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정부, 농축산업 부문이 새로운 도전에 적응해야
국내 육류소비의 감소세가 두드러져
김백건 선임기자
2019-03-06 오전 11:03:37
뉴질랜드 정부에 따르면 향후 국내 농축산업 부문이 새로운 도전에 적응해야할 것으로 전망된다. 새로운 도전이란 농산물을 기반으로 하는 육류 대체식품의 증가를 의미한다.

또한 국내 육류소비의 감소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현재 해외 식품가공업체들은 3D 프린터를 이용해 쌀, 콩, 해초 등으로 채식 스테이크를 만들고 있다.

채식주의자도 늘어나고 있으며 육류 대체식품인 채식 스테이크도 잘 알려지지 않은 단점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연구가 진행 중이다.

국내 소비자 중에는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심장질환을 낮추고 암을 예방하기 위해 육류소비를 줄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과학자들은 고품질의 육류는 건강을 위해 섭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다행히 해외시장에서 뉴질랜드산 육류 소비는 증가 추세이지만 글로벌 경쟁은 치열해지고 있다. 주력 시장은 아시아에서 중국의 낙농업도 급성장하는 중이다.


▲농작물 재배 현장(출처 : 정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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