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샤프, 2016년 인도네시아에서의 LED TV 생산량 전년 대비 2배 가까이 증진할 계획
인도네시아 시장에서의 TV 판매 점유율을 현재 13%에서 올해 안에 25%까지 올릴 계획
일본 전자기기업체 샤프는 2016년 인도네시아에서의 LED TV 생산량을 전년 대비 2배 가까이 증진할 계획이다. 아직 브라운관 TV를 국민의 절반 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인도네시아에서 시장전망이 밝다고 판단한 것이다.
올해 3월부터 카라완 공장에서 LED TV를 생산중인데 현재 월간 생산 능력은 7만 대 수준이며 자동화 진행 및 생산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올해 연간 생산 100만 대, 내년 150만 대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또한 샤프는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TV 판매 점유율을 현재 13%에서 올해 안에 25%까지 올릴 계획이다. 카라완에서 생산되는 32인치와 24인치인 신제품을 낮은 가격으로 판매하면서 다른 업체와의 차별화하는 전략이다.
▲인기 전자상거래 사이트 라자다(Lazada)에서 판매 중인 LED TV
올해 3월부터 카라완 공장에서 LED TV를 생산중인데 현재 월간 생산 능력은 7만 대 수준이며 자동화 진행 및 생산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올해 연간 생산 100만 대, 내년 150만 대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또한 샤프는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TV 판매 점유율을 현재 13%에서 올해 안에 25%까지 올릴 계획이다. 카라완에서 생산되는 32인치와 24인치인 신제품을 낮은 가격으로 판매하면서 다른 업체와의 차별화하는 전략이다.
▲인기 전자상거래 사이트 라자다(Lazada)에서 판매 중인 LED TV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