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 농업자원경제국(ABARES), 2017년 밀 수확량 2030만 톤으로 10년 내 최저치 전망
보리의 수확량은 2017년 9월 예상치와 근접한 800만 톤 예상
오스트레일리아 정부 산하 오스트레일리아 농업자원경제국(ABARES)에 따르면 2017년 밀수확량은 2030만톤으로 10년 내 최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7년 9월 예상치보다 130만 톤이나 줄어들었다. 2007/08년에도 심각한 가뭄으로 인해 밀수확량은 1360만 톤을 수확하는데 그쳤다.
2002년 심각한 가뭄을 겪은 후 농업생산량은 꾸준하게 증가했다. 보리의 수확량은 9월 예상치와 근접한 800만 톤을 수확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카놀라 수확량은 전망치보다 약간 증가해 290만 톤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스트레일리아 농업자원경제국(ABARES) 로고
2017년 9월 예상치보다 130만 톤이나 줄어들었다. 2007/08년에도 심각한 가뭄으로 인해 밀수확량은 1360만 톤을 수확하는데 그쳤다.
2002년 심각한 가뭄을 겪은 후 농업생산량은 꾸준하게 증가했다. 보리의 수확량은 9월 예상치와 근접한 800만 톤을 수확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카놀라 수확량은 전망치보다 약간 증가해 290만 톤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스트레일리아 농업자원경제국(ABARES)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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