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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주택 임대업체인 MFS(Market Financial Solutions) 로고영국 주택 임대업체인 MFS(Market Financial Solutions)에 따르면 £13억 파운드 규모의 투자금을 회수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부동산 임대업을 영위하기 위해 다양한 투자자로부터 20억 파운드 이상의 자금을 유치했다. 하지만 임대 과정에서 불법행위가 드러나면서 법정관리에 들어갔기 때문이다.주요 투자자는 바클레이(Barclays), 웰스파고(Wells Fargo), 제페리스(Jefferies), 산탄데르(Santander) 등이다. MFS는 전통적인 은행 펀딩이 접근하기 어려운 투자자를 위해 단기, 부동산 기반의 파이낸싱에 전문성을 보유했다.MFS가 매수한 부동산은 주로 런던의 중심에 위치하며 고급 주택이 대부분이다. 세부적으로 보면 메이페어(Mayfair), 벨그라비아(Belgravia), 켄싱톤(Kensington), 나이트브릿지(Knightsbridge), 피츠로비아(Fitzrovia), 메릴본(Marylebone), 나인엘름(Nine Elms) 등이다.법정관리를 담당할 기업으로 FRP Advisory가 지명됐다. FRP Advisory는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부동산 가치를 재평가할 계획이다.참고로 FRP Advisory는 영국에 본사를 둔 기업 금융·부채 자문, 구조조정 및 파산 서비스에 중점을 둔 컨설팅 회사로 중견·대기업의 재무 복잡성 관리와 턴어라운드 전략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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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4▲ KB국민카드, ALL YOU NEED 광고 누적 조회수 2000만 돌파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신규 광고 캠페인 ‘ALL·YOU·NEED’ 시리즈 영상 공개 두 달이채 되지 않아 누적 조회수 2000만 회를 달성했다.이번 성과는 누적 조회수 1000만회 달성 이후 약 2주 만에 이뤄졌다. 캠페인 공개 이후에도 조회수가 꾸준히 증가하며 고객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KB국민카드, ALL YOU NEED 광고 누적 조회수 2000만 돌파 [출처=KB국민카드]이번 캠페인은 KB국민카드의 대표라는 의미를 담은 ‘국카대표’라는 키워드로 기획됐다. ‘국가대표’를 위트 있게 재해석한 이 표현으로 고객에게 ‘대표 카드사’라는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카드 혜택을 스포츠 경기 상황 속에서 자연스럽게 담아내 직관적인 메시지와 재미를 이끌어냈다. 이를 통해 실용적인 혜택을 강조하고 고객이 이해하기 쉽게 브랜드 가치를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KB국민카드, ALL YOU NEED 광고 누적 조회수 2000만 돌파 [출처=KB국민카드]또한 티저와 본편을 단계적으로 공개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의 기대감을 높였다. 티저 이후 공개된 본편 영상에는 '혜택이 이해하기 쉽다', 'KB국민카드의 진심이 보인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KB국민카드 관계자는 “2000만회 조회수는 ‘ALL·YOU·NEED’라는 키워드처럼 고객에게 꼭 필요한 혜택과 가치를 전달하고자 한 노력이 반영된 결과다”며 “앞으로도 고객 일상에 도움이 되는 금융 서비스와 실질적인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KB국민카드, ALL YOU NEED 광고 누적 조회수 2000만 돌파 [출처=KB국민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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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중국 상무부 건물 전경 [출처=위키피디아]중국 상무부(商务部)에 따르면 2024년과 2025년 2년간 전국에서 1767만3000대의 폐기자동차를 회수해 약 5300만 대의 폐기 가전과 휴대전화를 적정하게 해체·처리했다.이는 정부가 다방면에 주력해 추진해온 에코 소비 정책 중 교체 정책 추진의 일환이다. 정부는 에너지 효율이 높은 그린 가전, 그린 주택, 그린 건축 자재, 신에너지 자동차 등에 대한 보조금 지급을 통해 그린 소비의 수요를 끌어 올렸다.그린 공급망 건설 추진 정책에서 재활용 가능하고 환경을 고려한 포장 재료, 물류의 직접 운반용 표준 팔레트의 보급 등을 추진하고 있다.현재 재활용 가능한 공용 팔레트는 전국에 약 5000만 장에 달한다. 재활용 시 5000만 그루의 나무를 벌채하지 않아도 되며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을 200만 톤(t) 이상 줄이는 효과가 있다.정부의 그린 리사이클 시스템 정비 정책에 따라 2025년 추진한 전국 재생 자원의 총 회수량은 3억8000만t에 달한다. 에코 라이프 스타일의 보급 정책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저탄소 생활 양식을 도입하는 것이다.정부는 지난 몇 년간 비즈니스 분야에서 플라스틱 사용 제한 규칙을 공포하고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 대신 대나무 제품 사용을 적극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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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KB국민카드, ALL YOU NEED 광고 누적 조회수 1000만 돌파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신규 광고 캠페인 ‘ALL·YOU·NEED’ 시리즈가 티저 영상부터 본편(상품편)까지의 누적 조회수 1000만 회를 기록했다.이번 성과는 2026년 1월 말 티저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본편 광고를 순차적으로 선보인 지 약 한 달여만에 거둔 기록이라서 의미가 깊다.이번 광고 캠페인은 모델 김우빈의 존재감과 세련된 영상미가 어우러져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국카대표’라는 키워드를 통해 KB국민카드가 제공하는 차별화된 혜택을 직관적이고 임팩트 있게 전달했다.티저 영상이 ‘국카대표’의 등장을 알리며 궁금증을 자극했다면 최근 공개된 상품편에서는 고객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카드 혜택과 서비스를 구체적으로 담아내 시청자들 사이에서 공감을 얻고 있다.▲ KB국민카드, ALL YOU NEED 광고 누적 조회수 1000만 돌파 [출처=KB국민카드]영상 공개 직후 유튜브와 SNS 채널에서는 '광고가 감각적이다', '국카대표라는 표현이 입에 착 붙는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 소개된 주요 상품은 ‘KB ALL 카드’, ‘KB YOU Prime 카드’, ‘KB NEED Edu 카드’ 등이다.‘KB ALL 카드’는 국내 가맹점뿐 아니라 해외 이용시에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소비 패턴과 관계없이 카드 활용 범위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KB YOU Prime 카드’는 고객이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혜택 영영을 선택하고 변경할 수 있는 구조를 적용했다. 고객의 소비 패턴에 따라 일상 영역과 가족 중심 영역 등으로 혜택 구성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KB국민카드, ALL YOU NEED 광고 누적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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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KB국민카드, 김우빈 국카대표 발탁 티저 영상 300만 조회수 돌파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2026년 1월 공개한 신규 광고 캠페인 티저 영상이 공개 이후 빠른 확산세를 보이며 조회수 300만회를 돌파했다.이번 티저 영상은 ‘김우빈 국가대표 발탁!’이라는 문구를 ‘김우빈 국카대표 발탁!’으로 재치 있게 변주한 언어 유희를 중심으로 구성됐다.짧은 영상임에도 메시지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며 KB국민카드가 새롭게 전하고자 하는 브랜드 방향성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끌어냈다.특히 KB국민카드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된 배우 김우빈은 절제된 연기와 강한 존재감으로 등장해 시청자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KB국민카드, 김우빈 국카대표 발탁 티저 영상 300만 조회수 돌파 [출처=KB국민카드]영상 공개 이후 댓글을 중심으로 한 시청자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국가대표인 줄 알았는데 국카대표라니 이런 센스 좋아요”, “영상에서 다 보여주지 않아서 오히려 더 궁금해졌어요”, “김우빈 특유의 건강하고 스마트한 에너지가 KB국민카드와 찰떡이네요”는 댓글이 이어지며 광고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고 있다.한편 KB국민카드는 배우 김우빈과 함께한 신규 광고 캠페인 본편을 2월13일(금)부터 주요 SNS 채널 및 TV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본편에서는 KB국민카드가 제시하는 카드 선택의 새로운 기준인 ‘국카대표급 카드의 세 가지 룰’을 소개할 예정이다.KB국민카드 관계자는 “짧은 영상임에도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본편에서는 국카대표급 혜택을 구체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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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KB국민카드, 김우빈을 모델로 발탁한 티저 영상 100만 조회수 돌파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2026년 1월28일(수) 공개한 신규 광고 캠페인 티저 영상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공개 후 6일만에 10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짧은 영상임에도 높은 화제성을 기록하며 본편 광고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이번 티저 영상은 재치 있게 변주한 언어 유희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김우빈 국가대표 발탁!’이라는 문구가 ‘김우빈 국카대표 발탁!’으로 바뀌는 장면은 단번에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특히 KB국민카드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된 배우 김우빈은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등장해 새롭게 선보일 카드 혜택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짧지만 강렬한 메시지와 김우빈의 캐릭터가 맞물리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국카대표’의 의미와 본편 캠페인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KB국민카드, 김우빈을 모델로 발탁한 티저 영상 100만 조회수 돌파 [출처=KB국민카드]한편 KB국민카드는 배우 김우빈과 함께한 신규 광고 캠페인 본편을 2월 중 TV 및 주요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티저 영상은 새로운 모델과 새로운 혜택을 상징적으로 알리는 데 집중했다”며 “짧은 영상임에도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편 캠페인에서는 ‘국카대표급 혜택’을 보다 구체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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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새마을금고자회사 MG신용정보, 대신자산신탁과 업무협약 체결(왼쪽부터 박준철 MG신용정보 대표이사와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6년 1월28일(수) MG신용정보(대표이사 박준철)가 신용정보 업계 최초로 신탁사와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대신자산신탁과 체결한 이번 업무협약은 MG신용정보가 관리하는 부실채권을 공공사업으로 전환시켜 채권의 조기 회수 및 부동산 공급시장 안정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업무협약의 주된 연결고리인 LH 신축매입약정사업은 민간에서 건축 예정인 주택을 공공에서 매입·임대하기 위해 사전 약정 체결 후 준공하는 방식이다. 공공 임대 주택 공급을 촉진하는 주요 수단으로 활용돼왔다.MG신용정보는 해당 사업을 위해 관리 자산(사업지) 정보를 대신자산신탁에게 제공하고 신탁사는 사업성 검토 등 신탁업자의 지위에서 업무를 추진하며 양사는 사업이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금융 구조와 추가적인 상호 역할에 대해 협력할 예정이다.박준철 MG신용정보 대표이사는 “이번 대신자산신탁과의 업무협약이 처분방법 다각화와 신사업 추진을 위한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2026년을 MG신용정보 제2의 도약을 위한 원년의 해로 삼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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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지역난방공사, 국내 최초 K-DX ‘열병합발전소 완전 자동운전 시스템’ 구축 성공 [출처=한국지역난방공사]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에 따르먄 국내 최초로 화성지사에 열병합발전소의 ‘완전 자동운전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화성지사는 2007년 준공한 500메가와트(MW)급 열병합발전소다.이번에 구축된 자동운전 시스템은 가스터빈, 배열회수보일러, 스팀터빈 및 보조 설비 등 발전소 주요 설비를 모두 완전히 자동화해 운전원의 개입 없이도 기동·정지·조정·모드전환 등 플랜트 운영의 전 과정이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이다.화성지사는 2023년 지역난방 계통의 자동화를 완료해 열 생산 중 발전기 출력을 자동 조정하는 AGC 운전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발전 계통의 완전 자동화까지 성공함에 따라 발전과 지역난방을 포함한 플랜트 全 계통에 대한 ‘원터치 오퍼레이션’을 실현했다.AGC(Automatic Generator Control, 자동발전제어)는 전력거래소에서 발전기 출력을 원격으로 자동 조정하는 장치다.이는 국내 열병합발전소 중 최초로 실증 완료된 사례다. 일반 기력발전 대비 복잡하게 운영 중인 열병합발전소의 운전 여건을 고려했을 때 고도의 디지털전환 기술력을 확보했다고 할 수 있다.예를 들어 운전원이 발전소 계통 연결 시간을 입력 후 시작 버튼만 누르면 보조 설비 준비부터 터빈 계통 연결과 출력 조정, 그리고 열 공급까지 전 공정이 자동으로 진행이 가능하다.특히 △시간 예약 기능을 이용한 예약 운전 △전체 시퀀스 통합 관리 △자동 출력 조정 △비상시 자동 대응 기능 등 기존 운전원 수동운전 체계 대비 운영 안정성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고 비계획정지 발생률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시스템 구축 과정에서 국내 기술만을 활용해 개발·검증을 완료해 외산 시스템 의존도가 높은 기존 발전 운영 시장에서 기술 자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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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등은 공공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민간 기관에 사업을 위탁하거나 보조금을 지원한다. 하지만 보조금을 받은 민간 기관의 도적적 해이로 낭비되는 돈이 많다는 평가를 받는다. 2023년 6월부터 외부 검증을 받는 보조금 사업 기준이 3억 원에서 1억 원으로 내려갔지만 혈세 누수나 혈세 낭비라는 비판이 사라지지 않았다. 민간보조금이 투명하고 실효성 있게 관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2025년 8월13일(수) 서울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개최된 ‘나라재정 절약 간담회’(이재명 대통령과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뒤쪽)) [출처=나라살림연구소]◇ 민간보조금 시스템 개편을 통해 매년 1조 원~1조5000억 원 정도의 민간보조금 회수 가능기획재정부는 민간보조금 시스템 개편을 통해 매년 1조 원~1조5000억 원 정도의 민간보조금을 회수할 수 있다고 본다. 보고에서 누락되는 예산도 있다.2017년~2022년 형성된 민간보조금 잔액 4조5000억 원을 발견해 이중 1조7000억 원을 환수했다. 1조 원은 서류 착오 정정으로 정리한 바 있다.부정수급 등을 통해 환수하는 보조금은 2024년 493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환수된 금액은 정부가 추진하는 각종 정책의 재원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민간보조금 관리 시스템 구축을 통해 환수 강화해야... 행안부에 사법경찰에 준하는 권한 부여그동안 민간보조금 환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던 이유는 각 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보조금 관리의 문제점이 드러나기를 원치 않아 소극적인 관리를 했기 때문이다.행정안전부와 지자체의 민간보조금 관리 시스템 구축을 통해 환수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 지자체도 지방보조금을 관리하면서 찾아 낼 수 있지만 관리 실패에 대한 문책이 두려워 실행하지 않는다.국민권익위원회는 제보에 받아 단속을 하고 있으나 시스템에 의한 관리도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사후 환수나 처벌은 효과도 거의 없는 편이다.행안부와 지자체가 민간보조금 관리감독 강화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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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등은 공공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민간 기관에 사업을 위탁하거나 보조금을 지원한다. 하지만 보조금을 받은 민간 기관의 도적적 해이로 낭비되는 돈이 많다는 평가를 받는다. 2023년 6월부터 외부 검증을 받는 보조금 사업 기준이 3억 원에서 1억 원으로 내려갔지만 혈세 누수나 혈세 낭비라는 비판이 사라지지 않았다. 민간보조금이 투명하고 실효성 있게 관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2025년 8월13일(수) 서울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개최된 ‘나라재정 절약 간담회’(이재명 대통령과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뒤쪽)) [출처=나라살림연구소]◇ 민간보조금 시스템 개편을 통해 매년 1조 원~1조5000억 원 정도의 민간보조금 회수 가능기획재정부는 민간보조금 시스템 개편을 통해 매년 1조 원~1조5000억 원 정도의 민간보조금을 회수할 수 있다고 본다. 보고에서 누락되는 예산도 있다.2017년~2022년 형성된 민간보조금 잔액 4조5000억 원을 발견해 이중 1조7000억 원을 환수했다. 1조 원은 서류 착오 정정으로 정리한 바 있다.부정수급 등을 통해 환수하는 보조금은 2024년 493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환수된 금액은 정부가 추진하는 각종 정책의 재원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민간보조금 관리 시스템 구축을 통해 환수 강화해야... 행안부에 사법경찰에 준하는 권한 부여그동안 민간보조금 환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던 이유는 각 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보조금 관리의 문제점이 드러나기를 원치 않아 소극적인 관리를 했기 때문이다.행정안전부와 지자체의 민간보조금 관리 시스템 구축을 통해 환수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 지자체도 지방보조금을 관리하면서 찾아 낼 수 있지만 관리 실패에 대한 문책이 두려워 실행하지 않는다.국민권익위원회는 제보에 받아 단속을 하고 있으나 시스템에 의한 관리도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사후 환수나 처벌은 효과도 거의 없는 편이다.행안부와 지자체가 민간보조금 관리감독 강화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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