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리츠협회와 공간정보 기반 리츠 투자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공간정보 기반 리츠 투자·개발 자산 발굴 △개발형 부동산 리츠사업의 지적측량·공간정보 등 토지행정지원 협력 등
▲ LX공사-한국리츠협회, 공간정보 기반 리츠 투자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왼쪽부터 한국국토정보공사 어명소 사장, 한국리츠협회 정병윤 협회장)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에 따르면 2026년 9월30일 한국리츠협회(협회장 정병윤)와 서울특별시 리츠협회에서 지적측량 및 공간정보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부동산 리츠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적측량 업무 관련 △공간정보 기반 리츠 투자·개발 자산 발굴 △개발형 부동산 리츠사업의 지적측량·공간정보 등 토지행정지원 협력 등을 수행한다.
이와 더불어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지적측량을 비롯한 고정밀 공간정보와 3차원(3D)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해 부동산 리츠사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LX공사-한국리츠협회, 공간정보 기반 리츠 투자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
한편 한국국토정보공사는 현재 구)서울지역본부 부지를 활용한 프로젝트리츠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유휴ㆍ노후 부동산의 개발을 통한 자산의 효율적 활용과 새로운 자산가치 창출을 도모하고 있다.
아울러 노후 청사인 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 청사를 대상으로 공공청사와 공공주택, 주민편의시설을 결합한 복합 개발사업을 리츠 방식으로 추진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공공청사의 기능을 유지하면서 공공주택 공급과 주민편의시설을 확충하고 리츠를 활용해 공공자산의 효율적 개발과 운영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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