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나투로(Naturo), 방부제없이 60일간 냉장고에서 우유 보관 특허 취득
항공화물보다 제운송비용이 저렴한 선박을 통한 수출길도 가능할 것
오스트레일리아 식품기술기업인 나투로 에 따르면 첨가제나 방부제 없이 최소 60일 동안 냉장고에서 신선하게 100% 천연우유를 보관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
해당 식품기술 특허는 1864년 우유의 저온살균법 이후 글로벌 낙농업계에서 가장 큰 돌파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새로운 공정을 개발하는데 5년이 걸렸다. 그 중 2년은 빅토리아(Vic)주의 Dairy Food Safety Victoria와 협력해 새로운 공정연구를 검증 받는데 소요됐다.
Dairy Food Safety Victoria는 이번 특허가 우유의 저온 살균법과 동등하거나 실제로는 더 나은 보관방법일 수 있다고 밝혔다. 유제품의 유통기한을 늘림으로써 다른 시장에 사업 기회를 열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국제운송비용이 비싼 항공화물보다 저렴한 선박을 통한 수출길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참고로 글로벌 낙농산업의 규모는 $A 4130억달러 규모에 달한다.
▲나투로(Naturo)의 CEO인 Jeff Hastings(출처 : 홈페이지)
해당 식품기술 특허는 1864년 우유의 저온살균법 이후 글로벌 낙농업계에서 가장 큰 돌파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새로운 공정을 개발하는데 5년이 걸렸다. 그 중 2년은 빅토리아(Vic)주의 Dairy Food Safety Victoria와 협력해 새로운 공정연구를 검증 받는데 소요됐다.
Dairy Food Safety Victoria는 이번 특허가 우유의 저온 살균법과 동등하거나 실제로는 더 나은 보관방법일 수 있다고 밝혔다. 유제품의 유통기한을 늘림으로써 다른 시장에 사업 기회를 열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국제운송비용이 비싼 항공화물보다 저렴한 선박을 통한 수출길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참고로 글로벌 낙농산업의 규모는 $A 4130억달러 규모에 달한다.
▲나투로(Naturo)의 CEO인 Jeff Hastings(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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