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키위수출업체 '제스프리(ZESPRI), 2017년 키위 수출성장폭 둔화 전망
현재 제스프리는 연간 400헥타아르 농장서 700만 상자 수확 중
뉴질랜드 키위수출업체 '제스프리(ZESPRI)에 따르면 2017년 키위 수출성장폭이 둔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5년에는 22%, 2016년에는 16% 성장세를 기록했다.
현재 제스프리는 '골드 키위프루트'라는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400헥타아르 농장에서 700만 상자를 수확하고 있다.
키위산업이 급성장하면서 키위농장에 대한 투자가 늘어나면서 농가의 부채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또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보호무역주의 정책, 뉴질랜드 달러가치의 변화 등 외부위험 요인도 간과하기 어려운 요소다.
▲키위수출업체 '제스프리(ZESPRI)
현재 제스프리는 '골드 키위프루트'라는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400헥타아르 농장에서 700만 상자를 수확하고 있다.
키위산업이 급성장하면서 키위농장에 대한 투자가 늘어나면서 농가의 부채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또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보호무역주의 정책, 뉴질랜드 달러가치의 변화 등 외부위험 요인도 간과하기 어려운 요소다.
▲키위수출업체 '제스프리(ZESP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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