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농협자산관리회사가 전국 12개 지사 현장경영으로 소통·혁신 박차
△회사 역량 강화 △농업인 신용회복 지원 △나눔같이 경영 등
▲ 4월 30일 농협자산관리 광주전남지사 현장경영 후 고성신 대표이사(사진 오른쪽에서 네 번째)와 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자산관리회사(대표이사 고성신)가 2026년 4월 한 달간 전국 12개 지사를 직접 방문하는 현장경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고성신 대표이사는 매주 지사를 순회 방문하며 현장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중심 경영을 이어갔다. 이번 현장경영은 다음 3가지 핵심 목적 아래 추진됐다.
첫째, 2026년 단행된 조직개편의 실질적 효과를 현장에서 직접 진단하고 보완 과제를 발굴하는 것이다. 조직개편의 현장 안착 여부를 점검해 변화 관리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둘째, 3대 경영목표인 △회사 역량 강화 △농업인 신용회복 지원 △나눔같이 경영 등의 효율적 실천을 위한 현장 소통 장을 마련하는 것이다.
셋째, 범농협 차원에서 추진 중인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에 대한 공감대를 전 임직원과 함께 형성하는 것이다. 해당 운동의 정신을 경영 전반에 내재화해 농업인과 농촌을 향한 진심 어린 섬김의 가치를 조직문화로 정착시키는 데 뜻을 모았다.
또한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격려를 전하며, 농협자산관리회사의 설립 목적에 부합하는 농축협 자산건전성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당부했다.
고성신 대표이사는 전국 현장경영 후 “이번 현장경영은 조직개편의 현장 안착 여부를 직접 확인하고 농심천심 운동의 정신을 전 직원이 함께 공유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경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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