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와인기업 TWE, 중국에서 와인공급이 과잉사태에 직면하지 않았다고 주장
TWE의 대표와인 로슨와인이 국내보다 중국에서 더 저렴한 실정
김백건 선임기자
2018-05-21 오후 8:01:27
오스트레일리아 와인기업 Treasury Wine Estates(TWE)에 따르면 중국에서 와인공급이 과잉사태에 직면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2017년 12월~2018년 6월까지 6개월 동안 와인 소매업체와 도매업체 간의 마진 붕괴현상이 진행되고 있다. 중국으로 공급되는 와인물량이 과잉되며 일어나는 문제점으로 분석된다.

이로 인해 높은 세금과 운송료에도 불구하고 TWE의 대표와인인 로슨(Rawson)와인은 국내에서 보다 중국에서 더 저렴한 실정이다.

중국 온라인 소매업체에 판매되고 있는 로슨와인 가격은 1병당 31.5위안(yuan)(=A$ 6.59달러)로 집계됐다. 반면 국내에서 로슨와인 가격은 1병당 가격은 A$ 7.99달러~11달러 사이로 판매된다.



▲와인기업 TWE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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