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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8필리핀 물류회사인 첼시아로지스틱스(Chelsea Logistics Holding Corporation)에 따르면 $US 1억달러를 투자해 선박 6척을 구입할 계획이다.현재 6척을 소유하고 있으며, 매년 2척씩 인도될 예정이다. 새로운 노선은 바탕가스-일로일로, 바탕가스-바코로드 등을 포함해 바사야스와 민다나오에 걸친 항구들이다.최근에 론칭한 M/T Chelsea Providence은 183미터에 달하는 중형 유조선으로 최대 5400만톤의 휘발유를 실을 수 있다. 국내에서 등록된 가장 큰 유조선이다.이 유조선을 구입하는데 3500만달러를 투자했다. 바탕가스-카티클란 노선을 운행 중인 M/V Salve Regina은 로로선으로 500명의 승객과 41대의 자동차를 실을 수 있다. 일본 조선회사인 Kegoya Dock Co. Ltd가 건조했다.참고로 첼시아로지스틱스는 총 88척의 배를 보유하고 있다. 이중 16척은 유조선, 22척은 롤선, 11척은 화물선, 14척은 터그보트, 1척은 플로팅도크 등이다. ▲첼시아로지스틱스(Chelsea Logistics Holding Corporation) 선박(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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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물류회사 첼시아로지스틱스(CLC)에 따르면 2017년 상반기 순이익은 3억9980만페소로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2017년 상반기 매출액은 15억4000만페소로 전년 동기 대비 9% 늘어났다. 2016년 말에 다른 물류업체인 2GO Group Inc.을 인수했고 화물취급량이 증가했기 때문이다.2017년 2분기만 보면 순이익은 3억7260만페소로 전년 동기 대비 98% 증가했다. 최근 첼시아로지스틱스는 58억페소 상당의 유상증자를 실시했다.▲물류회사 첼시아로지스틱스(CLC)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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