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파나소닉(パナソニック), 의료현장용 방사선보호 앞치마 공개
가볍고 유연한 것이 특징으로 장착 후 활동하기 편리
박보라 기자
2016-04-27 오후 4:39:59
전자기기업체 파나소닉(パナソニック)은 2016년 'MEDTEC Japan 2016'에서 의료현장용 방사선보호 앞치마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텅스텐의 원료 및 가공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용도로 개척하기 위해서다.

텅스텐의 원료, 가공기술은 주로 전구로 이용했으나 LED의 수요가 확대돼 새로운 용도로써 방사선 보호 앞치마를 시작하게 된 것이다. 가볍고 유연한 것이 특징으로 장착 후 활동하기 편리하다.

텅스텐재료를 활용한 앞치마의 실용화를 목표로 하며 향후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용도로 개척할 계획이다.


▲ 가공된 텅스텐(출처 : 합금업체 federalcarbide)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동·중앙아시아 분류 내의 이전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