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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KB국민카드, 12년 동안 예비 초등학생에게 책가방 선물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2026년 3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 초등학생을 위한 책가방 선물세트를 전달했다.‘예비 초등학생 책가방 보내기’ 사업은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입학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이 동등한 출발선에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초등학교 입학이라는 중요한 전환점에서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심리적 응원을 함께 전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 취지다.이번에 지원되는 책가방 세트는 초등학교 생활에 필요한 책가방을 비롯해 13가지 학용품 등으로 구성돼 있다. 입학을 앞둔 아동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특히 이 사업은 2015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온 KB국민카드의 장기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난 12년간 누적 17억 원을 기부했으며 이를 통해 총 2만3000여명의 아동에게 책가방 세트를 전달했다.한편 KB국민카드는 예비 초등학생 책가방 지원 사업을 비롯해 2014년부터 미술·체육·음악 등 예체능 분야에 재능을 가진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 세대를 위한 ‘포용’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KB국민카드 관계자는 “책가방은 아이들에게 단순한 물건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의 의미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에게 꿈을 지원하는 책임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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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2025년 7월 특별 승선실습을 수료한 교육생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출처=인천해사고등학교 부설 해기교육원]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인천해사고등학교 부설 해기교육원이 운영한 ‘2025년 상선6급 해기사 양성과정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상선6급 해기사 양성과정’은 2023년 해양수산부, 한국해운조합,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등 관계기관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교육과정이다.인천해사고등학교 부설 해기교육원(교장 양희복)의 설립과 함께 내항선사의 인력 수급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만들어졌다.2023년 한국해운조합, 인천해사고등학교와 함께 양성과정 운영 지원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1000만 원의 교육운영비와 함께 구직을 희망하는 중장년 교육생들의 6급 항해사·기관사 자격 취득과 재취업을 돕고 있다.특히 2025년 교육생들의 해기역량 강화와 선박 근무환경에 대한 조기적응을 위해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실습선인 ‘한나래호’에서 진행된 특별 승선실습(2025년 7월23일부터 7월29일까지, 약 1주일간) 운영비를 지원했다.특별 승선실습은 인천항 내항 1부두에 접안 중인 한나래호 선내에서 진행됐다. 교육생 총 37명은 본 교육을 통해 실무 중심의 교육을 받으며 해기 분야 직무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그 결과 제4기 및 제5기 교육생 총 72명 중 선사 취업자는 총 51명에 달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현재도 선사 취업 매칭을 진행 중이다. 한편 인천항만공사는 2026년 본 양성과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해나갈 계획이다.인천항만공사 신재완 이에스지(ESG)경영실장은 “상선6급 해기사 양성사업은 내항선사들의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는 동시에 중장년층에게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매우 의미있는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해운 항만업계와 취약계층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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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KB국민카드 사옥 전경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2026년 2월부터 다문화 가정 아동의 안정적인 한국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KB국민카드 한국어학당’ 교육지원 사업을 시작했다.‘KB국민카드 한국어학당’은 2015년 시작해 2026년 12년째를 맞는 KB국민카드의 글로벌 분야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1회성 후원이 아닌 장기적 교육 지원을 이어오며 진정성 있는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경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사업은 언어 장벽으로 학습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들이 학교와 사회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KB국민카드 한국어학당’은 가족센터와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선정된 다문화 아동 및 청소년 200여 명을 교육 대상으로 한다. 한국어 전문 강사가 아동의 연령과 수준에 맞춰 주 3시간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교육 과정은 읽기, 쓰기, 말하기 등 기초 언어 교육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생활 단어 익히기와 한국 문화 이해 수업도 함께 진행된다.KB국민카드는 언어 장벽으로 인한 학습 부진과 또래 집단 내 소외 등 2차적 어려움 예방에도 주력하고 있다. 교실 수업 외에도 아이들이 자신감을 갖고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국문화체험 활동 등 현장 체험 학습을 병행할 계획이다.KB국민카드 관계자는 “한국어학당은 아이들이 언어의 장벽을 넘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기반이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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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요즘 취업난과 주택가격 상승으로 취업과 결혼을 포기한 청년이 늘어나고 있다. 우리나라 뿐 아니라 이웃 국가인 일본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나타난다.이러한 시대적 상황을 고려해 연출한 프로그램이 SBS의 연애 리얼리티이자 로맨스 및 짝짓기 예능 프로인 ' ‘나는 SOLO’(나는 솔로)'다. 1988년생으로 수학교육과를 졸업해 대치동에서 수학교습소를 운영 중인 29기 영자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나는솔로 29기 영자 [출처=엠아이앤뉴스]- 연애 예능 ‘나는 SOLO’에 출연하게 된 계기는."‘나는 SOLO’를 매주 빠지지 않고 챙겨보던 시청자로서의 팬심이 가장 컸다. 물론 진지하게 인연을 만나고 싶다는 마음도 있었고 동시에 저 자신을 조금 더 솔직하게 마주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평소 감정이나 생각을 숨기기보다는 표현하는 편인데 ‘나는 SOLO’는 그런 제 모습을 꾸밈없이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느꼈다. 스스로에게도 또 누군가에게도 솔직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출연 당시 시청자들에게 어떤 이미지로 비치길 바랬는지."완벽한 사람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보이고 싶었다. 선택의 순간마다 고민하고 결정한 이후에는 그 선택에 책임지려는 모습까지 포함해서 그런 과정들 역시 저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했다. 그 진솔함이 시청자분들께도 전달되기를 바랐다."- 방송을 통해 본인의 어떤 성향이 가장 잘 드러났다고 느끼는지."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성향인 것 같다. 좋으면 좋다고 말하고 고민이 생기면 그 또한 숨기지 않는 편인데 그 점이 시청자분들께도 그대로 전달된 것 같다."▲ 나는솔로 29기 영자 [출처=엠아이앤뉴스]- 방송 이후 주변이나 교육 현장에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학생이나 학부모님들께서 제 성향을 이미 알고 계신 상태로 대화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어떤 선생님인지 알 것 같다'는 말씀을 들을 때 신뢰라는 게 생각보다 중요하다는 걸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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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고스 주정부 환경수자원부 장관인 토쿤보 와합(Tokunbo Wahab)에 따르면 라고즈 주정부는 옐로 버스 파크(Y’ELLO Bus Park)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다국적 모바일 네트워크 기업인 MTN 나이지리아(MTN Nigeria)와 협업할 계획이다. [출처=토쿤보 와합 장관 X 계정] 2026년 2월3일 아프리카 경제동향은 나이지리아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건설, 정부 정책, 서비스 등을 포함한다. 나이지리아 라고스 주정부(Lagos State Government)에 따르면 2026년 1월 말 옐로 버스 파크(Y’ELLO Bus Park)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다국적 모바일 네트워크 기업인 MTN 나이지리아(MTN Nigeria)와 협업할 계획이다.남아프리카공화국 식료품 소매업 기업인 울워스 푸드(Woolworths Foods)에 따르면 2026년 1월 말 케이프타운(Cape Town) 사립고등학교인 쿠로센티추리시티(Curro Century City)와 학교 매점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 나이지리아 라고스 주정부, 2026년 1월 말 옐로 버스 파크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다국적 모바일 네트워크 기업인 MTN 나이지리아와 협업할 계획나이지리아 라고스 주정부(Lagos State Government)에 따르면 2026년 1월 말 옐로 버스 파크(Y’ELLO Bus Park)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다국적 모바일 네트워크 기업인 MTN나이지리아(MTN Nigeria)와 협업할 계획이다.라고스 오발렌데(Obalende) 언더브리지를 재개발을 통해 기능적이고 안전한 지역사회에 집중된 현대적인 운송 허브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운송 터미널로 전환될 옐로 버스 파크에는 재활용 하차역과 라고스폐기물관리위원회(LAWMA)의 직원 및 안전요원들을 위한 로드 캠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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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서울시립대 공동연구진, 광집적회로를 이용한 위상학적 비가환 광자 컴퓨팅 플랫폼 구현 성공(왼쪽부터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유선규 교수(공동 교신저자),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박남규 교수(공동 교신저자), 서울시립대학교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박현희 교수(공동 교신저자),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김경훈 연구원(제1저자)) [출처=서울대학교 공과대학]서울대(총장 유홍림)에 따르면 공과대학(학장 김영오) 전기정보공학부 유선규 교수, 박남규 교수 연구팀이 서울시립대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박현희 교수 및 영국 엑시터대(University of Exeter) 젠슨 리(Jensen Li) 교수와의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연산 순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비가환(Non-Abelian)* 물리를 광집적회로에서 구현할 수 있는 프로그래머블 스피너(spinor) 격자 구현에 성공했다.비가환(Non-Abelian)은 같은 연산이라도 적용 순서가 바뀌면 결과가 달라지는 성질(예: AB ≠ BA)로 위상학적 양자 컴퓨팅에서는 이러한 순서 의존성이 게이트 연산의 핵심 원리이다.스피너(spinor)/유사 스핀(pseudo-spin) 모드는 두 성분을 가진 파동 상태를 벡터처럼 표현한 것이 스피너며 광학에서는 편광/경로/공진기 모드 등 서로 다른 내부 자유도를 스핀처럼 취급해 유사 스핀이라 부른다.연구팀은 이번 성과를 통해 위상학적 큐비트의 동작 원리를 고전적으로 모사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기존과 차별화된 새로운 위상학적 과학 특성 구현의 가능성을 제시했다.큐비트(Qubit)는 고전 컴퓨터의 비트에 대응되는 양자 컴퓨터 연산의 기본 단위이며 0과 1 상태를 동시에 가질 수 있는 중첩과 얽힘 특성을 통해 기존 비트보다 우수한 연산 속도 제공이 가능하다.이번 연구 성과는 물리 분야의 세계적 학술지 ‘피지컬 리뷰 레터스(Physical Review Letters)’에 2026년 1월30일 게재됐다.◇ 연구 배경... 광집적회로를 활용해 저전력&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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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인천항만공사 본사 전경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1월27일(화) 오전 수상태양광 설치를 추진 중인 영종도 제2준설토 투기장 현장(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 2005-1 북측 일원)에서 환경시민단체(NGO)를 대상으로 인천항 친환경 정책 설명 및 팸투어를 실시했다.탄소중립 달성으로 지속가능한 친환경 인천항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선박 저속운항 프로그램(Vessel Speed Reduction, VSR)을 통한 연료 절감 및 탄소 배출 저감, 저탄소·무탄소 항만 하역장비 도입, 재생에너지 확대 등이 있다.특히 재생에너지 확대를 강조하는 정부의 기조에 맞춰 온실가스 저감 및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수단으로 친환경에너지 기반 재생에너지 100퍼센트(%) 사용(RE100)을 적극 이행할 예정이다.정부 RE100 활성화를 위해 재생에너지 보급확대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육상태양광 발전시설 설치에 적합한 용지가 부족해 재생에너지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육상태양광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항만시설을 활용한 수상태양광 발전을 적극 검토해왔다. 그 일환으로 영종도 제2준설토 투기장 일부 수면에 10메가와트(MW)급 수상태양광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팸투어에는 인천항만공사를 비롯해 인천녹색연합, 인천환경운동연합, 가톨릭환경연대, 인하대학교 등 4개 단체가 참석했다.인천항만공사는 이날 팸투어에서 환경시민단체와 함께 영종도 제2투기장 현장을 둘러보며 인천항만공사의 계획을 공유했다. 인천 환경시민단체를 중심으로 한 조류서식지 훼손에 대한 우려를 청취했다.팸투어는 인천항만공사 4명, 인천 환경단체 등 6명이 참석하며 준설토 투기장 및 수상 태양광 예정부지를 방문할 예정이다.이날 팸투어에 참석한 윤성태 친환경기술개발실장은 “환경시민단체의 조류서식지 보호에 대한 우려는 이해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우려를 감안하여 인천항 친환경 정책 수립 및 수상태양광 설치 계획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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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농협중앙회 본관 전경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월29일(목) 정부의 농정 대전환 정책에 적극 동참해 분역의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중정 추진 과제는 농산물 유통구조 개혁, 스마트농업 확산, 청년 농업인 육성, 공공형 계절 근로사업 확대 등으로 선정했으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정부의 농정 대전환은 2025년 9월 확정된 새 정부 국정과제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업무보고를 통해 발표된 5대 중점과제다.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여는 핵심 정책이다.이에 농협중앙회는 2026년 1월13일(화)발표한 개혁방안의 후속 조치로 정부 정책과 범농협 중점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든든한 농정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조성에 앞장설 방침이다.▲ 농협,「정부 농정 대전환 정책」연계 추진... 농협 추진과제 [출처=농협중앙회]◇ 범농협 주요 추진계획① 국가 전략산업으로서의 농업 육성농협은 국민 먹거리를 지키는 국가 전략산업으로서 농업 육성을 위해 △적정 쌀값 유지를 위한 수급관리 역할 강화 △범국민 쌀 소비촉진 운동(아침밥 먹기 등) △온라인 도매시장 거래량 확대를 중점 추진한다.이를 위해 벼 매입자금을 지속 지원하고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쌀 소비촉진 운동을 정착시키는 한편 농협공판장의 온라인 도매시장 거래액을 2030년까지 2000억 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② K-푸드+ 글로벌 진출 확대 및 스마트농업 가속K-푸드+ 글로벌 진출과 농업․농촌의 스마트화를 위해 △해외 수요를 반영한 신상품 개발 △신규 유통망 개척 △중소농 중심 보급형 스마트팜 확대를 추진한다.이에 수출국 다변화와 전국 단위 수출조직 육성을 통해 수출 역량을 강화하고 농협 생산자조직을 중심으로 2026년 말까지 보급형 스마트팜 2000호를 농가에 보급할 예정이다.③ 국가 책임 강화와 청년 농업 인재 양성농정 대전환과 청년농 육성을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 품목 확대 및 제도 개선 △공공형 계절 근로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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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서울대, 한국재료연구원과 ‘소재 AI 연구센터’ 설립 MOU 체결(왼쪽부터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류일 교수, 한국재료연구원 나종주 실장,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최인석 교수, 한국재료연구원 최백규 센터장, 한국재료연구원 이호원 본부장, 한국재료연구원 최철진 원장,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김영오 학장,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이명규 학부장,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이복직 연구부학장, 서울대학교 신소재공동연구소 정인호 소장, 서울대학교 신소재공동연구소 손준우 운영부장, 서울대학교 신소재공동연구소 이명재 대외협력부장, 한국재료연구원 박상현 책임행정원) [출처=서울대학교 공과대학]서울대(총장 유홍림)에 따르면 공과대학(학장 김영오, 이하 서울공대)이 2026년 1월23일(금) 관악캠퍼스 공과대학에서 '소재 AI 연구센터' 설립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서울공대 김영오 학장, 이복직 연구부학장, 신소재공동연구소 정인호 소장, 손준우 운영부장, 이명재 대외협력부장, 재료공학부 이명규 학부장, 최인석 교수, 류일 교수와 한국재료연구원 최철진 원장, 이호원 본부장, 최백규 센터장, 나종주 실장, 박상현 책임행정원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협약식 직후에는 서울대 신소재공동연구소에서 ‘소재 AI 연구센터’ 현판식이 열리며 센터의 출범과 본격적인 운영을 대내외에 알렸다.서울대와 한국재료연구원은 소재 인공지능(AI) 분야 공동연구 및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소재 AI 연구센터’를 각각 서울대와 한국재료연구원 내에 설치·운영할 계획이다.서울대와 한국재료연구원은 금속 및 재료 전 분야를 아우르는 소재·공정 설계 AI 연구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관련 분야 우수 인재를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센터를 중심으로 소재·공정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한 공동 연구과제를 추진한다. 또한 실험·이론·모델 개발을 연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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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4▲ 1월22일(목) 경기 안성시 농협 창업농지원센터에서 열린 찾아가는 청년농업인 교육 기념촬영 (이명섭 금왕농협 조합장(사진 앞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과 청년농업인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월22일(목) 경기도 안성시 창업농지원센터에서 청년농업인 역량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청년농업인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1월23까지 충청북도 음성군 금왕농협(조합장 이명섭) 소속 청년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한다. 미래 조합원 육성과 농협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다지고 청년농업인이 지역농협의 핵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진행한다.교육내용은 △2026년 후계농 육성을 위한 정책 및 주요 사업 방향 △농업·농촌의 현실 진단과 미래 농업 트렌드 이해 △농업의 AI 활용 사례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안성 농식품 물류센터 견학을 통해 농산물 유통 구조를 직접 살펴보고 현장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도 마련됐다.한편 농협중앙회는 미래 농업의 핵심 성장동력인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2월 초부터 「2026년 청년농부사관학교 14기 교육생」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농협 창업농지원센터 교육지원팀(세부사항 홈페이지 참조)으로 문의하면 된다.이명섭 조합장은 “이번 교육으로 청년농업인들이 농협과 농업의 역할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변화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갖추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 창업농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이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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