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New York Federal Reserve), 2017-19년부터 2022-24년까지 원격근무가 청년 실업률 약 1% 상향
29세 이하의 실업률은 2017-19년 3.1%였지만 2022-25년 3.7%로 20% 올라
▲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New York Federal Reserve) 빌딩 [출처=위키피디아]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New York Federal Reserve)에 따르면 2017-19년부터 2022-24년까지 원격근무가 청년 실업률을 약 1% 상향한 것으로 조사됐다.
원격근무가 없는 일자리에서 청년 실업률은 2020년 조금 상승했다가 다시 정상으로 복귀했다. 하지만 최근 원격근무 일자리에서 청년 실업률은 64% 증가했다.
인공지능(AI)와 관련된 일자리는 청년층과 장년층 모두 원격 근무나 비원격 근무 모두에서 실업률이 상승했다. 29세 이하의 실업률은 2017-19년 3.1%였지만 2022-25년 3.7%로 20% 올랐다.
하지만 직장 경험이 풍부한 대학 졸업자의 실업률은 2017-19년 1.9%에서 2022-25년 1.8%로 하락했다. 직장을 처음 찾는 대학 졸업자가 취직하기 어려운 상황이 초래되고 있는 셈이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AI를 활용하면 신규 취업자가 해야 하는 간단하고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 컴퓨터 관련 기업 뿐 아니라 모든 산업에서 공통적으로 발생하는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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