 기준 2만 엔일본 JA베프히데(JAべっぷ日出)에 따르면 2024년 일반 주식용 쌀 매입 가격을 1등급 현미 60kg 기준으로 과거 치고치인 2만 엔으로 결정했다. 심각한 생산환경에 놓여 있는 쌀 농가를 고려했다.2등 현미는 1만9200엔, 3등 현미는 1만8200엔으로 1, 2, 3 등급 모두 2023년 대비 약 40% 인상했다. 2023년 1등급 현미 가격은 1만4000엔이었다.2024년 8월 하순 태풍 10호의 직격, 폭염으로 인한 고온 장해 등 쌀 품질에 영향이 있었다. 지역에 따라 멧돼지 피해 등으로 수확량이 감소하고 농기구, 비료, 에너지 가격 상승 등 쌀 생산 농가의 가격 인상 요구를 수용했다.일본 라쿠텐모바일(楽天モバイル)에 따르면 2024년 10월18일 기준 MNO(Mobile Network Operator) 서비스 회선 계약자 수가 800만 명을 돌파했다.흑자를 위한 최저 회선수는 800만~1000만 계약으로 최저 라인을 돌파했다. 1인당 통신료 수입은 2500엔~3000엔 정도다.라쿠텐 모바일의 데이터 상품은 ~3GB 1078엔, ~20GB 2178엔, 20GB 초과 ~무제한 3278엔 등으로 사용자가 20GB를 초과해 사용하게 되면 회사는 수익이 발생하게 된다.◇ 대만 펑신강철(豐興鋼鐵), 10월21일 기준 고철 및 철근 가격은 1톤당 NT$ 200달러대만 펑신강철(豐興鋼鐵)에 따르면 2024년 10월21일 기준 고철 기준 가격은 1톤(t)당 NT$ 200달러, 철근 가격은 1t당 200달러 각각 인상됐다. 형강 제품 기준 가격은 동결됐다.2024년 하반기 일본 고철 가격은 1t당 US$ 330 달러, 미국 컨테이너 고철 가격은 1t당 330달러, 오스트레일리아 철광석 가격은 1t당 105.65달러에서 101.25달러로 하락했다.펑신의 현재 고철 가격은 1킬로그램(KG)당 NT$ 9.6달러, 철근은 18.8달러, 형강은 25.2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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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3미국의 드론 자동화 시스템 개발업체 스카이물(SkyMul)에 따르면 현장용 드론을 투입해 철근을 묶는 타잉 작업(tying)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건설 현장에서 격자 형식으로 구조화된 철근을 묶는 일은 항상 존재한다. 다수 인력이 구부린 자세로 수많은 철근 교차점을 묶는 일은 시간적, 육체적으로도 소모가 크다.스카미물이 개발한 철근 매핑 자동화 시스템인 SkyTy system은 이러한 작업을 효율적으로 처리한다. 다음은 드론이 철근을 묶는 과정이다.먼저 현장의 철근공 기술자가 철근 타잉이 필요한 영역을 프로그램으로 설정한다. 드론은 지정된 현장으로 자동 비행해 특수 센서로 작업지도 구현에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한다.SkyTy system은 수집된 데이터를 반영해 자동으로 작업 지도를 생성한다. 담당 철근공은 이 프로그램으로 정확도를 검토하는데, 단 몇 분만에 수십 스퀘어피트의 현장을 확인할 수 있다.프로그램 설정이 완료되면 작업용 드론이 입력된 지점으로 이동해 타잉 작업을 수행한다. 갈고리 형태의 타잉 도구가 기체 하부구조에 설치돼 있다.스카이물은 현재 프로토타입 3번째 모델까지 개발한 상태다. 매핑용 드론의 작업 효율성을 보면 기존 인력이 투입됐을 때보다 비용은 32%, 노동력은 84% 각각 절약됐다. 작업 속도는 2.4배 빨라졌다.▲드론이 철근 타잉 작업하는 모습(출처 : SkyMul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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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8일본 건설업체인 시미즈건설(清水建設)은 2016년 9월파나소닉의 자회사인 액티브링크와 연계해 건설작업을 지원하는 로봇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중기적으로 인력난이 예상되는 건설현장의 생산성을 향상하기 위해 암(ARM)형태의 로봇이 인간 대신 무거운 철근을 운반하는 것이다. 로봇은 현장의 철골기둥에 고정해 사용한다. 손에 해당하는 파츠로 철골을 잡아서 들어올리고 정해진 장소에 철근을 배치하는 작업을 할 수 있다. 조종자는 기계 끝에 있는 그립을 움직여 조작한다.중량 200킬로그램급의 철근은 토목공사 등에서 내수성을 높이기 위해서 사용하는데 이철근배치의 필요인원은 평균 7명이지만 로봇을 도입하면 보조인원 2명만으로도 가능해진다.건설업계는 고령화에 따른 숙련공의 대량이직을 예측함에 따라 현장의 생산성 향상 및 인력난 해소를 위한 기술개발을 서두르고 있다. 시미즈건설은 신로봇의 시공성을 검증한 뒤 현장에 본격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1▲철근 어시스트로봇 개념도와 가동테스트 모습(출처 : 시미즈건설)▲ 2▲중량철근을 잡고 선회하는 모습과 철근 양쪽의 위치를 맞추는 모습(출처 : 시미즈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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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7▲ 일본 건설업체인 시미즈건설(清水建設) 빌딩 [출처=홈페이지]일본 건설업체인 시미즈건설(清水建設)은 2016년 9월파나소닉의 자회사인 액티브링크와 연계해 건설작업을 지원하는 로봇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중기적으로 인력난이 예상되는 건설현장의 생산성을 향상하기 위한 것으로 암(ARM)형태의 로봇이 인간 대신 무거운 철근을 운반한다. 철근작업을위한 필요인원은 평균 7명이지만 로봇을 도입하면 보조인원 2명만으로도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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