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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언론사인 DW에 따르면 2022년 9월 2일 하루에만 우크라이나 피난민 2만2000명 이상이 폴란드에 입국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동일한 날짜에 우크라이나 방면으로 떠나는 출국자 수는 2만5700명이었다. 2022년 2월 24일 러시아 침공 이래 폴란드 국경선에서 우크라이나 출입국 등록은 600만건 이상으로 집계됐다. 폴란드 입국자보다 출국자 수가 더 많은 경향이 지난 몇주 동안 꾸준하게 지속되고 있다. 러시아 침공 이후 폴란드를 떠나 우크라이나로 돌아간 사람은 420만명이며 대부분 우크라이나 시민이다. 유엔에 따르면 유럽연합 소속 국가의 임시보호소에 등록한 우크라이나 난민은 320만7000명이다. ▲DW 빌딩(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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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솅겐조약 관련 정보 사이트인 솅겐비자인포(SchengenVisaInfo)에 따르면 폴란드 내 우크라이나 피난민의 22%만 겨울이 되기 전 고국에 귀국할 계획이다. 글로벌 고용에이전시인 Gremi Persona가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설문 응답자의 35%는 2023년에 귀국할 계획이다. 26%는 전쟁이 끝나면 귀국할 것이며, 17%는 폴란드에 무기한 거주할 예정이라고 답변했다. 우크라이나의 일부 지역은 지속적인 교전으로 전력과 수도 공급이 원활하지 못하다. 우크라이나 내 실업률은 상승한 반면 폴란드는 우크라이나 피난민들에게 고용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해당 설문조사는 우크라이나에서 강제로 피난한 1240명을 포함해 설문을 진행했다. 참고로 솅겐조약은 유럽 각국 간의 국경 출입 시스템을 최소화해 국경선이 없는 솅겐 지역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Gremi Persona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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