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2월 7일 경제동향-건설/철도/부동산, 중국기업이 KP주 일부 철도노선 건설에 동의 등
지역의 여교사를 위한 6개 호스텔을 건설하는 공사가 아직도 진행 중
민서연 기자
2017-02-07 오후 3:42:54
파키스탄 카이베르파크툰크와(KP) 주정부의 자료에 따르면 2개의 주요 교육프로젝트를 완료하는데 실패했다. 호스텔건설과 스마트학교 프로젝트 등을 포함한다.

먼저 지역의 여교사를 위한 6개 호스텔을 건설하는 공사가 아직도 진행 중이다. 호스텔공사가 지연된 것은 땅을 할당받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교통시설이 열악한 시골지역의 경우 숙소가 없으면 여교사를 파견하기 어렵다.

파키스탄 키베르-파크툰크와(Khyber-Pakhtunkhwa, KP)주정부의 자료에 따르면 중국기업이 KP의 일부 철도노선 건설에 동의했다.

이번 합의에 의한 철도노선은 Gilgit Baltistan과 Chitral, Dera Ismail Khan과 Kohat, Maidan과 Saidu Sharif 등을 연결한다. 철도노선이 완공되면 양국의 무역 및 비즈니스 활동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KP 주정부 홈페이지

파키스탄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파키스탄계 미국인들의 모국 부동산 구입에 관심이 높아졌다. 최근 미국 트럼프행정부가 7명의 무슬림국가 국민에게 부과한 여행금지조치 때문이다.

이들은 미국 정부의 정책에 공포를 느끼고 있는 파키스탄계 미국인들은 우발사태를 고려해 모국으로 돌아갈 생각과 함께 모국에서 주택을 구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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